• 경영대학 외국인 학생 및 교원을 위한 개강파티
    경영대학 외국인 학생 및 교원을 위한 개강파티

    경영대학 내 외국인 학생들 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경영대학 학장 및 교직원과 소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1. 일시: 9 5 () 오후 6
    2. 장소: LG-POSCO 경영관 625호 안영일홀
    3. 순서: 학장님 및 교원 환영 인사, 학생 소개, 친목도모 시간
     
    행사에 참여하는 학생들에게는 피자와 다양한 순서 및 경품이 마련되어 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 드립니다.
  • 제51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배출 1위!
    제51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배출 압도적 1위
    고려대 합격자 118명 배출, 2위인 연세대와 최다 격차
    최근 5개년간 CPA 누적 합격자수 최강자


    올해 공인회계사(CPA) 최종합격자 발표 결과 고려대가 합격자를 최다 배출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고려대는 최근 5개년(2012~2016년)간 가장 많은 CPA 합격자를 배출하며 CPA 인재 양성 최강자로서 위상을 재확인했다. 

    제51회 CPA 최종합격자를 두고 회계법인들이 자체 조사를 벌여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고려대는 118명이 최종 합격자를 배출했다. 이는 국내 대학 중 최다 인원으로, 대학별 CPA 합격자 배출 순위 2위로 추정되는 연세대(98명)와는 무려 20명 차이다. 
  • | 경영전문대학원 전기 MBA 입학설명회 |
    | 경영전문대학원 전기 MBA 입학설명회 |
        
        Executive MBA 입학설명회  More
    - 일시: 9월 29일(목) 19:00
    - 장소: LG-POSCO경영관 6F 안영일홀    
     
    Korea MBA  입학설명회  More
    - 일시: 9월 29일(목) 19:00
    - 장소: LG-POSCO경영관 4F SUPEX홀
     
    신청하기

    | 문의 |
    - 전화: 02-3290-5365
    - 메일: mba_admissions@korea.ac.kr
  • 경영대학 홍보대사 ‘KUBE’ 5기 모집
    경영대학 홍보대사 ‘KUBE’ 5기 모집
     
    경영대학이 2016학년도 2학기를 맞이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 ‘KUBE(큐브)’ 5기를 모집합니다.
    KUBE는 우리 경영대학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1년 동안 경영대학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으로 KUBS의 브랜드 파워를 함께 키워나가는 데 관심이 있는 학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오니 모집 공고를 참조하시어 많은 지원 바랍니다. 
  • 경영대학,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신설
    경영대학,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신설

    경영대학이 오는 9월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Startup Station, 가칭)’을 안암캠퍼스 경영본관에 신설한다.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은 단순한 창업 공간이 아닌 ‘기업가정신과 혁신의 플랫폼’이다.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은 △벤처 인큐베이팅 △창업 네트워킹 △체계적인 창업 교육 △창업경진대회 △시드머니 등 다각적인 지원을 무료로 제공할 예정이다. 

    KUBS의 창조적 창업 교육 방침에 공감한 교우들의 기부에 힘입어 총 35억원의 창업지원기금이 조성됐다. 이상일(57학번)교우가 회장으로 있는 일진그룹에서 20억, 승명호(74학번)교우가 회장으로 있는 동화그룹에서 15억을 기부했다. 기부자들의 뜻을 기리어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에는 ‘일진창업지원센터’와 ‘승명호 앙트프러너십(entrepreneurship) 에듀케이션 센터’가 들어선다. 
[학부]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홍보대사 ‘KUBE’ 5기 모집 공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홍보대사 ‘KUBE’ 5기 모집 공고   경영대학이 2016학년도 2학기를 맞이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 ‘KUBE(큐브)’ 5기를 모집합니다. KUBE는 우리 경영대학의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됩니다. 1년 동안 학교에 대한 소속감과 자긍심으로 KUBS의 브랜드 파워를 함께 키워나가는 데 관심이 있는 학부 재학생이라면 지원 가능하오니 아래의 모집 공고를 참조하시어 많은 지원 바랍니다.    1. 선발 개요  인원 10명 내외 자격 요건 애교심과 자긍심이 높고 성실한 경영대학 학부 재학생(제1전공자에만 해당) KUBS 홍보를 위한 각종 행사의 기획과 실행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자 하는 학생 임기 1년(연속 두 학기, 여름•겨울 방학 포함) 동안 활동이 가능한 학생 매주 월요일 17시~20시 주 1회 정기회의 및 비정기회의 참석이 가능한 학생   우대사항 (해당사항 지원서에 기입) 외국어 회화 능력 우수자 office 문서 / 사진 편집 / 영상 편집 능력 보유자    지원 시 유의사항 정해진 임기(연속 두 학기)를 이수하지 않을 경우 활동 증명서 미발급   2. 선발 일정 및 지원 방법   서류 온라인 접수 8월 29일(월) ~ 9월 5일(월) 15:00 까지 (기간 엄수) [KUBE 5기 지원서 양식]을 다운로드 받아 이메일(kubsrecruiting@gmail.com) 접수  지원서 발송 시 파일명을 “[KUBE 5기]이름_학번”(예시: [KUBE 5기]홍길동_2014120XXX)]으로 접수 서류 합격자 발표 9월 6일(화) 합격자 개별 통지   역량 면접 9월 7일(수) ~ 9월 8일(목) 중 진행 지원서와 관련한 심층 면접 진행, 면접 시간은 서류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    최종 합격자 발표    9월 9일(금)    합격자 OT 및 워크샵 9월 10일(토) 14:00 ~ 9월 11일(일) 10:00  최종 합격자 발표 및 자세한 교육 일정은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지  불참 시 합격이 취소됨   3. 학생대사 활동 내용 및 수료 특전     주요 활동 내용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캠퍼스 투어 및 교내 행사 지원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을 방문하는 외부 인사 의전활동 학기 중 <KUBS 정기투어 및 청소년 만남의 날> 행사 기획 및 진행 방학 중 <KUBS 청소년 멘토링데이> 행사 기획 및 진행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자체 페이스북 운영 및 온라인 콘텐츠 작성 축제기간 부스 운영 등 KUBS 재학생을 위한 기타 오프라인 행사 기획 및 진행 홍보 포스터 및 영상 제작 참여 활동 수료 특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장 명의 활동 증명서 발급 교환학생 및 국제인턴십 지원시 가산점 부여(정상적으로 활동을 마친 자에 한함)    4. 지원 문의 경영대학 홍보실 02-3290-1688 회장 장혜림 010-7184-0718
2016.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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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Career Discovery] 2016-2학기 진로개발프로그램 일정 및 신청 안내
[2016학년도 2학기] 경영대학(원)생을 위한 진로개발 프로그램 Career Discovery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는 경영대학(원) 학생들이 개인의 적성과 가치관에 알맞은 커리어 목표를 설정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특화된 진로개발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은 학생들의 self-assessment를 돕고 전공과 관련된 다양한 career path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또한 관련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교우들과의 만남을 통해 직무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네트워크 형성의 기회를 제공합니다. 아래 2016학년도 2학기에 진행할 Career Discovery 프로그램을 소개하오니 사전 참가신청하시기 바랍니다.   * 2016-2학기 Career Discovery 일정 및 신청      일 정 시 간 세부 주제 초청 강사 참가 대상 장 소  참가신청 9월 8일(목) 19:00-21:00 기업이 원하는 자기소개서 작성법 김정우, Job Idea 대표 3~4학년,  일반대학원 LG-POSCO경영관  106호 신청  하기 9월 19일(월) 19:00-21:00 인성/역량 실무면접 특강 강원준, HR Consulting대표 3~4학년,  일반대학원 LG-POSCO경영관  106호 신청  하기 9월 30일(금) 15:00-18:00 PT면접 실전연습 이동진, 엘리트코리아 소장 3~4학년,  일반대학원 LG-POSCO경영관 쿠쿠홀  신청  하기 10월 7일(금) 15:00-18:00 토론면접 실전연습 이동진, 엘리트코리아 소장 3~4학년,  일반대학원 LG-POSCO경영관 쿠쿠홀  신청  하기 11월 3일(목) 19:30-21:00 <금융공기업>교우패널토크 교우 패널 1~4학년,  일반대학원 LG-POSCO경영관 433호 예정 11월 10일(목) 19:30-21:00 <행정고시> 교우패널토크 교우 패널 1~4학년,  일반대학원 LG-POSCO경영관 ​433호 예정 11월 17일(목) 19:30-21:00 <CPA> 교우패널토크 교우 패널 1~4학년,  일반대학원 LG-POSCO경영관 ​433호 예정 11월 24일(목) 19:30-21:00 <창업> 교우패널토크 교우 패널 1~4학년,  일반대학원 LG-POSCO경영관 ​433호 예정   ※ 참가신청 후 부득이한 사정으로 취소할 시 최소 2일전까지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02-3290-2700, kubscdc@adm.korea.ac.kr)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사전알림없이 불참할 경우, 향후 경력개발센터에서 지원하는 채용설명회/상담회/특강/기타 서비스의 혜택을 받기 어려운 점을 유념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016.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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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Hub
[학부] 2016학년도 2학기 조기졸업 신청 안내
I. 조기졸업 신청 ※ 「학칙」 제4절 제41조(졸업요건), 제42조(학위수여), 「학사운영 규정」 제5절 제56조(졸업의 기본요건), 제57조(졸업요구학점), 제58조(조기졸업: 일반), 제59조(조기졸업: 특별)   ◎ 조기졸업: 일반   1. 신청자격 :  아래의 조건을 모두 충족하여야 한다. 가. 학기마다 17(18)학점 이상 취득할 것(단, 외국대학 교환학기는 인정학점이 15학점 이상일 것) 나. 모든 이수 교과목 중 F 등급이 없으며 제5학기부터 제6학기 말까지 108학점(졸업요구학점 135인 학과(부) :112학점, 140인 학과(부) : 117학점) 이상을 취득하고 전체 성적 평점평균이 4.00 이상일 것 다. 성적은 학생이 수강한 모든 교과목의 성적을 기준으로 함 2. 조기졸업 대상 제외 : 가. 공과대학 건축학과, 의과대학, 사이버국방학과, 약학대학 소속 학생 나. 편입학생 다. 성적경고 기록이 있는 학생 3. 조기 졸업기준 : 가. 학사운영규정 제56조와 제57조가 정하는 졸업요건을 갖출 것 나. 전체 학년 동안 F 등급이 없이 전체 성적평점평균이 4.00이상 일 것. (성적은 학생이 수강한 모든 교과목의 성적을 기준으로 한다) 4. 조기졸업 신청: portal.korea.ac.kr → 학적/수업 → 졸업정보 → 조기졸업신청 재수강한 교과목이 있는 학생은 해당 학과(부)행정실로 직접 조기졸업신청서(소정양식)를 제출함   ◎ 조기졸업: 특별  1. 신청자격 :  일반대학원 학·석사 연계과정 합격생 2. 조기 졸업기준 : 가. 학사운영규정 제56조와 제57조가 정하는 졸업요건을 갖출 것 나. 전체 성적평점평균이 3.50 이상일 것 다. 등록학기가 7학기 이상일 것 3. 조기졸업 신청 : 해당 학과 행정실로 직접 신청서류 제출   - 조기졸업신청서(소정양식) 1부.   - 석사과정 진입 추천서 사본 1부. ◎ 접수일시 : 2016. 9. 1(목) 10:00 ~ 9. 20(화) 17:00까지    ※ 첨부 파일: 조기졸업신청서 양식     2016.  8.  29  학사지원본부 교육지원팀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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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학부] 2017학년도 제1학기 복수전공전형 시행 안내
2017학년도 제1학기 복수전공전형 안내 학칙 제4장 제3절 제36조, 학사운영규정 제3장 제1절 제36조, 제37조, 제7장 제2절   1. 지원자격 가. 총 102학점(학사편입자 34학점)이상 취득자. 나. 평점평균(F포함) 2.50이상인 자. 다. 2016학년도 제2학기 재학생(이미 복수전공을 허가받은 학생은 재 지원할 수 없음) 단, 군인사법 시행령 8조에 의거하여 학군사관 임관예정자는 지원할 수 없음.   2. 대상학과(부) 가. 제1전공과 관계없이 학과 지원가능 단, 동일 또는 유사한 학과(부)제외. 나. 제외대학(부): 법과대학, 의과대학, 간호대학, 사이버국방학과, 약학대학 다. 제한학과(부): 사범대학은 사범대학에서 이수한 자에 한함.(컴퓨터교육과 지원불가) 라. 기 타 사 항 : ① 보건과학대학은 바이오의공학부, 바이오시스템의과학부, 보건환경융합과 학부, 보건정책관리학부만 지원가능(기존학과 지원불가). 단, 2006 ~ 2013학년도 보건과학대학 입학자는 보건과학대학 내 기 존 학과 또는 신설학부로 지원 불가능. ② 정보대학 컴퓨터학과의 신설로 지원가능. 정보통신대학 컴퓨터·통신공학부 지원불가능.   3. 재학연한 가. 복수전공자의 경우 제1전공의 재학연한에 2년을 추가 부여한다(단, 건축학과는 6년 추가 부여). 나. 휴학 및 제적기간은 재학연한에 포함되지 않는다. 다. 재학연한이 경과한 학생은 제적하며 재입학을 허용하지 않는다. 라. 수업연한을 경과하고 제57조가 정하는 졸업요구학점을 충족하였으나 졸업시험, 졸업논문, 영어성적, 한자인증 등 학과(부)가 정하는 특별졸업요건을 충족하지 못한 사유로 인하여 학적을 유지하고 있는 기간도 재학연한에 포함된다.   4. 전형방법 가. 인문•자연계 학과(부) : 서류전형 및 면접고사(국제학부는 영어면접) 나. 예•체 능 계 학과(부) : 서류전형 및 면접고사 or 실기고사   5. 전형료 가. 전형료 납부기한: 2016. 9. 7(수) 09:00 ~ 9. 13(화) 14:00까지 나. 전형료 : 20,000원(반드시 본인 명의로 입금) 본교계좌 : 하나은행 391-910014-11504(고려대학교 인문사회계 학사지원본부) ※ 전형료를 본교 계좌로 선 납부 후 지식기반포탈(KUPID) - 학적/졸업 – 학적사항 - 복수전공신청에서 신청함(전형료를 납부기한까지 납부하지 않은 자는 신청을 취소함).   6. 신청 가. 신청기간 : 2016. 9. 19(월) 10:00 ~ 9. 21(수) 17:00 나. 신청방법 : 지식기반포탈(KUPID) - 학적/졸업 – 학적사항 – 복수전공신청  ※ 신청기간 이후로는 일체 접수가 불가하니 이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신청시 시스템 오류가 있을 수 있으니 마감 1시간 전까지는 신청 완료하여야 함).     7. 면접고사 가. 일시 : 2016. 9. 28(수) ~ 9. 30(금) 나. 장소 : 복수전공 지원 대학 학과(부)행정실 ※ 면접일정은 각 해당 대학 학과(부)의 사정에 따라 3일중 하루를 선택하여 시행 함. 접수마감 후 포털 공지사항 게시판에 대학 학과(부)별 면접관련 일정 공지(예정)   8. 합격자 발표 가. 일시 : 2016. 10. 14(금) 14:00(예정) 나. 장소 : 지식기반포탈(KUPID)-게시판-공지사항-학사일정에 게시함.   2016.  8.  24. 학 사 지 원 본 부
2016.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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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고려대, 제51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배출 압도적 1위
고려대, 제51회 공인회계사 시험 합격자 배출 압도적 1위 고려대 합격자 118명 배출, 2위인 연세대와 최다 격차…최근 5개년간 CPA 누적 합격자수 최강자     올해 공인회계사(CPA) 최종합격자 발표 결과 고려대가 합격자를 최다 배출하며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고려대는 최근 5개년(2012~2016년)간 가장 많은 CPA 합격자를 배출하며 CPA 인재 양성 최강자로서 위상을 재확인했다. 제51회 CPA 최종합격자를 두고 회계법인들이 자체 조사를 벌여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고려대에서는 118명이 최종 합격했다. 이는 국내 대학 중 최다 인원으로, 대학별 CPA 합격자 배출 순위 2위로 추정되는 연세대(98명)와는 무려 20명 차이다. 이어 올해 3위는 성균관대(76명), 4위는 중앙대(62명), 5위는 한양대와 경희대(57명)가 공동으로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5년 간 실적 기준으로 보면, 대학별 CPA 최종 합격자 순위에서 1위 대학과 2위 대학의 격차가 두자리 이상 벌어진 적은 올해가 처음이다. 고려대는 이미 지난 2월 발표된 CPA 1차 시험에서 169명의 최다 합격자를 배출해 올해 최다합격자를 배출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바 있다. 작년과 올해 1차 합격자 수에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한 고려대는 이러한 기대에 부응해 1위의 자리를 고수했다.   이러한 성과는 학교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이뤄진 결과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공인회계사 준비반 정진초(精進礎, 지도교수=이한상)를 운영하며 학생들의 CPA 공부를 전폭적으로 돕고 있다. 정진초에서는 회계법인 선배들과의 만남을 비롯한 회계 강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고려대 재학생과 졸업생 모두 이용 가능하다.   한편,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발표한 제51회 CPA 최종합격자는 909명으로 결정됐다. 최종합격자들은 지난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실시된 2차 시험 응시자 2,779명 중 전 과목에서 모두 6할 이상 득점한 응시자들이 최종합격자로 선정됐다.    
2016.08.26
1,755
NEWS
남아공 빈민촌에 ‘고려대 AMP 빌리지’ 짓는다
남아공 빈민촌에 ‘고려대 AMP 빌리지’ 짓는다 케이프타운 컬리처에 사랑의 집 건설위한 모금…교우회 및 원우들의 개인기부 이어져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 총교우회 봉사위원회가 남아프리카공화국 빈민 거주 지역에 ‘100채 사랑의 집짓기’사업을 진행한다. 사단법인 나누리 선교비전센터와 함께 진행하는 이번 사업에는 AMP 총교우회 봉사위원회를 비롯한 △AMP 여성교우회 △AMP 81기 원우회 △AMP 산악회가 참여해 집짓기 기금을 기부했다. 이밖에도 △한원덕 AMP 총교우회장 △이훈(78기) 안성시 지일축산 대표 △김지인(59기) SC301성형외과 이사 △김진수(67기) 치아사랑치과 원장 △이종인(65기) 정도토건 회장 △한성근(48기) 신안통상 대표 △이기준(57기) 보람로지스틱스 대표 △배진아(60기) 학술저작권진흥원 대표 △배인숙(65기) 초대 봉사위원장 등 AMP 교우들이 개인 기부자로 빈민 돕기 사업에 동참했다.  모든 기부금은 건설 자금은 케이프타운에 위치한 컬리처에 지어지는 사랑의 집 건설비용으로 사용된다. 컬리처는 현지인들도 출입을 꺼리는 우범 지역으로 주민 75% 이상이 에이즈 보균자며 대부분의 아이들이 편부모가정 또는 조손가정에서 자라고 있어, 자립 기반 형성이 시급한 지역으로 알려져있다.   고려대 AMP 총교우회 봉사위원장을 맡은 김지인 이사는 “남아공 정부에서 100채를 지으면 ‘고려대 AMP 빌리지’로 명명하고 도로 포장, 수도 및 전기 공급, 학교 건립 등을 약속했다”며 “현재까지 총 사랑의 집 36채 건설 자금을 모았고, 나머지 64채 분의 건설비용 마련을 추진중”이라고 말했다.   한원덕 고려대 AMP 총교우회장은 “2013년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해 발족한 고려대 AMP 총교우회 봉사위원회는 매달 보육원, 고아원, 재활원, 복지센터, 양로원 등을 찾아 배식·청소·도배 등의 봉사활동을 펼쳐왔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해외 지역에도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싶어 남아공 지역의 생활 자립 지원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201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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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2015학년도 후기 경영전문대학원 학위 수여식
2015학년도 후기 경영전문대학원 학위 수여식  우수 학생 시상 및 졸업 세레모니로 졸업식 열기 더해…FMBA, GMBA, KMBA 등 졸업생 총 67명 학위 수여   2015학년도 후기 경영전문대학원 학위수여식이 8월 16일 오후 3시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열렸다. 이번 학위수여식에서는 △Finance MBA(이하 FMBA) 22명 △Global MBA(이하 GMBA) 36명 △Korea MBA(이하 KMBA) 9명 등 총 67명의 졸업생이 학위를 받았다.   이날 행사는 김동원 원장의 졸업식사, 임호순 부학장의 학사보고, 학위수여식, 상장수여와 학위기 수여 순으로 진행됐다. 더불어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MBA 학위수여자 67명과 가족들이 함께해 자리를 빛냈다.     김동원 원장은 “경영대학의 ‘Business for Society’정신을 항상 되새기며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최고의 비즈니스 리더가 되어 달라”며 “모교를 빛내고 사회를 풍성하게 할 지도자가 되어 다시 만날 날을 기대하겠다”고 축사를 전했다.       이후 총장상 및 경영대학원장상, 공로상 시상이 이어졌다. GMBA 수석 졸업생인 10기 우지원 원우가 총장상을 수상했고, FMBA 10기 수석 졸업생인 양우주 원우와 GMBA 10기 수석 졸업생인 권명선 원우가 원장상을 받았다. FMBA 10기 고영석·김상요·염보선·이미생·조재원 원우와 GMBA 10기 백승룡·손영수·윤대섭·이종수·황 알렉산더·탄 루 핑 셀린(Tan Ru Ping Celine)·배민희 원우가 공로상의 영예를 안았다. 교우회 공로상의 영예는 FMBA 박신규 원우와 GMBA 백승룡 원우에게 돌아갔다.     시상식 이후 마련된 순서에서는 김동원 원장이 참석한 졸업생 전원에게 직접 학위기를 전달했다. 이어진 졸업 축하 세레모니를 끝으로 이날 행사는 마무리됐다.
2016.08.22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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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고경인을 위한 ‘제3회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 데이’
미래 고경인을 위한 ‘제3회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 데이’ 전국 고등학생 2학년 66명 참가해 재학생과 경영학 실습…청소년 위해 경영대학이 매년 방학 주최       경영대학이 7월 3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3회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전국 고등학생 중 선발된 66명이 참가했으며, 경영대학 홍보대사 ‘큐브(KUBE)’를 비롯한 경영대학 재학생 19명이 봉사 멘토로 참여했다. 매 방학마다 진행되는 멘토링 데이는 차세대 경영인을 꿈꾸는 고등학생을 위해 경영대학이 기획한 행사다.     김동원 경영대학장은 “이번 멘토링 데이는 국내 최초, 최고의 교육 기관으로서 대한민국 경영학을 선도해온 고려대 경영대학이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해 기획됐다”고 취지를 전했다. 덧붙여 김동원 학장은 “‘경영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고 미래의 경영인으로서의 꿈을 더욱 공고히 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경영대학이 주최하는 멘토링 데이 행사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이날 멘토링 데이 행사는 경영대학 윤성수 교수의 경영학 미리보기 특강을 비롯해 △고려대와 경영대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캠퍼스 투어’ △재학생 멘토들과 함께 하는 ‘경영학 실습(국가별 제품 개발 전략 및 비즈니스 협상)’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윤성수 교수는 특강에서 “조직의 구성원들이 성장하고 자신의 잠재력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게 도움으로써 조직의 목적을 효율적으로 달성하도록 하는 것이 경영학의 본질”이라며 대우조선해양 분식회계 사례를 알기 쉽게 전하기도 했다.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해 방학마다 청소년 멘토링 데이를 개최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진로를 설정하고 자신의 학업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박태정(동원고 2학년)씨는 “경영학 중에서도 회계 분야에 관심이 많았는데, 교수님의 특강을 통해 정보 불균형 해소라는 회계학의 목표를 분명히 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열심히 공부해서 고려대 경영대학에서 투명한 경영에 대해 고민해보고 싶다”고 말했다.
2016.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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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학을 배우고 싶어요” EMBA 원우 자녀 위한 ‘EMBA Junior SMART Camp’ 열려
EMBA 원우 자녀 위한 ‘EMBA Junior SMART Camp’ 열려 EMBA 원우 및 교우 자녀 28명 참여…△경영학 특강 △캠퍼스 투어 등 학교생활 체험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이하 EMBA)가 진행하는 ‘EMBA Junior SMART Camp’가 7월 23일(토) LG-POSCO경영관 531호에서 열렸다. 이번 캠프는 경영대학과 경영학에 대한 학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으며 EMBA 교우 및 원우 자녀 28명이 참석했다. 박경삼 주임교수는 환영사에서 “경영학은 실제 내 눈앞에서 일어나는 일을 배우는 학문이라 현실과 가깝다는 특징이 있다”며 “대학에 오기 전 각 학문의 특징을 살피며 내가 어떤 분야를 공부하고 싶은지 고민해보길 바란다”고 조언했다.   이어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 KUBE가 진행하는 멘토 소개와 KUBS 소개가 이어졌다. 조별활동 시간에는 미리 나눠준 책자를 바탕으로 대학생활 전반에 관한 질문을 받기도 했다. 중학교 2학년 멘토를 맡은 신우영(경영12) 학생은 “중학교와 대학이 거리가 있어서 흥미가 없지는 않을까 걱정했는데 잘 따라줘서 고맙다”며 “앞으로 어린 친구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런 프로그램을 많이 만들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조별활동이 끝나고 EMBA 박경삼 주임교수와 유원상 주임교수의 강의가 진행됐다. 박경삼 교수는 ‘경영학이란?’이라는 주제로 경영학과 기업내부구조 등 경영학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다뤘다. ‘마케팅이란?’ 주제로 진행된 두 번째 수업에서 유원상 주임교수는 “마케팅의 목표는 고객이 기업과 사랑에 빠지도록 만드는 것”이라고 말했다. 강의가 끝나고 단체사진 촬영과 수료증 수여식이 진행됐다. 김민지(고등학생 2학년) 학생은 “경영학은 문과생 뿐 아니라 이과생들에게도 도움이 되는 학문”이라며 “경영학이 자칫 지루할 수 있는 학문이라 생각했는데 매우 흥미로운 학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6.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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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2016 KUBS 기부 현황] 한 눈에 보는 경영대학의 기부스토리
[2013-2016 KUBS 기부 현황] 한 눈에 보는 경영대학의 기부스토리   경영대학은 명실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학이다. 2030년까지 ‘Global Top 30, Asia No.1’이라는 목표 아래 혁신을 이뤄내고 있는 경영대학은 국내외 여러 평가에서 압도적으로 국내 1위의 위상을 인정받고 있다. 경영대학의 이러한 성과 뒤에는 많은 교우와 기부자들의 관심과 애정이 주축이 되고 있다. <경영신문>은 모교와 후배를 위해 모금된 기부금을 △장학 △연구 △건축 △기타 4개 항목으로 나눠 파악해봤다. 조사는 2013년 6월 1일~2016년 5월 31일까지의 최근 3년간의 기부 약정액을 기준으로 했다. 모든 금액은 법인 전입금이 포함된 금액으로 경영대학의 최근 3년간 기부 약정액은 약 202억 7천만 원이다.   장학기금 ▶ 9,093,306,541원       장학금은 글로벌 인재로 나아갈 경영대학 인재들에게 꼭 필요한 부분이다. 경영대학은 단과대학 자체 장학금을 통해 우리 학생들이 경제적인 어려움 없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최근 3년간 경영대학에 모인 장학기금은 약 90억 9천만 원이다. 2014년 3월 故김근창(상33)교우가 9억 1천만 원을 기부했으며, 2015년 3월에는 전윤자(상51) 교우가 5억을, 지난 4월에는 허천구(상59)교우가 5억을 기부했다. 이밖에도 경영대학 학생들을 위해 외부 기탁자들이 장학금을 기부하며 경영대학 학생들이 어려운 생활환경을 극복하고 사회적인 인재로 나아가는데 따뜻한 손길을 내밀고 있다. 이러한 교우들의 정성어린 나눔에 최근 3년간 경영대학에서 장학금을 수혜한 학생은 959명(이중수혜 포함)이다.     연구기금   ▶ 4,020,000,000원   경영대학은 국내 최고 수준의 교수진을 자랑하고 있다. 2016년 현재 기준 경영대학 전임교수는 총 86명으로 이는 국내 단과대학 중 최다 인원이다. 연구연 량 또한 세계적인 수준으로 매년 텍사 스대학교 발표하는 ‘UTD 100대 세계 경영대학 연구 성과 순위’에서 경영대학은 2015년 세계 91위, 국내 1위를 차지했다. 이 모든 성과는 경영대학의 연구를 위한 기부자들의 사랑 덕분이다. 최근 3년 간 경영대학에 기부된 연구기금은 약 40억 2천만 원이다. 기부자들은 교수진이 연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경로로 연구 기금을 기부하고 있으며, 교수진은 경영대학과 기부자들의 지원 아래 우수한 연구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건축기금 ▶ 4,823,360,000원 경영대학은 세계적인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경영대학의 △경영본관 △ LG-POSCO경영관 △현대자동차경영관은 기업과 기부자들의 기부로 지어진 건물이다. 모든 건물은 대학 건축 역사 상 최초로 전액 기부를 통해 지어졌기에 상징적 의미가 있다. 2003년 LG-POSCO경영관과 2013년 현대자동차경영관에 기부된 금액을 제 외하고 최근 3년간 경영대학에는 약 48억 2천만원의 건축기금이 모였다. 작년 11월 일진그룹의 이상일(상57) 회장이 10 억을 기부하고 지난 2월 동화그룹의 승명호(무역74) 회장이 15억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을 통해 오는 9월 경영본관 2 층에는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이 준 공될 예정이다.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은 창업교육기관이자 창업지원센터 로서 세계적인 창업가를 양성하는 구심점이 될 것이다.   기타기금 ▶ 2,340,652,406원 이 밖에도 경영대학은 다양한 분야에 기부금을 확보하고 있다. 최근 3년 동안 경영대학에 기부된 기타기금은 약 23 억 4천만 원이다. 기타 기금은 세부 항목 을 지정한 기부금을 포함해 학교 발전을 위해 사용 용도를 위임한 전략 발전 기금이다. 기타 기금은 경영대학의 국제화 지수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쓰인다. 2014년 3월 故김근창(상33)교우는 경영대학의 국제화 지수를 높이기 위해 국제화 기금을 기부했으며, 일진그룹에서는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건축기금 과 함께 10억의 창업지원 기금을 조성했다. 경영대학을 사랑하는 많은 기부자들은 경영대학의 교육 가치와 목표에 공감하며 기부를 아끼지 않고 있다.
2016.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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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개최…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첫 입주팀 선발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개최…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첫 입주팀 선발 7월 1일 열린 행사에서 상위 9개팀 프레젠테이션 진행해 최종 4개팀 수상       경영대학 산하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Startup Station)’에 입주팀이 최종 선발됐다. 지난 7월 1일 오후 3시 현대자동차경영관 303호에서 열린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Startup Express)’는 창의적인 사업 아이템을 발표하는 예비 창업가들의 열기로 가득했다.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이 주최하고 일진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날 행사에는 경영전문대학원 조명현 부원장,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위원회의 정호원 교수, 김희천 교수, 남대일 교수, 김도윤 연구교수, 유현욱 일진그룹 이사, 서정열 특허법인 수 변리사, 송승용 KU홀딩스 실장, 김형석 고려대경영연구회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축사에서 조명현 부원장은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에 관심을 갖고 참여해준 팀들에 감사하다”며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이 미래기업가를 꿈꾸는 청년들에게 더없이 좋은 창업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우수상 ‘HIMS’ 우수상 ‘탈잉’ 장려상 ‘씨세론(CICERON)’ 고려대 경영연구회상 ‘SupportUS’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에서 최종 선발된 팀은 총 4개팀으로 △HIMS(최우수상) △탈잉(우수상) △CICERON(장려상) △SupportUS(고려대 경영연구회상)이다. 4개팀은 오는 9월 경영본관 2층에 준공되는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 자격을 얻었다. 또한, 입주 후 창업활동에 필요한 운영비가 주어지며, 체계적인 창업 교육 및 창업 지원과 더불어 선배 창업가, 산업전문가, 벤처캐피털리스트 등으로 구성된 멘토들로부터 지속적인 자문과 후원을 받는다. 이날 최우수상을 수상한 HIMS의 박여진(경영13)씨는 “2년 여간 팀원들과 함께 이끌어온 사업 아이템이 모교인 경영대학이 주최하는 대회에서 상을 받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 학교의 든든한 지원과 선배들의 자문을 바탕으로 사업을 계속 발전시키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에는 4개국 21개 대학에 재학 중인 다양한 학부생이 지원에 참가했다. 총 43개 팀이 지원했으며, 서류를 바탕으로 선발된 상위 9개팀이 프레젠테이션에 참가해 사업 아이템을 소개했다. 심사위원들은 사업모델의 △창의성 △시장성 △사업타당성 △조사 및 분석 수준 등을 기준으로 평가해 최종 팀을 선발했다.
2016.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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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 흐를 수록 향기 짙어지는 학창시절
[경영대학의 산증인 릴레이 인터뷰④] 상학과 58학번 이종철 교우·천정호 교우·최광민 교우·유휘성 교우 세월 흐를 수록 향기 짙어지는 학창시절   상학과 58학번 동기들이 58년만에 함께 모여 캠퍼스를 방문했다. 왼쪽부터 유휘성 교우, 천정호 교우, 이종철 교우, 최광민 교우    싱그러운 계절, 꽃이 만발한 봄날의 캠퍼스에 나이가 지긋한 어르신들의 모습이 보인다. 교정을 거닐며 학창시절을 회상하던 그들은 세월이 지날수록 모교에서의 추억이 진해지는 것 같다고 말했다. 58년 전, 상학과 58학번으로 고려대에 입학한 이종철 교우, 유휘성 교우, 천정호 교우, 최광민 교우가 지난 5월 17일 경영대학에 방문했다. 언제나 ‘마음의 고향’인 고려대를 떠올리며 함께한다는 그들을 <경영신문>이 만나봤다. Q. 모교를 입학하신지 58년이 지났습니다.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하셔서 감회가 새로우실 것 같습니다. 특별히 기억에 남는 학창시절 에피소드가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유휘성 교우 | 학창시절은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당시 수업 분위기가 생생하게 기억날 정도죠. 개인적으로 김순식 교수님 수업이 가장 기억에 납니다. 김순식 교수님께서는 대한민국 회계 분야의 최고 권위자셨죠. 그 분께 회계 과목을 배웠는데, 교수님께서는 수업과 학점에 있어서는 그 누구보다 엄격하셨습니다. 모든 수업을 정시에 시작해 정시에 끝내셨으며, 학생들에게 언제나 빈틈없이 강의하시려고 노력하셨죠. 1950년대는 시대적으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이었음에도 교수님의 수업을 들을 때면 삶이 어렵다고 느끼지 못할 정도로 집중할 수 있었습니다. 아직까지도 교수님의 저서인 <부기원리>와 <회계학>을 보관하고 있을 정도로 교수님을 존경하고 있습니다. 최광민 교우 | 저 또한 김순식 교수님의 수업이 가장 기억에 많이 남네요. 교수님께서 첫 수업시간에 강조하신 말씀이 있습니다. ‘내가 쓴 회계 교본의 내용 중 한 글자도 추가할 수 없고, 한 글자도 지울 수 없다’는 말씀입니다. 그만큼 모든 일에 완벽을 기했던 분이셨습니다. 저 또한 아직도 ‘대차대조표 손익계산서의 항목을 나열하고, 작성하라’라는 시험문제가 기억날 정도로 교수님의 수업을 기억하고 있습니다. 천정호 교우 | 지금도 경영대학은 한국의 경영학을 선도하고 있지만 그 당시도 우리 경영대학이 최고의 경영대학이었습니다. 한국 최초로 미국 경영학을 도입했기에, 학생들은 새로운 경영학 분야를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당시 대부분의 학교에서는 회계학이 중심이 되는 독일식 경영학을 교육했습니다. 이론만 강조되는 교육이었죠. 반대로 미국 경영학은 사례를 중심으로 한 넓은 분야의 경영학이었습니다. 우리 경영대학에서는 미국 출신 교수님들도 많이 계셨기에 케이스 스터디 등 새로운 분야를  배울 수 있었죠. 기업이 어떻게 이윤추구를 하는지, 경영이란 무엇인지에 관해 깊게 고민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습니다. Q. 오랜 세월이 지나도 모교에 대한 향심을 유지할 수 있는 원동력은 무엇인가요. 동기 분들과 지금까지 연락하며 지내시는 것도 놀랍습니다. 천정호 교우 | 서로를 이끌어주고, 서로를 밀어주는 고려대의 분위기 덕분인 것 같습니다. 지금도 58학번 상학과 동기들 대부분이 연락하고 지내며, 무슨 일이 있을 때면 똘똘 뭉치곤 합니다. 유휘성 교우 | 교우들은 고려대를 ‘마음의 고향’이라고 표현합니다. 실제로도 모교는 삶의 구심력이 되고 있습니다. 나이가 들수록, 대학 시절의 기억이 더욱 진해집니다. 나이가 들수록 애교심은 더욱 강해지고 향심이 생겨나곤 합니다. 마치 수구초심의 느낌이죠. ‘국적은 변경할 수 있어도 학적은 변경할 수 없다’는 말을 실감하고 있습니다.   최광민 교우 | 교풍덕분일 겁니다. 학교 분위기 자체가 함께하는 정신이 강한 것 같습니다. 학교에서 항상 기념하는 4.18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15 부정선거’에 대한 민주화의 기원을 4.19혁명으로 이야기하곤 하는데, 이를 촉발시킨 것이 4.18입니다. 고려대의 정신이 여기서 발휘된 것이죠. 학생들이 민주화에 대한 문제의식을 생각했기에 민주화도 가능했던 것 같습니다. 이종철 교우 | 학교에서 학업뿐만 아니라 ‘고대 정신’을 잘 가르치고 있기에 가능했다고 봅니다. 동창을 지칭하는 표현만 보더라도, 고려대는 타대와 다르죠. 그 예로 서울대는 ‘동창’, 연세대는 ‘동문’이라 부르는데요. 고려대는 ‘교우’라고 부릅니다. 이 역시 고대정신을 잘 보여주는 지점인 것 같습니다. Q. 경영대학의 선배이자, 인생의 선배로서 후배들에게 조언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이종철 교우 | 저희가 학교 다니던 시절에는 모두가 어려운 시절이었죠. 학교에서도 어렵게 공부했습니다. 지금처럼 학교에 건물이 많지 않아 교실도 부족했고, 도서관 열람실 좌석도 항상 부족했습니다. 전교 대부분 모든 과의 학생들이 지금의 본관 건물에서 수업을 들었습니다.  그런데 오랜 만에 학교에 와보니 높은 건물도 많이 생기고 캠퍼스 분위기가 더욱 멋져진 것 같습니다. 강의실, 스터디룸 등 학생들이 공부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잘 이뤄진 것 같아 선배로서 매우 뿌듯합니다. 좋은 환경이 갖춰진 만큼 우리 후배들이 마음껏 공부에 집중할 수 있길 바랍니다. 선배들과 많은 분이 마련해준 시설에서 열심히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덧붙여 많은 선배들이 모교사랑을 실천해온 것처럼 후배들도 계속해서 그 정신을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유휘성 교우 | 학교에 여러 번 방문할 때마다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이 많이 보입니다. 우리 후배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것 같아 선배로서 기분이 좋습니다. 실제 우리 후배들은 저희들보다 훨씬 뛰어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학교 다닐 당시만 해도 지금 후배들처럼 뛰어나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토론이나 케이스스터디에도 능숙하지 못했죠. 돌아보면 부족한 점이 투성이었죠. 그러나 우리 후배들은 지금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기에 우리 후배들은 더욱 잘 해낼 거라 믿습니다. 최광민 교우 | 학생들이 경영학의 ‘Management’를 삶에서도 적용해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자신부터 가족, 자신이 속한 모든 곳에서 모든 임무를 충실하게 임해야 더욱 확장시켜나갈 수 있습니다. 인생을 경영한다는 생각으로 자신이 소속한 학교, 회사, 국가를 생각하면 큰 발전과 성장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애국, 애족하는 인재로서 사회에 많은 기여를 할 수 있길 바랍니다.
201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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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환학생 수기]정감가는 오르후스에서 평생의 추억을 쌓다
[교환학생 수기]정감가는 오르후스에서 평생의 추억을 쌓다     저는 2015학년도 2학기에 덴마크 오르후스대학교로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우선 덴마크는 세계에서 가장 행복한 나라로 선정된 바 있으며, 물가 수준이 매우 높고, 고도의 복지체계를 갖춘 선진국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영어를 뛰어나게 잘해 덴마크어를 배울 필요성을 전혀 느끼지 못했습니다. 수도 코펜하겐에 이어 두 번째로 큰 도시로 알려진 오르후스는 타이틀에 걸맞지 않게 상당히 작은, 오르후스 대학만을 위해 존재하는 대학 도시의 느낌이 강합니다. 지하철도 없고, 시내 중심가도 그리 크지 않으며 큰 관광명소들이 많지 않습니다. 작지만 정감 가고, 평화로운 도시였습니다.  제가 오르후스에 처음 도착한 8-9월에는 햇볕이 따스한 한국의 봄 날씨 같았습니다. 그러나 빨리 추위가 오고 할로윈 때는 패딩을 입었습니다. 겨울에는 비가 매우 자주 오고, 흐린 날씨가 일상적이며, 살면서 다신 겪지 못할 정도의 바람세기도 몇 번 겪었습니다. 오르후스 대학교의 학사 일정은 우리학교와 매우 비슷합니다. 제가 간 2015학년도 2학기에는 고려대와 같은 주에 개강하고 같은 주에 종강하였습니다. 개강 한 주 전 일주일 동안이 Intro week로 각종 오리엔테이션과 파티를 진행하는데 그 때 덴마크의 의료카드와 주민등록번호개념인 CPR번호를 발급받는 문서를 작성하므로 그 날에는 꼭 참석하시길 바랍니다.  오르후스의 경영대학 캠퍼스는 BSS(Business and Social Science)라고 해서 따로 떨어져 있습니다. BSS는 약 10개의 건물로 구성되어있어 규모가 매우 크고 좋습니다. BSS에 작게 클럽이 있고, 본 캠퍼스 주변의 Student house에 바가 있어 매주 화요일마다 International party를 열고 다양한 행사를 진행합니다.  수업에서는 노트북이 필수적으로 필요합니다. 시험도 모두 시험장에서 노트북으로 작성하여 제출하는 형식이라 반드시 노트북이 필요합니다. 한 학기 동안 International corporate finance, Strategy, Mergers and Acquisitions 등의 수업을 들었습니다. International corporate finance는 경영대학의 국제금융론과 내용이 꽤 비슷했지만 더 심화된 내용을 다루고 있었습니다. Strategy는 경영대학 전공필수로 인정받을 수 있는 경영전략 과목입니다. 튜토리얼이라는 시간이 매주 따로 배정돼있는데, 수업시간에 배운 이론을 실제 케이스에 적용해보는 시간입니다. Mergers and Acquisitions은 M&A 의 모든 단계를 전반적으로 다루는데 다양한 사례를 적용해 보여주셔서 흥미로웠습니다. 오르후스의 여러 명소들을 방문할 때는 학교에서 주는 Welcome pack에 들어있는 Free coupon들을 많이 활용하시기를 강력히 권해드립니다. 명소 소개를 하면 Den Gamle By은 구시가지를 보존해놓은 작은 마을입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오르후스에서 가장 아름다운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Deer Park은 사슴공원입니다. 생각보다 넓고 사슴들도 정말 자유롭게 뛰놀아 꽤 흥미로웠습니다. 입장은 무료이며, 공원에 가실 때는 사슴에게 줄 당근을 사가길 바랍니다. ARos Art museum은 오르후스의 대표적인 미술관입니다. 시내에 위치해있고 옥상에 있는 레인보우 파노라마로 매우 유명합니다.  많은 분이 여러 나라로 여행을 다니기 위해 유럽으로 교환학생을 가실 것입니다. 덴마크는 독일이나 프랑스 등 다른 나라에 비해 북쪽에 위치해있긴 하지만 여행을 가는 데에 큰 무리가 없었고, 학기 중간에 1~2주 동안의 방학이 있어 다른 유럽 국가들로 여행을 다니기 좋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게 정말 뜻 깊고 평생 남을 추억을 만들게 해주신 경영대학 국제실 선생님들과, 같이 교환학생 생활을 했던 선배님들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이희진(경영13)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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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협정교소개]세계 문제 고민하는 오르후스대학교(Aarhus University, 이하 AU)
[해외협정교소개] 세계 문제 고민하는 오르후스 대학교 오르후스 대학교(Aarhus University, 이하 AU)는 1928년에 걸립된 덴마크에서 두 번째로 오래된 대학이다. AU는 지난 100년간 설립된 대학 중에서 상위 10위권 안에 랭크된 유수의 대학이다. 오르후스는 섬과 반도로 이루어진 덴마크의 주요한 항구도시로, ‘세계에서 가장 작은 대도시’라는 타이틀과 ‘가장 행복한 도시’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AU와 Aarhus School of Business를 중심으로 형성된 도시이기 때문에 대학이 도시의 중심에 있고 청년인구의 비율이 덴마크 내에서 가장 높은 도시다.  대학의 목표는 세계가 직면한 복잡한 전지구적 난관을 해결하는 데 헌신하는 것이다. 따라서 AU는 새로운 방식으로 연구를 구성하기 위해 간학문적 경계를 넘어선 협동을 이뤄 높은 수준의 연구를 진행하는 것에 힘을 쏟고 있다. AU는 1970년까지는 사립대학으로 운영되다가 덴마크에 대학법이 생기면서 주립대학으로 바뀌었다. 학생 수는 4만 2천여 명으로 덴마크 내에서 가장 학생 규모가 큰 종합대학이다. AU는 세계 최고의 연구기관 및 대학들과의 네트워크를 통한 파트너십을 오랫동안 이어오고 있으며 정부와 경영계와의 협력을 통해 덴마크 사회가 발전하는 것에 큰 역할을 해왔다. AU는 세계 대학 순위 60위 안에 드는 명문 대학이며, 1997년엔 명예교수 옌스 스코우가 나트륨/칼륨 펌프작용에 대한 발견으로 노벨화학상을 받았다. AU는 여러 개의 도서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일부는 24시간 이용이 가능하다. 거의 대부분의 학과가 학과만의 도서관을 가지고 있다. 중앙도서관에는 도서관이나 집에서 접근가능한 광범위한 전자저널 데이터베이스가 갖춰져 있다. AU는 2006년 헤르닝의 경영·기술대학, 2007년엔 오르후스 비즈니스스쿨, 덴마크 농업 과학 기구, 국립 환경 연구소와 덴마크 교육대와 합병했다. 이 결과로 AU는 예술학부, 과학기술학부, 보건과학학부, 경영학 및 사회과학학부 등 4개 학부로 구성돼 있다. 역사가 깊어 AU는 캠퍼스가 넓고 공원으로 조성돼 있다. 캠퍼스는 1931년에 캠퍼스 조성 계획 공모를 통해 선정된 디자인으로 구성됐다. 넓은 지역에 다양한 건물이 세워졌지만 통일감을 주기위해 똑같은 방식으로 같은 노란 벽돌로 짓고 타일로 지붕을 씌웠다. 1932년에 시작한 공사는 21세기까지 이어졌다. 대학의 주 건물들은 대학 공원 안에 위치하거나 주변에 위치한다. 대학의 공원과 캠퍼스는 주변 부지와 건물을 포함하는 식으로 매년 확장되고 있다.  교환학생을 위한 공간인 Student House Aarhus에서 금요일마다 주점이 열려, 여러 학과의 학생들이 서로 만난다. 금요일마다 열리는 바는 여러 학과 학생들이 구내식당의 작은 바 혹은 교실에서 맥주나 무알콜 음료가 제공하는 것을 말한다. Aarhus University Sports은 모든 학생들이 참여 가능한 스포츠클럽으로, 학생들은 배드민턴, 펜싱, 체스 등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할 수  있다. 
201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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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스토리] "탄탄한 금융지식과 실무경험으로 승부"
MBA 취업스토리 | 김영진(FMBA 9기) · 군인공제회 "탄탄한 금융지식과 실무경험으로 승부"   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2015년 8월 FMBA를 졸업한 후, 펀드 평가기관에서 잠시 연구원 생활을 했습니다. 현재는 군인공제회 대체투자 본부에서 기금운용역으로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군인공제회는 국내 대표 연기금 중 하나로서 약 10조원의 자산을 운용하고 있습니다. 그 중 대체투자자산은 65%의 비중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국내외 대체투자자산(지분투자, PEF, 부동산, SOC, 인수금융 등)에 대한 심도있는 분석으로 안정적인 신규투자를 실행하고 있고, 기투자 사업의 효율적인 사후관리를 통해 투자수익을 극대화하는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2. MBA 재학 중 주요 활동 주간풀타임코스인 Finance MBA(이하 FMBA) 과정에 재학하면서 무엇보다 1년 동안은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노력했습니다. 학부에서 도시공학을 전공했기에 부족한 재무․금융․회계 지식을 보완하고자 많은 시간을 투자해 집중했습니다. 특히 재학 중에 진행된 IRP 해외연수경험을 통해 글로벌 금융 전문가가 되겠다는 꿈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MBA 졸업한 후에도 경력개발센터로부터 관심 업무에 대한 채용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받으며 취업준비에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3. 회사를 선택한 이유 대기업 부동산 자산관리 업무를 4.5년 동안 수행했었기 때문에 이를 FMBA과정에서 쌓은 금융 지식과 결합해 대체투자 관련 부서에서 근무하는 것을 항상 목표로 하였습니다. 올해 초, 국내 대형 자산운용사 부동산 부문에서 최종 채용 오퍼를 받았지만, 장기적으로 부동산을 포함한 다양한 투자자산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경험해 보고 싶었기 때문에 최종적으로 현재의 회사를 선택했습니다. 특히 군인공제회는 대체투자가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어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다양한 Deal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상당히 매력적이었습니다. 4. 취업 준비 과정 대체투자의 한 분야인 부동산 관련 경력과 FMBA 과정을 수석으로 졸업했던 것이 좋은 평가로 이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펀드평가 연구원으로 근무하면서 경험한 기금운용 자산배분과 성과분석 업무, CFA Level3 과정을 공부하면서 다양한 대체투자 자산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지식을 쌓았기 때문에 인터뷰에서 자신 있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공공기관의 특성상 인성과 직무 윤리의식이 중요한 평가 요인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별도로 인터뷰를 준비하기 보다는 매 순간 최선을 다한 경험들이 점차 쌓이면서 좋은 결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5. 관련 분야 취업 준비생에게 조언 대체투자는 주식과 채권을 제외한 모든 분야를 투자대상으로 합니다. 투자대상으로는 기업, 부동산, 인프라, 항공기, 원자재 등 다양한 분야가 있죠. 이 때문에 향후 블루오션의 영역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대체투자 분야에 취업을 원한다면 탄탄한 금융 지식을 갖추도록 노력한 뒤, 다양한 분야에서의 경험과 실무 지식이 취업을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 봅니다. 특히, 최근 해외대체투자에 대한 비중이 점차 확대되면서 영어구사 능력도 채용에 중요한 요인이 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관심 있는 분들께서는 철저한 준비를 통해 좋은 결과를 성취하시길 바랍니다. 무엇보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과정에서 포기하지 않고 끊임없이 도전하는 자세를 견지하시길 바랍니다.
2016.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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