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 경영학의 중심 이어간다”
    “아시아 경영학의 중심 이어간다”
    ‘제 2회 아태 경영대학장 서밋’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이두희)가 8월 27일(수)부터 29일(금)까지 3일간 ‘제 2회 아태 경영대학장 서밋(Asia Pacific Business School Deans Summit)’을 개최했다. 올해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3개국 53개교 학장단이 참여했다. 아태지역 경영학 시대의 새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었던 제 1회에 이어 올해는 아시아 시대의 경영학 교육 발전과 비전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진행됐다. 
  • 글로벌 시대의 리더, KUBS가 키웁니다.
    글로벌 시대의 리더, KUBS가 키웁니다.
    글로벌 시대의 리더, KUBS가 키웁니다.

    KUBS는 세계경제 변화에 발 빠르게 대처하는 경쟁력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국내 최대의 전임교수진과 외국인 교수진을 확보 하고 있습니다.

  • 세계가 감탄하는 최첨단 교육시설
    세계가 감탄하는 최첨단 교육시설
    세계가 감탄하는 최첨단 교육시설

    연구, 회의, 강의, 강연 등 다방면에 최적화된 LG-POSCO경영관 최신식 시스템 도입으로 편의 도모한 현대자동차경영관

  • 외국인이 먼저 찾는 KUBS
    외국인이 먼저 찾는 KUBS
    외국인이 먼저 찾는 KUBS

    고려대 경영대학의 세계화 전략은 해외로 나가는 것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찾아오도록 하는 것입니다.

  • 경영대학, 59년만에 유럽으로‘대한민국 경영학’수출한다.
    경영대학, 59년만에 유럽으로‘대한민국 경영학’수출한다.
    경영대학, 유럽으로 경영학 수출한다.

    142년 전통의 프랑스 KEDGE 측과 협력해 2015년 9월 ‘EURASIA MBA(가제)’ 개설. 국내 최초의 경영학 교육 해외 수출 사례.

2015학년도 1학기 해외 파견 교환학생 예비합격자 오리엔테이션_전원 참석 필수!!
기 공지한 바와 같이 2015-1 해외 파견 교환학생 예비합격자 오리엔테이션이 아래와 같이 진행될 예정이오니 전원 필참해주시기 바랍니다.   - 일시: 2014년 9월 2일(화) 18:30-19:30                                             (6:30pm-7:30pm) -장소: LG-POSCO관 안영일Hall (6층)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은 합격 이후 해당 학교에 지원하는 절차 및 유의사항 등 관련 필수적인 교육이 이뤄집니다. 한 분도 빠짐 없이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오리엔테이션 (및 향후 12월 경에 있을 파견식)은 단 하루동안 진행되며, 두 행사 모두 필참입니다. 불참 시 합격이 자동취소됩니다. 댓글을 다는 기능이 없어져서 이제부터는 확인을 할 수가 없는데 반드시 휴대폰 알림문자 확인하시고 빠짐없이 참석 바랍니다. ***피치못할 사유가 있는 분은 자유양식의 사유서를 작성하여, 교환학생 파견 담당 황선영 선생님께 이메일/전화(sywh@korea.ac.kr)(02-3290-1389) 연락 바랍니다. (담당자에게 기 허락 받은 특별요청자 제외. 사유가 합당할 경우 국제실에서 개별 교육 실시.) *기파견자는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 10분 이상 지각 시, 입장을 제한할 예정이니, 반드시 시간에 맞춰오시기 바랍니다. ***9월 초~중순 중으로 저녁시간에 외국인 incoming 학생들 (해외 대학에서 우리학교로 교환학생 오는 외국인 학생들) 오리엔테이션이 있습니다. 현재 참석자 리스트가 확정되지 않았지만 추후 공지를 해 드리겠으니 미리 시간 비워두셨다가 본인이 파견될 학교 혹은 관심있는 학교/국가에서 온 외국인학생들을 만나보시는 기회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2015-1 MBA 합격자는 오리엔테이션/파견식 없이 이메일로 안내 진행하겠습니다.  * Orientation for 2015-1 MBA exchange students will NOT be provided. Important notice will be sent directly to your email.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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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udent exchange
2014학년도 2학기 <1학년 세미나> 필수세미나 강좌 일정
2014학년도 2학기 <1학년 세미나> 합동강좌 일정 안내 2014. 8. 27       2014학년도 2학기부터 기존의 합동강좌는 전부 온라인 수업으로 변경됩니다. 온라인 수업은 오는 10월 1일부터    11월 30일 사이에, 시간의 제한 없이 LMS를 통하여 수강하시면 됩니다. 이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9월 중 다시   공지할 예정입니다.    □ <1학년 세미나>는 고려대학교 신입생은 누구나 반드시 이수하여야 할 필수공통교양과목(1학점)입니다.   □ <1학년 세미나>는 1학년 때 각 학기별로 1학점씩 총 2학점을 이수해야 합니다.   □ <1학년 세미나>는 교양교육실에서 제공하는 「합동강좌」와 각 학과에서 제공하는 「학과세미나」로 구분됩니다.    「학과세미나」의 일정과 교육과정은 소속 학과에서 안내받으시기 바랍니다.    □  이수해야 할 합동강좌는 학과별로 다르오니 <첨부1>의 “학과별 합동강좌 선정현황”을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2014학년도 2학기에 입학하는 “외국인신입생”의 경우 소속 학과와 상관없이 다음의 합동강좌(3개)를 이수하시면 됩니다.   1. 성인지감수성향상교육  2. Welcome to KU(대학생활안내)  3. 안전관리교육   □ 기존 프로그램의 명칭이 다음과 변경되었으니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 크림슨 에티켓 → 대학생다운 매너와 에티켓    · 대학생문화 즐기기 → Welcome to KU(대학생활안내)   □ 외국인 학생들을 위한 영어자막이 지원될 예정입니다.   첨부 1. 학과별 합동강좌 선정현황 1부.
2014.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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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APPLY
Korea MBA
2015 봄학기, 9월말 인터넷접수 시작
4학기 45학점 이상 이수 후 전문경영학 석사(MBA) 취득, 2년 야간 과정
Executive MBA
2015 봄학기, 9월말 인터넷접수 시작
4학기 48학점 이상 이수 후 전문경영학 석사(MBA) 취득, 2년 주말 과정
Finance MBA
2015 가을학기, 상시 온라인 모집
1년 주간과정 서류심사와 구술시험(영어면접)으로 전형 (3월~5월), 연 1회 선발
Global MBA
2015 가을학기, 상시 온라인 모집
2개월 단위로 이루어진 Module 6개 기간 동안 45학점 이상을 이수하는 1년 주간 과정
S³ Asia MBA
2015 가을학기, 상시 온라인 모집
3학기 Shanghai(Fudan), Seoul(KUBS), Singapore(NUS)에서 한 학기씩 진행되는 1년 6개월 주간 과정
'제 2회 아태 경영대학장 서밋' 개최 “아시아 경영학의 중심 이어간다”
'제 2회 아태 경영대학장 서밋' 개최 “아시아 경영학의 중심 이어간다”
8월 27일(수)부터 3일간 아•태지역 13개국 53개교 경영대학장단 참여 아시아 경영학의 국제적인 위상을 확립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전망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이두희)가 ‘제 2회 아태 경영대학장 서밋(Asia Pacific Business School Deans Summit)’를 개최한다. 아태지역 경영학 시대의 새 지평을 여는 계기가 되었던 제 1회에 이어 이번 서밋은 아시아 시대의 경영학 교육 발전과 비전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를 바탕으로 아시아 경영학의 국제적 위상 확립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13개국 53개교 학장단이 참여해, 아시아 시대의 경영학 교육의 발전과 비전에 대한 논의가 심도 깊게 진행될 예정이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이 주도하는 이번 행사는 27일 환영만찬을 시작으로 28일과 29일 본격적인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8일 오전에는 △교육(Education) △연구(Research) △기업가 정신(Entrepreneurship) 등 총 3개의 세션으로 나눠져 연구주제들이 논의된다. 각 세션에서는 △말라야대학교(University of Malaya) Mohd Nazari ISMAIL 학장 △마히돌대학교(Mahidol University) 경영대학 Vichita RACTHAM 부학장 △싱가포르 INSEAD상업대학 Michael PICH 학장 의장을 맡는다.  오후에는 한국 및 아시아 기업의 경영 사례에 관한 Case Presentation이 진행된다. Case Presentation에서는 △권성우 △김대수 △김상용 △문정빈 △Anat ZEELIM-HOVAV △Martin HEMMERT (가나다 순) 등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진이 발제를 맡는다. Case Presentation’은 세계적으로 한국과 아시아의 경영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e-저널 발간을 목표로 올해 처음 도입됐다. 이두희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아시아 경영학 시대의 도약을 알린 지난해에 이어 올해는 한국과 아시아의 경영사례를 세계 경영학계에 공유하기 위한 e-저널 발간의 초석을 마련하고자 한다”며 “이를 위해 ‘Case Presentation’ 세션을 새롭게 도입해 아시아 경영학 교육에 대해 보다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논의가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은 △2014년 세계 경영대학 연구 성과 89위, 국내 1위(UTD) △2013년 Executive MBA 세계 22위, 국내 1위(FT) △200대 기업 인사담당자 MBA 평가 2년 연속 1위(한경비즈니스) △대한민국 500대 기업 CEO 배출 2년 연속 1위 등에 오르며 명실상부 세계적 수준의 경영대학으로 발돋움하고 있다. 또한 국내 최초로 세계 경영대학 평가의 양대 산맥인 미국경영교육인증(AACSB)와 유럽경영교육인증(EQUIS) 획득에 이어 국내에서 최초로 유일하게 5년 재인증을 받은바 있다.   제 2회 아시아·태평양 경영대학장 서밋 세부 일정표   관련 기사 보기 경영대학, 아태지역 경영학의 새 지평을 열다! Asia - Pacific Business School Deans Summit 3일의 기록
2014.08.27
160
NEWS
GMBA 8기, 현대자동차 ‘제 3회 MBA Case Competition’ 1위!
GMBA 8기, 현대자동차 ‘제 3회 MBA Case Competition’ 1위!
5월 14일 현대자동차 양재본사에서 열린 ‘제 3회 MBA Case Competition’ 최종 심사에서 Global MBA(이하 GMBA) 8기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심사위원으로는 현대자동차 마케팅사업부, 해외 마케팅실, 국내 마케팅실 실장 및 팀장을 비롯한 실무진이 다수 참여했다.  현대자동차에서 2012년부터 주최해 올해로 3회를 맞이한 ‘현대자동차 MBA Case Competition’은 MBA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현대자동차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된 사례 연구 대회다. 이번 공모전은 고려대, 서울대, 성균관대, 연세대, 카이스트 등 국내 주요 5개 대학의 MBA 학생들만이 참여해 보다 치열한 경쟁 속에 진행됐다. 올해 공모전에는 총 22개 팀이 참여해 학교별 예선을 거쳐, 각 대학의 MBA를 대표하는 총 7개팀에게 본선 진출의 기회가 주어졌다.  고려대에서는 GMBA 8기에 재학 중인 장은경, 김진영, Bayan Alamudi, Lama Alsarraj, Noura ElAgouz 원우가 한 팀을 이뤄 ‘현대자동차가 아랍시장에서 브랜드 리더십을 구축하기 위한 브랜드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 및 방안’을 주제로 이번 대회에 참가했다. GMBA 8기는 아랍시장에서 현대자동차의 강력한 경쟁자인 일본 도요타의 아성을 무너뜨리기 위해 자동차 생애최초구매 고객인 YOUTH(아랍어:샤브브)를 타깃으로, 이들이 현대자동차를 경험해 보게 하기 위해 "플레이 컬쳐(놀이문화)"라는 컨셉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필요하다는 제안을 펼쳤다.  그 결과 고려대 GMBA 8기팀은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며 500만원의 장학금을 받았다. 우수상에는 KAIST, 장려상에는 연세대가 선정돼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장은경 원우(GMBA 8기)는 “이번 ‘현대자동차 MBA Case Competition’은 MBA 재학생만을 대상으로 하는 대회여서 더욱 수상이 의미 깊다고 생각한다”며 “MBA 졸업 전, 학교에서 배워왔던 이론을 실무에 적용시켜 보고, GMBA에 재학 중인 외국인 친구들과 함께 참가할 수 있었던 기회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경영전문대학원에서는 우수한 국내 MBA 학생들과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1위를 차지해 고려대 MBA의 명성을 높인 GMBA 원우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시상식에는 이두희 원장, 윤성수 부원장이 함께 하며 GMBA 원우들의 공로를 치하했다.  이두희 원장은 “강도 높은 커리큘럼으로 운영되는 주간 MBA를 다니면서 공모전을 준비해 우수한 결과를 낸 GMBA 원우들이 자랑스럽다”며 “앞으로도 고려대 MBA에서 배운 것을 토대로 끊임없이 도전하고, 국내 뿐 아니라 글로벌 무대에서도 고려대 MBA 빛낼 수 있는 인재들이 되어주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2014.07.31
211
NEWS
여성 고경인을 위한 'KUBS Ladies Lounge' 오픈
여성 고경인을 위한 'KUBS Ladies Lounge' 오픈
경영대학에 여학생 및 여교원을 위한 휴식 공간인 'KUBS Ladies Lounge'의 개관식이 지난 7월 28일(월)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두희 학장, 김대기 부학장, 배진한 부원장, 윤성수 부원장을 비롯해 경영대학 학생회와 여학생 대표단이 참석했다.  경영본관 417호 및 418호에 개설된 'KUBS Ladies Lounge'는 교수, 학생, 직원 등 경영대학 여성 구성원들을 위한 휴게공간으로 운영된다. 약 16평 규모의 이 라운지에는 침대 및 침구 12개와 테이블 등이 마련됐다. 학생증 및 교원증을 통해 출입이 가능하며, 라운지 이용 시간은 평일 9시부터 18시까지다.  이소연 재무전공 석사생은 “경영대학에는 많은 라운지가 있지만 오픈 된 공간이라 여학생들이 편히 쉬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이라며 “이제 경영대학에 여학생들만 이용할 수 있는 휴게 공간이 생겨 동원글로벌리더십센터나 다른 단과대학으로 가지 않아도 돼서 편리할 것 같다”고 전했다.  이두희 경영대학장은 “노출된 공간에서 여학생들이 휴식을 취하기가 어려워, 여학생들만을 위한 휴게 공간이 별도로 필요하다는 의견이 지속적으로 있어왔다”며 “이러한 의견을 모아 여학생뿐 아니라, 여성 교원들도 함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KUBS Ladies Lounge'를 새롭게 개설하게 됐다”고 전했다. 
2014.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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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EMBA 자녀들을 위한 ‘EMBA Junior SMART Camp’ 개최
EMBA 자녀들을 위한 ‘EMBA Junior SMART Camp’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이두희) Executive MBA(이하 EMBA)에서 오는 7월 25일(금) ‘EMBA Junior SMART Camp’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EMBA 교우 및 원우의 자녀들이 국내 최고의 경영학 교육 현장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보다 구체적인 진로와 목표를 설정하는 것을 돕기 위한 취지로 기획됐다.  참가 대상은 EMBA 교우 및 원우의 자녀 중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1학년까지의 재학생으로, 총 40명을 선착순으로 선발한다. 참가비는 전액 경영전문대학원에서 지원한다. 특히 이번 캠프는 기획단계에서부터 EMBA 원우 및 교우들을 대상으로 이름 공모전을 진행하며 더욱 눈길을 끌었다. 이름 공모에는 약 20명이 참가했으며, 그 결과 백채현 원우(EMBA 12기)가 출품한 ‘EMBA Junior SMART Camp’가 최종 선정됐다. ‘SMART’는 △Strategic △Motivated △Advanced △Relational △ Talented 등 5개 단어의 약자를 딴 것으로, 경영학을 배우고 청소년들이 스스로 동기 부여와 재능 개발할 수 있는 이번 캠프의 취지를 담았다.  이번 캠프에서는 고려대 경영대학 교수가 직접 강연을 펼치는 △경영학이란 무엇인가?(박경삼 교수) △리더십과 조직운영(이동섭 교수) 등 청소년을 위한 경영학 수업이 진행된다. 이로써 EMBA 자녀들은 부모님이 공부했던 곳에서, 세계적인 교수진으로부터 직접 수업을 들으며 경영학적 마인드를 키울 수 있다.  뿐만 아니라 고려대 경영학과에 재학 중인 선배와 만나는 자리도 마련된다. 이를 통해 EMBA 자녀들은 선배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며 평소 학습에서 궁금했던 점이나, 진로 계획 등을 멘토링 받을 수 있다. 또한 경영대학을 비롯한 고려대학교 캠퍼스 투어도 마련될 예정이다. 캠프가 끝난 뒤에는 전원에게는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명의의 ‘EMBA Junior SMART Camp’ 수료증을 수여한다.  이두희 원장은 “이번 캠프가 EMBA 자녀들의 지적 호기심과 자존감을 고취하고, 고려대 경영대학의 울타리 안에서 부모와 자녀가 하나가 되는 계기가 됐으면 바란다”고 전했다. 
2014.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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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인터뷰] 문형구 기업경영연구원장 "기연, 경영대학의 'Research Arm'으로"
[인터뷰] 문형구 기업경영연구원장 "기연, 경영대학의 'Research Arm'으로"
국내 최초의 대학부설 경영학 연구기관인 고려대학교 기업경영연구원(원장=문형구, 이하 기연)이 올해로 창립 56년을 맞았다. 기연은 반세기가 넘도록 한국 기업 경영의 역사를 새롭게 쓰며 선구자 역할을 담당해왔다. 지난해부터 기연을 이끌고 있는 문형구 기업경영연구원장을 만나 기연의 오늘과 내일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 기업경영연구원장 취임 1년을 맞았습니다. 소감 한 말씀 부탁합니다.   “올해로 창립 56년이 된 기연의 역사는 곧 경영대의 역사입니다. 그만큼 어깨가 무겁습니다.”     - 기연의 역사와 성과에 대해 잘 모르는 독자도 많을 것 같습니다. 간단히 소개해 주신다면.   “기연은 우리나라 경영연구소의 출발점입니다. 1958년 6월 16일 경영대학의 전신인 상과대학의 부속기관으로 설치된 이래로 1960년에 고려대학교 부속기관으로 개편됐습니다. 1997년에 기업경영연구원으로 승격했고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기연은 1959년 ‘서울시내 주요 상점 경영실태 조사’라는 우리나라 최초의 경영 보고서를 발간했고, 1960년에는 제일은행을 대상으로 최초의 기업진단에 착수했습니다. 이밖에도 산학협동 사업을 처음으로 진행하고 50여 종의 경영학 서적을 발간했습니다. 또 인재육성 사업을 통해 수 백 명의 경영실무자와 학자를 배출하는 등 다방면으로 기업 경영과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해왔습니다.”     - 말씀처럼 기연은 그동안 교육, 컨설팅, 연구 등에서 수많은 업적을 이뤄왔습니다. 어제와 다른 오늘날 기연의 모습은 무엇입니까.   “환경이 바뀌면서 기연의 역할도 바뀌고 있습니다. 오늘날 기연은 경영대학의 리서치 암(Research Arm)으로의 기능 강화를 지향합니다. 기존의 교육과 컨설팅 기능은 경영대학이 맡는 것으로 역할분담을 했습니다.”     - 기연이 경영대의 연구 기관으로 성장하는데 산하 연구센터의 역할도 중요합니다.   “맞습니다. 지금 기연에는 7개의 센터(△마케팅 연구센터 △서비스로지스틱스연구센터 △아시아경영연구센터 △재무금융센터 △정보통신전략센터 △초우량조직연구센터 △회계세무센터)가 소속돼 있습니다. 각 센터들은 국내외 학술대회를 개최하고 교수 연구업적을 발표할 세미나 여는 등의 활동을 합니다. 이에 기연은 각 센터들이 연구 활동을 활발히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또 센터와 협력해 추진할 과제에 대해서도 논의 중입니다.”       - 기연이 새롭게 추진하는 사업은 어떤 것들이 있습니까.   “우선 곧 중앙일보 이코노미스트에 경영대 교수들의 연구논문을 게재합니다. 경영학 이론과 실천을 연동하는 것이죠. 우리 경영대 교수들은 우수한 논문을 1년에 수백 편씩 씁니다. 이 중 실무자가 현장에 바로바로 적용할 수 있는 연구 성과를 중심으로, 저자가 자신의 논문을 읽기 쉽게 재구성해 소개하려 합니다. 경영대 교수들의 업적을 외부에 알리는 효과도 있고, 실무자는 실무에 도움이 되는 연구업적을 접하는 계기도 되고, 연구자가 현장에 자신의 연구 성과를 알리는 통로도 돼 1석 3조의 장점이 있는 셈입니다.    다음으로 한국경영의 사례를 개발해 워킹 페이퍼 시리즈로 발간할 계획입니다. 경영대가 최근 KEDGE 대학에 경영학을 수출하는 등 한국 경영, 한국 경영 이론이 전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문제는 해외 학계의 높아진 관심에 비해 영어로 쓰인 한국경영의 사례가 없다는 겁니다. 워킹 페이퍼 활동을 통해 한국 경영의 모습을 세계에 보여주고 경영대 수업에도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 기연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향후 20~30년 동안 세계 경제의 중심이 아시아 지역으로 이동하는 추세가 지속될 전망입니다. 이러한 세계적인 흐름에서 우리 경영대학은 세계 최고 수준의 아시아 경영 연구, 경영 사례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기연은 경영대학의 연구를 떠받치는 ‘리서치 암’으로의 역할을 할 것입니다.    이 과정에서 ‘VISION 2015’ 발전계획에 따라 순수학술연구와 응용연구를 균형 있게 추진해 세계적 수준의 연구결과를 산출할 것입니다. 또 학문적 이론과 실무적 경험이 서로 시너지를 갖도록 대학의 연구진과 기업의 경영자가 만날 수 있는 공동의 장을 제공하는 노력도 지속할 계획입니다.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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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인터뷰] 박광태 AMP 주임교수 "품격과 깊이 있는 AMP 만들 것"
[인터뷰] 박광태 AMP 주임교수 "품격과 깊이 있는 AMP 만들 것"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MP)은 역사의 고비마다 새로운 학문과 기업 경영 기법을 개발하여 기업인을 재교육함으로써 기업의 융성과 나라의 발전에 기여해왔다. 1975년부터 이어온 AMP는 해외명문대학을 꾸준히 벤치마킹함과 동시에 고려대만의 새로운 AMP 모형을 혁신적으로 만들어 가고 있다. 박광태 신임 AMP 주임교수를 만나 77기부터 새롭게 바뀐 커리큘럼에 대해 이야기를 들었다.     - AMP 주임교수로 부임하신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사실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AMP의 전통과 성과를 어떻게 하면 더욱 발전시킬 수 있을까, 지금도 고민하고 있습니다.”     - 주임교수를 맡으신 77기부터 수강생의 수가 많이 늘었습니다.   “다행스럽게도 지난 기수에 비해 77기의 수강생 수가 20명 이상 늘었습니다. 우리 AMP에서 공부하는 분들 대부분이 기업의 현직 CEO 또는 임원이라 기존의 주 2회 수업에 부담을 느껴왔는데, 이를 감안해 운영팀에서 수업을 주 1회로 줄였습니다. 이로 인해 우수한 인재들이 부담 없이 우리 AMP에 지원을 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 반면에 수업 시수가 줄면 공부의 깊이가 얕아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있을 것 같습니다.   “커리큘럼을 새로 구성할 때 그 부분을 충분히 고려했고 공부의 깊이와 품격을 모두 높이는 제도를 도입했습니다. 먼저 ‘논문지도교수제’를 꼽을 수 있습니다. 형식적인 논문 작성을 지양하고 지도교수의 지식을 최대한 끌어내도록 한 것입니다.    반별로 논문팀을 만들고 논문 작성에 가장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교수를 배정했습니다. 논문 주제가 수강생이 일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선정되었기 때문에 논문작성과정이 깊이 있는 산학협력의 시간도 된 것 같습니다.”     - AMP만의 독창적인 프로그램인 ‘100인 클럽’과 함께 ‘조찬 세미나’를 신설하는 것도 공부의 양과 깊이를 향상하는 제도인 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재학생과 교우가 함께 강의를 듣고 네트워크를 넓히는 100인 클럽에 더해 조찬 세미나를 개최해 공부의 양과 질을 높였습니다. 이밖에도 제주도 2박3일 집중 오리엔테이션, 부부 1박2일 합숙세미나, 인문학 강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있습니다.”       - 새로운 제도 중 ‘부주임 교수제’ 도입이 눈에 띕니다.   “주임 교수 혼자 커리큘럼을 총괄할 때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기 위해 운영팀에서 부주임 교수제를 신설해 주었습니다. 그 결과 주임교수와 부주임교수가 업무를 분담하게 돼 커리큘럼이 더욱 체계적으로 운영되고 있습니다. 특히 유시진 부주임 교수가 신경을 써 ‘AMP 해외연수 프로그램’이 한층 더 품격을 갖게 됐습니다. AMP 77기는 프랑스로 해외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우리 경영대학이 앞으로 강의를 수출할 보르도 지역의 KEDGE 비즈니스 스쿨을 견학해 와인산업에 대한 강의를 듣고 샤또 라피트 로칠드 등 개인적으로 방문하기 어려운 곳을 방문하였습니다. 샤또 라피트 로칠드에서 시음한 라피트 로칠드 2001년 산에 대해서는 모두가 만족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한 ‘뚜르’지역에 있는 유네스코에 등재된 고성에서의 숙박경험 또한 잊지 못할 추억으로 남아 있습니다.”     - 이제 곧 78기가 입학합니다. AMP가 원하는 인재상은 무엇입니까.    “타인을 배려하고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사람입니다. AMP의 최대 장점은 ‘인적 네트워크’를 획기적으로 넓힐 수 있다는 것입니다. AMP는 직전 기수와 현재 기수가 수업을 같이 듣는 ‘특별 주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재학 중에는 선배기수와 네트워킹을 하고 수료 후에는 후배 기수의 강의해 참여해 결과적으로 3배의 네트워킹이 가능합니다.    77기의 경우 원우회장이 원우분들의 지지 속에 빨리 선출되어 수업참여를 포함한 결속력이 강했는데, 이처럼 타인을 배려하고 과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사람이 AMP에서 공부한다면 본인은 물론이고  프로그램[ 고려대학교도 함께 발전할 것입니다.” 
2014.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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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Business Modeling Competition 개최
2014 Business Modeling Competition 개최
경영대학 학회인 Future Entrepreneurs’ Society(이하 FES)에서 주최한 ‘2014 Business Modeling Competition’이 6월 7일(토) 현대자동차경영관 지하 205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김익수 교수와 서주석 Wall Street English 대표 등 심사위원 4명과 함께 FES 회원을 비롯한 청중 100여명이 참석했다.    ‘2014 Business Modeling Competition’은 한 학기 동안 진행된 세미나에서 얻은 지식을 종합하여 실제 시장에 적용해, 기업을 설립하고 운영하는 사업 모델을 구상하고 검증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에는 총 4개팀이 참가했다. 그 결과 대상은 여행 동행 찾기 플랫폼 모델인 ‘Travel Maker’를 제안한 책임팀에게 돌아갔으며, 택시 합승 매칭 서비스인 ‘N Bread’를 제안한 도전팀에는 우수상이 주어졌다.    책임팀 팀장을 맡았던 조영훈(경영10) 학생은 "교수님과 심사위원 앞에서 발표하는 것이 매우 떨렸지만, 5주의 기간 동안 팀원들과 함께 열심히 준비한 결과물로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FES는 1996년 고려대 유일의 기업가 학회이자 최초의 경영학술학회다. 매 학기 4~5회 진행되는 실제 비즈니스 사례 연구에서는 스타트업부터 SK텔레콤, 소니 등 대기업까지 다양한 케이스에 대한 학술활동을 진행한다. 맘트리(Mom Tree) △어반팟(Urban Pot) △짜이서울 등은 실제 FES에서 활동한 후 스타트업을 설립해 최근 주목 받고 있다.   
2014.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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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저하지 마세요. 묻고 도전하고 먼저 다가가세요!
주저하지 마세요. 묻고 도전하고 먼저 다가가세요!
와튼은 세계 최고의 MBA코스로 유명하지만, Undergraduate 과정 또한 명성이 대단합니다. 와튼 학생들은 대부분 졸업 전에 자신의 진로를 확실히 정하고 Start-up company나 유명 컨설팅, IB회사에 취직을 희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또한 유명 회사들이 와튼 학생들을 채용하기 위해 교내에서 열리는 career fair에 참가하기도 합니다.  저는 세계 최고의 경영대학에서 공부해보고 싶어서 와튼을 선택했고, 한 학기 동안 생활하면서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유펜, 그리고 와튼으로 교환 학생을 가기 전에 상당히 설레고 두렵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한 학기 동안 기대이상으로 많은 것을 느끼고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진로, 그리고 제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세계 최고의 비즈니스 스쿨로 가는 만큼, 다방면에서 많은 것을 경험하고, 얻어 오시길 바랍니다.  주저하지 말고 묻고, 도전하고, 다가가세요. 그러는 만큼 뜻 깊은 한 학기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와튼의 수업 중에서는 그룹프로젝트가 있는 수업을 추천합니다. 와튼에서는 교수님께 배우는 것보다도 학생들과 토의하고 같이 프로젝트를 하면서 배우는 것이 더욱 많습니다. 또한, 와튼학생들과 친해질 기회이기도 합니다. 강의식 수업에서는 다른 학생들과 이야기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지 않습니다. 와튼 수업을 처음 들었을 때의 저는 학생들의 당당함과 스피치 실력에 압도당해, 상당히 위축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수업이 학생들의 발표 위주로 진행되고 교수님 또한 학생들에게서 배운다는 생각을 갖고 계시기에, 학생들은 항상 자신감 넘치고 자기 주관이 뚜렷합니다. 하지만, 어느 정도 적응이 되면 와튼 학생들 역시 고대 학생들과 차이가 없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오히려 와튼 학생들보다 뛰어난 부분도 많습니다. 그렇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수업에 참여하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학기가 끝나고 여름이나 겨울학기에 곧바로 귀국하기보다는 OCR이나 다른 resource를 통해 미국 내에서 할 수 있는 인턴을 적극적으로 알아봐서 경험하고 오길 권합니다. -안혜진, 경영 11 - 교환학생
2014.0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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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라
KUBS에서 많이 배우고 성장하라
다시금 추워지는 날씨를 보니 어느덧 수능시험의 날이 다가왔다는 것이 몸소 느껴졌다. 내가 수능을 보았던 게 벌써 햇수로 8년이나 지났다는 사실이 어색하고 이상하긴 하지만, 돌이켜 보건대 그 때 내가 고려대학교를, 그리고 경영학과를 선택했던 것은 정말로 다행스러운 일이었다. 많은 졸업생들에게 그 이유를 묻는다면 많은 이들이 국제인턴십, 학회 활동, 교환학생과 같은 잘 갖춰진 시스템과 이로 인한 많은 기회들 때문이라 대답할 것이다. 하지만 나는 조금 다른 이야기를 해 보고 싶다. 사실 나는 보통의 경영대생들이 걷는 길을 택하지는 않았다. 요새는 더욱 더 그렇겠지 만, 내가 재학 중이던 때에도 고대 경영에서 학회 활동을 하고, 고대 경영에서 운영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것이 일반적인 선택이었다. 하지만 나는 고대신문에서 일하 고, 경제학과 학회 활동을 하고, 본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선택했다. 그렇기에 내가 고대 경영에서 정말로 얻은 것들은 그보다는 더 본질적인 것들에 가까울 것이다. 세계 유수의 경영대학들과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는 것은, 우리가 그러한 대학에 가서 공부를 할 기회를 얻는 것이기도 하지만, 그 학교의 학생들이 고대 경영에 와서 공 부를 하게 된다는 뜻이기도 하다. 굳이 해외에 나가지 않아도 세계의 인재들과 경쟁할 수 있고, 그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감각을 키워나갈 수 있다. 그와 더불어, 학계와 현업을 막론하고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교 님들로부터 듣게 되는 수준 높은 강의들은 우리가 어느 곳에 가더라도 당당히 지식을 펼칠 수 있도록 만든다. 이러한 경험은 추후에 내가 본교 교환학생 프로그램을 통해 해외에 나갔을 때뿐만 아니라 나아가 현업 에서 수많은 글로벌 업체들과 일을 진행할 때도 그 밑거름이 되어주었다. 물론 KUBS에서 학생들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 지원하고 수많은 졸업생들이 KUBS의 으뜸으로 꼽는 수많은 프로 램들은 놓쳐서는 안 될 기회이 며 도약의 발판이 되어줄 것이다. 이를 적극 활용하고, 발 빠르게 나서 더 많이 배우고 성장하라. 하지만 아직까지 이들을 활용하지 못했다 하더라도, 아쉽게 놓친 것들이 있다 해도, 이미 KUBS 내에서 당연하게 여겨지는 수많은 것들은 당신을 더 나은 인재로 만들어주고 있다. - 정회은(경영06)
2014.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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