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안내

2015학번/국제인재특별전형②
2015.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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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이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는데 기여하고자 재학생들의 합격 수기를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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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전형 선택 
고등학교 시절 쌓아온 교내, 외 활동과 면접을 통해 학생의 잠재력을 평가하는 선발 방식이 마음에 들었다. 특히 평소에 영어, 중국어에 관심이 많고, 인문, 사회과학분야와 세계 이슈에 대한 관심을 나타낼 수 있는 전형이라고 생각해 국제인재전형에 도전하게 되었다. 인문학 공부를 꾸준히 하면서, 단지 입시만을 위한 것이 아닌 소양을 쌓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즐겁고 더욱 성실하게 임할 수 있었다.

 
2.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진학을 결심한 계기경영학은 모든 분야와 연관이 있는 만큼 진로를 설정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했다. 특히 고려대 경영대학은 교수님들의 연구나 관련 성과가 높을 뿐만 아니라 훌륭한 교수님들과 끈끈한 네트워크가 진학하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됐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우리나라뿐 아니라 국제적으로도 세계 순위권안에 드는 학부와 MBA가 있다는 점도 인상 깊었다. 무엇보다 졸업생 취업률이 타 대학에 비해 월등히 높은 것도 진학 결정에 큰 영향을 줬다. 고려대 경영대학은 단과대학 내에서 다양한 커리어 멘토링 행사와 선배님들을 만날 기회가 많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다. 경영이라는 분야는 실전경험과 노하우가 많아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대학교 저학년으로서 알기 힘든 부분도 조금이나마 선배들을 통해서 알 수 있는 기회가 많다고 생각했다. 여교우회나 경영인의 밤처럼 타 대학에 비해 끈끈한 교우회도 마음에 들었다. 마지막으로 고려대학교 경영학과에서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교환학생 프로그램이나 교내 외국인 교류활동 등 국제화에 힘쓰는 모습도 국제이슈와 외국어에 관심이 많은 학생으로써 큰 매력을 느꼈다. 여러 프로그램을 통해 시야를 더 넓힐 수 있는 기회가 많을 것이라고 생각해 고려대 경영학과에 진학하게 되었다.


3. 고등학교 재학 중 내신 관리진도를 따라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다. 배운 내용이 이해가 100% 되기 전에 그냥 대충 외우고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확실히 알아야 실수를 하지 않는다. 시험기간이 아니어도 매일 공부를 하면서 감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촉박하게 시험을 준비하거나 공부하기 보단 여유를 가지고 계속 반복해 하는 것이 훨씬 기억에 많이 남는다. 개인적으로 학교 교과과정에 있는 내용을 동아리 활동에 적용시켜 보거나 관련 보고서를 쓰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공부에 대한 흥미를 잃지 않으려고 노력했다.
 

 
4. 고등학교 재학 중 교내외 활동·교내 학생회에서 간부로 활동했었다.
·학교 영화제를 비롯한 여러 교내 행사를 계획하고 진행하는 역할을 맡았었다. 
·교내 댄스동아리를 창설하여 동아리 회장으로써 4년 동안 꾸준히 활동을 이어갔다.
·지역 도서관에서 주말마다 유치원, 초등학생들을 위한 수업을 진행했다. 
                             
·교내 연간 뮤지컬과 연극에 단원으로 매번 참가했다. 
                             
·국제동아리를 창설해 다른 나라의 문화에 대해 알아보고 국제 이슈 관련 토론을 진행했다.
 
 
5. 논술 또는 면접 준비인문, 사회과학 분야에서 대두되는 여러 문제들에 대해 논리적, 창의적으로 생각하고 말하는 연습을 했다. 신문기사를 스크랩하고 관련 질문들을 여러 개 만들어 답변 내지 브레인스토밍 과정을 꾸준히 실천했다. 면접장에서 긴장하지 않도록 나만의 면접 틀을 연습해 논리적으로 답하려고 노력했다. 칼럼이나 신문사설을 매일 스크랩한 뒤 글쓴이의 논리와 주장을 분석하고 나의 의견을 A4용지 한 장에 정리하였다. 인문사회과학 분야의 이슈에 대해 꼼꼼히 조사하고 관련 질문을 뽑아 친구, 가족들과 토론하기도 했다.

 
6. 수능 준비수능미응시
 
 
 
7. 나에게 고려대 경영대학이란?나에게 고려대 경영대학이란 지식 외에도 배울 것이 무궁무진한 곳이다. 고려대 여교우회인 KUBS Ladies 멘토링 행사, 각 분야 선배들과의 만남 등 사회에 진출하신 선배님들을 통해 수업에서 얻을 수 있는 그 이상의 경험들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고, Broaden, 경축 등 활성화 되어있는 단과대 내 동아리를 통해 폭넓은 교우 관계뿐만 아니라 협동심, 리더십 등을 배울 수 있다. 또한, 경영대 외국학생 교류회인 KUBS Buddy, 1:1 언어교류 프로그램 등 국제화에 앞장서고 있어 시야를 더욱 넓힐 수 있다. 그래서 경영대는 나에게 현 상태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발전해 나가는 혁신적이고 무궁무진한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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