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S 소식

이충희 에트로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이충희 에트로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3월 16일(목) LG-POSCO경영관 432호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ETRO’를 수입하고 있는 ㈜듀오 이충희 대표의 특강이 개최됐다. 경영대학 전공선택 과목으로 이번 학기 신설된 ‘글로벌 CEO 특강’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성공하는 리더의 길’을 주제로 삼았다.  이충희 대표는 성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라 △항상 노력하라 △대인관계를 중시하라 △베풀어라 등 5가지 덕목을 강조하며 경영대학 학생들에게 인사이트를 전했다.      이충희 대표는 이탈리아 브랜드 에트로의 잡화와 의류를 수입, 판매하는 ㈜듀오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2002년에는 ‘백운장학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200여명에게 27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CEO 특강’ 과목은 국내외 유수 기업의 CEO 또는 대표들이 경험한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 미래의 사업방향, 그리고 젊은이에 대한 조언 등을 듣고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과목을 맡은 권수영 교수는 “이 수업을 통해 현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업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으며 특정 기업과 산업의 현실을 보다 실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CEO로서 필요한 다양한 자질과 경험들을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이 향후 커리어 계획 수립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취지를 전했다.    ▶ 특강 사진 전체 보기 (클릭) ◀   첫 수업이었던 3월 2일에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장을 맡고 있는 권수영 교수가 ‘Act like a CEO and will be a CEO’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두 번째 강의는 스타트업 CrowdY의 Scott.H Jung 대표가 맡았다. 이충희 대표의 강연은 3주차 수업으로 진행됐다.  남은 커리큘럼 중에는 △채수일 BCG 대표(3/30) △윤여동    폴스타 헬스케어 대표이사(4/6) △장치평 아스트로너지솔라코리아(4/13) △박영훈 GS홈쇼핑 전무(4/20) △에티엔 롤랑 피에그(Etienne Rolland-Piègue) 프랑스 수석참사관(4/27) △김영목 한국도자기리빙 대표(5/11) △황유노 현대캐피탈 부사장(5/18) △오나미 스와로브스키 대표(5/25) △이형우 마이다스아이티 대표(6/1) △장형근 에코樂갤러리 대표(6/8) △오광현 도미노피자 회장(6/15) 등이 강연에 나선다.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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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신입생 48명 입학
일반대학원 신입생 48명 입학     경영학과·국제경영학과 신입생오리엔테이션이 2월 20일 오후 3시 LG-POSCO경영관 432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김우찬 부원장을 비롯한 각 전공주임교수와 일반대학원 신입생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김우찬 부원장은 축사에서 “대학원에 오면 수업시간에 내용을 배우기 보다는 사회과학적 논문을 어떻게 쓰는지를 배우고, 실사례 중심으로 토론하게 될 것”이라며 “다른 친구들이 회사에서 월급받고, 출장가는 것에 대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때도 있겠지만 다른 동기, 선후배들과 가깝게 지내며 함께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일반대학원 신입생들은 오리엔테이션에서 교육과정, 수강신청, 학사관리, 장학제도 등 학교생활의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그 밖에 교환학생제도와 도서관 및 데이터베이스 이용방법에 관해 안내를 받았다.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에는 전공별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전공별 교수님들과 함께 세부적으로 전공에 관해 알고,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일반대학원 MIS 석사과정에 입학한 송형근 씨는 “학부에서 경영정보시스템을 전공하면서 지도교수님의 조언과 스스로 더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입학하게 됐다“며 “열심히 배우고, 연구 활동을 하면서 좋은 연구 성과를 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학년도 일반대학원에는 △경영관리 10명 △마케팅 18명 △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 6명 △LSOM(Logistics, Service and Operations Management) 6명 △재무론 9명 △회계학 3명, 국제경영학과 국제경영 단일 전공(박사과정, 석사과정, 석·박사통합과정) 4명 등 56명이 입학했다. 일반대학원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영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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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 Discovery “경력개발센터와 함께 커리어를 탐색하세요”
Career Discovery “경력개발센터와 함께 커리어를 탐색하세요”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Career Hub)가 2017학년도 1학기 커리어 디스커버리(Career Discovery)를 개최한다. 경력개발센터는 재학생들이 입학부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커리어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다양한 경력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예가 바로 커리어 디스커버리다. 커리어 디스커버리는 △자기발견(Self-accessment) △진로발견(Career Overview) △진로설계(Career Design) △역량강화(Soft-skill Development)의 단계로 재학생들이 학년 별, 또는 현재 자신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경력개발 특강을 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상반기 공채를 앞두고 취업을 준비하는 예비 졸업생이라면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가해 △자기소개서 작성 △영문 이력서 및 커버레터 작성 △원데이 면접 캠프 등의 주제 특강을 통해 집중적으로 취업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아직 진로를 고민 중인 저학년 학생이라면 자기이해세미나, 기업 직무의 이해, 산업군 별 교우 패널토크(금융권, 일반기업, 로스쿨 등) 등을 통해 진로 탐색에 대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경력개발센터 담당직원 석화정 씨는“지속되는 저성장으로 기업의 채용도 급감한 상황에서 대학생들의 취업 준비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재학생들이 취업 준비를 하며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폭 넓은 경력개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있다”고 전했다. 경영대학은 2016년 교육부 공시 취업률(기준연도 2015년) 81%를 기록했으며, 졸업생에 대한 기업의 실질적인 평판을 알아보는 지표로 활용되는 ‘200대 기업 인사담당자 전국 경영대학 평가’에서 지난 해까지 9년 연속 1위에 올랐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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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교환학생 OT 진행
외국인 교환학생 OT 진행   2017학년도 1학기 외국인 교환학생 OT 가 LG -POSCO 경영관 안영일홀에서 2월 28일(화) 오후 4시에열렸다. OT는 교환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와줄 KUBS 버디들과의 첫 대면으로 시작됐다. 세계 각국에서 온 교환학생들이 경영대학 학부생 버디들과 서로 소개를 하고 얼굴을 익혔다. 이재남 부원장은 먼 곳에서 온 교환학생들을 환영하고 독려하는 축사를 건넸다.     이어 노정민 양성평등센터 주임의 양성평등 교육 강의가 이어졌다.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마주칠 수 있는 성평등 관련 문제에 대해 알아봤다. 이후 교환학생들이 한학기동안 생활할 경영대학과 고려대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환학생 대표인 Megan TChen(The University ofTexas at Dallas), Leonard Nweze(York University)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KUBS 버디에 대한 정식 소개와 레크레이션이 이어졌다. 레크레이션은 본교생과 교환학생들이 테이블에 둘러 앉아 피자를 나눠먹으며 서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대답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됐다.     2017학년도 1학기에 경영대학에서 수학하는 외국인 교환학생은 모두 95명이다. 2016학년도 2학기를 다니고 연장한 학생은 11명(△학부5명 △대학원 6명)이다. 신규학생은 84명으로 △학부67명 △대학원 9명 △MBA 6명이다. 외국인 교환학생은 19개국 44개교에서 왔으며, 대륙별로는 유럽이 36명으로 가장 많고 미주지역이 31명으로 많았다. 단일국가로는 미국, 싱가포르, 프랑스에서 각각 18명으로 가장 많은 교환학생이 파견됐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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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정교 소개] 프랑스 그랑제꼴을 모델로 설립된 HEC Montreal
프랑스 그랑제꼴을 모델로 설립된 HEC Montreal   HEC Montreal은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몬트리올에 위치한 대학이다. 1907년 몬트리올 상공회의소가 Saint-Jean-Baptiste Society의 후원을 받아 프랑스의 그랑제꼴을 모델로 설립했다. HEC의 캠퍼스는 Cote-sainte-Catherine관과 Decelles관으로 이뤄져 있다. HEC은 프랑스어권 국가의 경영대학원(Hautes Etudes Commerciales)의 줄임말이다. HEC Montreal은 세계화에 대한 개방성을 함양한 관리자와 경영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2016년 가을 기준으로 전체 재학생은 1만 3천명이며, 유학생의 비율은 전체의 33%다. 경영대 학사과정 학생은 1만여 명이고, 3천여명이 대학원생이다.     HEC Montreal은 경영학 학사,경영학 석사, 경영학 박사 커리큘럼 외에 단기 대학원 프로그램, 전문교육프로그램, Executive 교육,전문석사, 국제 예술 경영 석사,ECUlib(무료 온라인 대학 수준 과정) 등의 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HEC Montreal은 40개국에 걸쳐 133개의 파트너 기관을 가지고 있어,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영학 학사과정은 응용경제,경영분석, 금융, 국제경영, 전문회계 등 14개 과목으로 이뤄진다. 학사과정 중 일반과정은 언어에 따라 3가지 형식으로 나뉜다. 프랑스어로만 핵심과목을 들을 수 있는 과정, 프랑스어와 영어로 된 핵심과목을 듣고 해외학기를 필수적으로 이수해야하는 과정, 프랑스어, 영어, 스페인어로 핵심과목이 진행되고 해외학기이수가 요구되는 과정 등이 있다. HEC Montreal은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 학생 및 교수진을 자랑한다. 북미에서 처음으로 AMBA(2002년), AACSB 국제인증(2003년), EQUIS인증(1999년)을 동시에 받은 학교다. 2015년에는 QS에서 발표한 세계 타겟 비즈니스 스쿨에서 상위 25위 안에 들었고, 블룸버그 비즈니스 위크에서는 미국 외 비즈니스 스쿨 순위에서 상위 30위를 기록했다. 같은 해에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비즈니스 스쿨 상위 100위권에 속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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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EO과정 제100회 수료식 개최
KCEO과정 제100회 수료식  개최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KUBS CEO Academy(이하 KCEO)과정 100회 수료식이 2월 17일 오후 4시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KCEO 100회 수료생 52명과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 원장, 박경삼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문형구 주임교수, 이진현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장 등을 비롯해 8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수영 원장은 수료식사에서 “100회 수료식을 축하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라며 “일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고생한 수료생들과 1년 동안 도와준 가족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이진현 KCEO 교우회장은 “특수전문대학원 사상 100회 졸업이라는 금자탑을 쌓게 됐다”며 “반세기에 이르는 전통과 1만여 교우 선후배간 강한 유대와 결속을 특징으로 한 KCEO과정에 입학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KCEO과정 100회 수료자 대표로 원장상을 수상한 박종렬 원우는 “수료 후에도 고려대 품안에서 배우고 인격을 넓혀가는 즐거운 교우생활이 기다리고 있다”며 “서로서로 존중하며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최초 경영전문대학원의 산학협동 프로그램인 BMP(경영연구)과정에서 새롭게 개편된 과정인 KCEO과정은 2017년 2월 수료 누적인원 10,032명을 기록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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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료와 입학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AMP
AMP 제82기 수료식 및 입학식 수료와 입학으로 새롭게 시작하는 AMP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 이하 AMP) 82기 수료식이 2월 13일 오후 4시 LG-POSCO 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AMP 82기 수료생 41명과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 원장, 박경삼 부원장, 한원덕 AMP 교우회장, 김상용 주임교수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수영 원장은 수료식사에서 “1975년 국내 최초로 출범한 고려대 AMP가 40년 역사의 고지를 넘어섰다”며 “역사의 대미를 장식한 주인공으로 자부심을 깊이 새겼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한원덕 AMP 총교우회장은 “회사일과 AMP를 병행하는 게 쉽지 않았을 텐데 수고 많았다”며 “가장 활발한 교우 단체인 AMP 교우회 입학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3월 6일에는 AMP 83기 입학식이 열렸다. LG-POSCO 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열린 AMP 83기 입학식에는 권수영 원장, 박경삼 부원장, 이충희 경영대상 심사위원장, 김상용 주임교수, 오승연 부주임교수 등이 참석했다. 올해 AMP 83기 신입생은 총 74명이다. 입학식 이후에는 경영전문대학원의 생활 및 AMP 교우회 전반에 관한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권수영 원장은 입학식사에서 “바쁜 일상에서도 시간을 내 이 자리에 앉아 있는 것만으로도 대단하다”며 “매주 월요일마다 AMP과정에 참석하는 게 쉽지 않겠지만, 수료 이후에는 4,500여명의 단단한 네트워크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했다. 또한 권수영 원장은 “빌게이츠는 동네 마을공립 도서관에서 한 시간 씩 책을 읽은 것을 성공 비법으로 꼽았다”며 “AMP가 공립도서관의 역할을 할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1975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고려대 AMP과정은 2017년 2월 수료 누적인원 4,498명을 기록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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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KUBS” AMBA 9기 OT 진행
“Welcome to KUBS” AMBA 9기 OT 진행   경영전문대학원 S³ Asia MBA(이하 AMBA)의 환영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2월 18일 AMBA 전용 강의실인 현대자동차경영관 209호에서 열렸다. 이번 환영식은 2월부터 고려대에서 수업을 듣게 된 9기 원우들을 환영하고 학교 생활과 수업 전반에 관한 소개를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권수영 원장, 박경삼 부원장, 정재호 AMBA 주임교수를 비롯해 AMBA 9기 재학생 1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수영 원장은 개개인에게 어느 나라에서 왔는지, AMBA를 선택하게 됐는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며 9기 원우들을 환영했다.     환영사가 끝난 뒤에는 정재호 주임교수가 2학기에 진행될 커리큘럼과 과정 전반에 대해 소개를 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력개발센터의 옥비나 실장이 2학기에 제공되는 커리어 서비스에 대한 소개를 진행했다. 이후에는 경영대학 캠퍼스를 돌아보고, 오후부터는 조별로 나누어 ‘Hi, Seoul!’ 이라는 이름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9기 원우들은 서울 곳곳의 명소를 방문하고, 한국음식을 맛보면서 한국의 역사,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행사에서는 AMBA를 졸업한 교우들과 함께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9기 원우들은 고려대학교 응원단으로부터 응원과 FM을 배우며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Ananya RAI 원우는 “오늘 행사를 통해 한국, 그리고 고려대에서의 생활에 대한 기대를 높일 수 있었다”며 “이번 학기 수업을 들으며 한국의 문화를 배우고, 이를 통해 한국의 비즈니스까지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MBA는 고려대와 푸단대학교(Fudan University), 싱가포르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 등 3개 경영대학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아시아 특성화 MBA 프로그램이다. 세 학교 모두 1905년 설립되어 112년의 전통을 갖고 있다. 1년 6개월 과정인 AMBA는 첫학기(9월~12월)는 상해에 위치한 푸단대에서, 두 번째 학기(2월~6월)는 서울 고려대에서, 마지막학기(8월~12월)는 싱가포르 NUS에서 수업을 듣는다. 졸업 후에는 고려대 MBA 학위를 기본으로 중국 푸단대 또는 싱가포르국립대의 MBA 학위를 복수 취득할 수 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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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에서 배우는 실전 비즈니스
홍콩에서 배우는 실전 비즈니스   경영전문대학원 Executive MBA(이하 EMBA)가 2016학년도 2학기 해외현장세미나(International Residence Program, 이하 IRP)를 실시했다. 홍콩과학기술대학(The Hong Kong University of Science and Technology, 이하 HKUST)에서 열린 이번 필드트립은 1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진행됐으며 유원상 EMBA 주임교수를 비롯한 EMBA 원우 46명이 참석했다.     첫날에는 Bilian Sullivan 교수가 ‘Social Issues in China’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2~4일차에는 △Yi-min Lin 교수의 ‘China’s Political and Economic Environment‘ △Kasper Nielsen 교수의 ’Corporate Governance‘ △JT Li 교수의 ’Doing Business in China’ △Kristiaan Helsen 교수의 ‘Marketing in China’ 강의가 차례로 진행됐다. 이 특강을 통해 원우들은 중국 마케팅, 사업 전략 등을 배우고 토론하며 중국 및 홍콩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혔다.     셋째 날에는 홍콩 샤틴 지역에 위치한 과학단지 사이언스파크를 견학하기도 했다. 사이언스파크는 홍콩과 해외 기업 620여 개가 입주한 첨단과학단지로 4차 산업혁명의 요람으로 평가된다. 성경용 (14기)원우는 “중국의 사회 이슈, 경제 및 정치적 상황에 관한 강의를 들으며 중국 비즈니스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었다”며 “최근 사드 배치 문제로 중국과의 대립이 첨예한 상황에서 정치와 경제를 분리시키지 못하는 중국 정부의 태도가 오히려 미래의 경제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가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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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의 새로운 상징 … 경영대학의 비전과 정체성 담아
KUBS의 새로운 상징 … 경영대학의 비전과 정체성 담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상징이 새롭게 제작됐다. 새로운 상징은 ‘세계무대로의 도약’을 상징하는 지구본의 형상 위에 학문 탐구를 의미하는 펜을 조화시키고, ‘경영대학(Business School)’의 영문 이니셜인 ‘BS’의 라틴어 베타(Β)와 시그마(Σ)를 조합해 학문의 이념을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고려대학교의 공통심벌을 사용하던 것에서 벗어나 경영대학 자체의 상징을 사용함으로써 경영대학의 비전과 정체성을 잘 표현할 수 있게 됐다.   새로운 상징의 모양은 고려대학교 공통 심벌과 같은 방패이며, 방패는 고려대학교의 ‘교육구국’이라는 건학정신과 교육으로 인재를 길러 나라를 구하겠다는 이용익선생의 신념이 담겨 있다. 여기에 인문·사회학 계열의 학문 구분에 따라 가로면 분할 형태를 취했다. 색상은 고려대학교의 상징색인 크림슨(Crimson) 색상을 주색으로 하되, 하단에는 경영대학의 상징생인 진갈색(Dark Brown)을 활용하여 수직의 보조상징물을 삽입했다. 이 상징물은 고려대학교 건축물의 직선적 특징을 패턴화하여 배치한 것으로 고려대학교의 정체성을 강조함과 동시에 전체적인 균형과 밀도의 조형성을 고려했다.  경영대학은 새로운 상징을 홈페이지, 브로슈어, 대내외 배포자료 등 외부와의 소통 채널에 단계적으로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고려대학교는 2016년 개교 111주년을 맞이하여 단과대학별 특성을 각 대학으로부터 수집하고 이를 반영해 교내 21개 단과대학만의 자부심과 긍지를 담은 상징을 새롭게 배포했다. 여러 학문의 계열 구분을 위하여 본교 심벌의 방패 형태를 기초로 인문·사회학 계열은 가로면 분할, 이·공학 계열은 세로면 분할, 그리고 예·체능계열은 사선 분할을 적용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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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BA 대만에서 필드트립 진행
KMBA 대만에서 필드트립 진행   경영전문대학원 Korea MBA(이하 KMBA)는 2016학년도 해외 필드트립을 실시했다. 12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간 대만 타이베이에서 진행된 해외 필드트립에는 KMBA원우 75명과 김진배 KMBA 주임교수가 참여했다.     이번 해외 필드트립에서는 국립 대만대학교(National Taiwan University, 이하 NTU)에 방문해 특강과 세미나를 가졌다. NTU Global MBA 학장인 Chialin Chen의 ‘Design Thinking for Innovation Service’ 특강을 시작으로 Alicia Say 교수의 ‘Managing multilateral partnerships among Chinese, Korean, and Taiwanese businesses’ 강연이 진행됐다. 뿐만 아니라 대만 우롱차 하이앤드 브랜드인 요산티(Yoshantea)의 대표 Andy Chen의 프리젠테이션과 강도윤 대표의 대만 바로알기 세미나를 통해 대만의 기업환경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도 가졌다. 황한솔(16학번)원우는 이번 특강과 세미나에 대해 “신사업개발팀에 근무하고 있는데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얻는 방법적인 고민을 이번 특강을 통해서 얻었다”며 “체크리스트로 언급한 SCAMPER를 실제 업무할 때 적용해볼 생각”이라고 전했다.     또한 ASML의 대만 공장을 방문해 반도체 제조과정을 경험하고 네이버 라인(LINE)의 대만 법인에서는 현지 법인이 직면한 과제 등에 대한 강의를 듣기도 했다. 김경은(16학번)원우는 “질 높은 강연과 촘촘한 현장 방문 일정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며 “필드트립은 교수님을 비롯한 많은 원우와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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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고려대 MBA에서의 새로운 출발!
2017년 고려대 MBA에서의 새로운 출발!   경영전문대학원 2017학년도 전기 MBA 과정인 Korea MBA(이하 KMBA)의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이하 OT)이 2월 11일부터 12일까지 진행됐다. 2월 11일 진행된 입학식에는 권수영 원장, 이동원 KMBA 주임교수, 이지영 원우회장과 신입 원우 20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수영 원장은 환영사에서 “깊은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KMBA는 국내 최고의 야간 과정으로 엄선된 인재만을 선발한다”며 “직장과 학업 병행이 힘들겠지만 열심히 수업도 듣고 KMBA만의 네트워크를 적극 활용해 즐거운 학교생활 하기 바란다”고 전했다.     입학식 이후 강원도 오크밸리에서 1박2일의 OT도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재학생 5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축하 했다. 박경삼 부원장은 “KMBA에서 보낼 2년이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원우들은 함께 조를 짜 학생회가 준비한 미션을 수행하고 퀴즈를 맞히며 연신 웃음꽃을 피웠다. 응원가를 배우고 사발식을 진행하며 돈독한 원우애를 다지기도 했다.     Executive MBA(이하 EMBA) Off-Campus OT는 2월 10일부터 11일까지 인천 네스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번 OT에는 박경삼 부원장, 유원상 주임교수, 전재욱 주임교수를 비롯한 EMBA 신입원우 53명이 참석했다. 14기 재학생과 EMBA 교우가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내기도 했다. 유원상 주임교수는 환영사에서 “우리 EMBA 과정은 영국 파이낸셜타임즈 선정 ‘세계 100대 EMBA’ 순위에서 단독 프로그램만으로 세계 24위에 오른 세계적 프로그램”이라며 “2년 간 우리과정에 수학하며 세계적 명성과 우수함을 몸소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과정 커리큘럼 설명과 학교생활 전반에 관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환영사와 과정 소개가 끝난 뒤에는 신입 원우들의 자기소개가 이어졌다. 이 시간을 통해 원우들은 2년 간 생활할 동기들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진행된 저녁 만찬에서 신입 원우들은 14기 재학생들이 준비한 밴드, 합창, 댄스 등의 축하 공연을 즐기고 응원가를 배우며 화합을 다졌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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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 Startup 크라우드펀딩 대회
KUBS Startup 크라우드펀딩 대회 경영대학이 2월 10일부터 20일까지 KUBS Startup 크라우드펀딩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일진창업지원센터 입주팀의 사업을 독려하기 위해 열렸다. 대회에 참여한 팀들은 크라우드펀딩 캠페인을 통해 각자의 사업을 홍보하고, 외부로부터 사업의 시장성을 검증 받는 기회를 가졌다.     대회 심사는 10일간의 크라우드펀딩 모금결과와 홍보 콘텐츠 완성도를 기준으로 이뤄졌다. 심사 결과 △최우수상 클레버 노크(대표=김성미) △우수상 용감한(대표=오연주) △장려상 TICON(대표=박기람), BNB Bros(대표=이청희), CANVAS(대표=김상륜), Clickmation(대표=김정민)이 각각 수상했다. 부상으로 △최우수상 50만원 △우수상 40만원 △장려상 30만원이 주어졌다. 최우수상을 받은 ‘클레버 노크’는 3-13세 영유아동 대상 1:1 맞춤형 방문 교육 서비스 키돕을 운영 중이다. 아이의 정서와 지적 역량을 파악할 수 있는 무료 심리 교육 진단 키트를 제작한다는 세부적인 목표를 밝히고 펀딩을 모금했다. 그 결과 215만원을 후원 받아 목표금액 200만원의 108%를 달성했다. 3월 8일 기준 CROWDY(www.ycrowdy.com)에서 진행하는 펀딩 중 2번째로 높은 후원 금액을 기록 중이다. 우수상을 수상한 ‘용감한’은 맞춤형 가이드 매칭 플랫폼인 Brave Peach 제작을 위한 크라우드펀딩을 모금했다. Brave Peach는 여행자가 원하는 조건의 이동수단, 숙박, 가이드에 대한 요청서를 올리면 베테랑 가이드가 지원하도록 하는 플랫폼이다. 용감한은 3월 8일 기준 96만원을 후원 받았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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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꿈을 지원합니다! / KUBS Dream Scholarship 신청 안내
당신의 꿈을 지원합니다! / KUBS Dream Scholarship 신청 안내   경영대학은 등록금이외에 생활비까지 지원하는 ‘KUBS 드림 스칼라십(Dream Scholarship, 이하 드림 스칼라십)’을 운영하고 있다. 시행 3년차를 맞은 ‘드림 스칼라십’은 국가장학금으로 등록금은 해결했지만,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학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학생을 대상으로 매 월 생활비를 지급하는 장학금이며, 현재까지 수혜 학생은 총 114명이다.   ‘드림 스칼라십’ 장학 기금은 경영대학 교우들의 기부로 마련됐으며, 현재까지 약 23억2천만원이 약정된 상태다. 72학번 동기회를 비롯한 많은 교우들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후배들을 위해 따뜻한 정성으로 모금에 참여했다. 권수영 학장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들 중 다수는 등록금 외에도 가정의 생계를 책임지며 생활비를 버느라 학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며 “학생들이 생활고로 학업을 포기하지 않을 수 있도록 ‘드림 스칼라십’ 제도를 마련한 것”이라고 전했다. 또한 “지금까지 경영대학 교우들의 헌신적인 ‘후배사랑’이 장학기금 조성의 원동력”이라며 “언제나 모교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는 교우님들께도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드림 스칼라십’은 가정형편이 어려운 경영대학 학생이라면 누구나, 학기중 언제라도 신청할 수 있으며 선발된 학생은 매달 일정액의 생활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 금액은 신청 학생의 상황에 따라 차등 지급될 예정이다. 재학생 1명과 기부자 1명을 연계해 운영되고 있는 ‘드림 스칼라십’은 개인기부와 단체기부 모두 가능하다. 기부 시 본교 차원에서 금액에 따라 △Donor’s wall 명기 △연간 무료주차 및 도서관 평생이용증 등 학교시설 이용 편의 △크림슨마스터즈 콘서트 및 학내 행사 초청 △기부자 멤버십 △의료원 이용료 할인 등의 예우를 받을 수 있으며, 경영대학 차원에서는 감사 큐브 또는 감사패 등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기부금 전액은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다. 장학금 기부 및 신청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영대학 행정실(02-3290-1301)을 통해 안내 받을 수 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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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를 빛낼 806명의 졸업생들
KUBS를 빛낼 806명의 졸업생들   2016학년도 경영대학(원) 학위수여식이 2월 25일 인촌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권수영 학장, 김남구 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 윤여동 Executive MBA(이하 EMBA) 교우회장, 신동기 KoreaMBA(이하 KMBA) 교우회장을 비롯한 경영대학 교수진이 참석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의 주인공인 경영대학 졸업생들은 학사모와 졸업가운 차림으로 인촌기념관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대강당 2층에는 졸업생의 가족들이 자리해 졸업을 축하했다. 올해 학위 수여자는 △학사 478명 △석사 47명 △박사 23명 △KMBA 185명 △EMBA 48명 △Euro-Asia MBA 2명 △AMBA 21명 △GMBA 2명 등 총 806명이다.    ▲졸업식사를 하고 있는 권수영 경영대학(원)장     ▲김남구(경영83)한국투자금융지주 부회장이 이번 학위수여식의 기조연설을 맡았다.   국민의례와 애국가 제창 이후 김재환 부학장의 학부 학사보고와 박경삼 부원장의 경영전문대학원 학사보고가 이어졌다. 권수영 학장은 졸업식사에서 “경제적, 정치적, 대외적인 환경이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있다”며 “뜨거운 열정을 지니고 부단히 노력해 나아간다면 우리 앞에 놓인 어려움을 거뜬히 넘어설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졸업생들을 격려했다.     이어 우수졸업생 시상이 이뤄졌다. 총장상은 △학부 황유진(경영13) △KMBA 박진영, 윤서영, 황찬주(15학번), 원장상은 △KMBA 오창윤(15학번) △EMBA 마명근(13기) △Perichiappan Perichappan, Ganesh Attangudi(8기)에게 돌아갔다. 이후 전체 졸업생에 대한 학위기 수여가 진행됐다. 학위기는 권수영 학장이 수여하고 김재환 부학장과 박경삼 부원장, 논문 지도교수들은 제자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 학위수여식은 졸업생들이 학위모를 던지는 졸업 축하 세레모니에 이어 교가 및 교호 제창으로 마무리됐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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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새내기 호랑이들의 설레는 출발
2017 새내기 호랑이들의 설레는 출발   2017학년도 경영대학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2월 20일 오후 2시 우당교양관 602호에서 진행됐다. 교과과정 및 학사안내를 위해 실시된 이날 행사에는 경영대학 권수영 학장을 비롯한 경영대학 행정실 직원들과 2017학번 새내기 26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수영 학장이 축사를 전하며 식을 열었다. 권수영 학장은 “그간 한국경제에서 50~60년간의 발전, 그 중심에 고려대 경영대 출신들이 있었다”며 “앞으로의 50~60년 또한 여러분들이 주역이 되어 이끌어 나가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덧붙여 “세상이 기하급수적으로 변하며 기존의 방식으론 다가올 미래를 예측할 수 없다”며 “내가 하고 싶은 것을 확실히 알고 미래에 맞게 대비 할 것”을 당부했다. 이어 △국제실 프로그램 △학부 CDC프로그램 △장학금 △휴·복학 및 졸업 △교과과정 △수강신청 등 학교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전달하는 시간이 마련됐다. 오리엔테이션 중간에는 금융감독원의 ‘금융특강’과 양성평등센터의 ‘성평등한캠퍼스 문화 만들기’ 강연 등도 진행됐다. 이번 2017년 경영대학에 입학한 학부 신입생은 435명이며 이 중 외국인 신입생은 72명이다. 외국인 신입생은 중국, 몽골, 호주, 캐나다 등 다양한 국적으로 분포하고있다. 경영대학은 ‘Business for Society -Inspiring Next Leaders’라는 슬로건 아래 사회에 이바지하는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표로 삼고 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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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전문대학원 2017학년도 주간 MBA 모집
경영전문대학원 2017학년도 주간 MBA 모집 GMBA/CEMS MIM 및 S3 Asia MBA 2개 과정 신입생 모집 GMBA/CEMS MIM 복수학위 과정은 3월 30일(목)까지, GMBA 단일과정 및 S3 Asia MBA는 4월 28일(금)까지 지원서 접수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권수영)이 2017학년도 경영전문대학원 후기 모집을 실시한다. 이번 모집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GMBA/CEMS MIM △S3 Asia MBA 등 2개 주간 과정이다. 기존 후기 모집을 진행하던 Finance MBA는 과정 개편 후 올 하반기부터 2018학년도 전기 모집을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GMBA/CEMS MIM은 세 번의 라운드에 걸쳐 모집을 진행한다. 1라운드와 2라운드 모집에서는 GMBA 단일취득과정과 GMBA 및 CEMS MIM 복수학위취득과정을 지원할 수 있으며, 3라운드에는 GMBA 단일취득과정만 지원 가능하다. 2017년 1라운드 모집은 종료됐으며 2라운드는 3월 30일(목)까지, 3라운드는 4월 28일(금)까지 지원서를 접수한다. 2라운드의 면접은 4월 15일(토), 최종합격자 발표는 4월 25일(화)에 예정돼 있으며, 3라운드의 면접과 최종합격자 발표는 각각 5월 20일(토)과 5월 31일(수) 진행된다. 입학설명회는 △3월 18일(토) 오후 2시 △4월 5일(수) 오후 7시 30분에 2회 열린다. ▶모집 상세 https://goo.gl/Wx7dKG      아시아 특성화 프로그램인 S3 Asia MBA는 4월 28일(금)까지 모집을 진행한다. 고려대, 푸단대(Fudan University), 싱가포르국립대(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세 학교가 공동운영하고 있는 S3 Asia MBA를 통해서는 입학교의 학위를 기본으로 다른 2개 학교 중 1개교의 석사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S3 Asia MBA는 4월 28일(금)까지 지원서를 마감하며, 서류합격자 발표는 5월 12일(화)에 진행된다. 면접은 5월 20일(토), 최종합격자 발표는 5월 31일(수)에 예정돼 있다. S3 Asia MBA 역시 3월 18일(토) 오후 2시와 4월 5일(수) 오후 7시 30분, 2회에 걸쳐 입학설명회를 개최한다. ▶모집 상세 https://goo.gl/JnYRCQ  2017학년도 후기 MBA 모집은 경영전문대학원 입시 홈페이지(https://bizapply.korea.ac.kr/ko/)를 통해 진행되며, 관련 문의는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행정실(02-3290-5365)로 하면 된다. 
201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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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C대회' 등 3개 대회에서 수상한 가치투자연구회 RISK
'IRC대회' 등 3개 대회에서 수상한 가치투자연구회 RISK   경영대학 가치투자연구회 RISK(이하 RISK)가 지난해 여러 대회의 수상을 통해 빛을 발했다.     먼저 작년 12월에 열린 IRC대회(Institute Research Challenge)다. IRC대회는 CFA협회에서 주관하는 영어리서치대회로 전국의 많은 대학들이 출전해 치열한 경합을 한다. RISK는 마영진, 김영준, 박정기, 송현정, 신형성 씨가 대회에 참여했으며, 준우승을 거머쥐면서 RISK의 리서치 활동이 국내 최고 수준임을 증명했다.     작년 11월에 열린 GAPS(글로벌 자산배분전략)대회에서는 동아리 수상 및 개별 팀 수상을 했다. GAPS는 ETF(국내외 증시, 채권, 환율 등) 모의투자대회로 동부문화재단이 주최하고 동부증권이 주관했다. 이 대회는 수익률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자산배분전략을 위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투자하는 특징이 있다. RISK에서는 이인성, 채연주, 최윤서 씨가 참여해 발군의 실력을 뽐냈으며, 수상을 통해 학회가 거시경제를 깊이있게 다룸을 보여줬다.     마지막으로 5개 대학(고려대, 연세대, 서강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투자 학회 신입회원 리서치 대회인 KEYSS에서 수상했다. 작년 1학기에는 준우승, 2학기에는 우승을 거머쥐었다. 김재홍, 최영우, 라정민, 박정우, 김윤 씨가 대회에 참가했으며, 체계적인 RISK만의 신입교육이 값진 결과를 만들어냈다.
2017.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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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 데이’ 성료
‘제4회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 데이’ 성료 전국 고등학교 2학년 58명 참가해 재학생과 경영학 실습…청소년 위해 경영대학이 매년 방학 주최   경영대학이 2월 4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제4회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전국 고등학생 중 선발된 58명이 참가했으며, 경영대학 홍보대사 ‘큐브(KUBE)’를 비롯한 경영대학 재학생 20명이 봉사 멘토로 참여했다. 매 방학마다 진행되는 멘토링 데이는 차세대 경영인을 꿈꾸는 고등학생을 위해 경영대학이 기획한 행사다.     박경삼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은 “고려대 경영대학이 매년 주최하는 청소년 멘토링 데이는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거나, 진로에 대한 고민을 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라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교수님의 수업도 듣고, 재학 중인 선배들을 만나 ‘경영학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청소년 멘티들을 환영했다. 경영대학이 주최하는 멘토링 데이 행사는 별도의 참가비 없이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이날 멘토링 데이의 특강은 유원상 교수가 맡았다. 유원상 교수는 특강에서 마케팅 분야를 좋은 마케팅, 나쁜 마케팅, 이상한 마케팅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고등학생들이 마케팅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흥미로운 강의를 진행했다.      특강 이외에도 △고려대와 경영대학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캠퍼스 투어’ △재학생 멘토들과 함께 하는 ‘경영학 실습(국가별 제품 개발 전략 및 비즈니스 협상)’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해 방학마다 청소년 멘토링 데이를 개최함으로써, 청소년들이 진로를 설정하고 자신의 학업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이지원(명덕외고 2학년)씨는 “교수님의 강연을 들으며 진짜 대학생이 된 기분으로 경영학을 쉽고 재밌게 배울 수 있었다”며 “조원들, 그리고 멘토님과 함께 대학교 안을 걸으며 궁금했던 점을 해결하고 미션 수행도 하며 친해질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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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대학원, 최우수 영어논문 시상식 개최 
일반대학원, 최우수 영어논문 시상식 개최  △경영관리 △국제경영 △마케팅 △재무 △회계 △LSOM △MIS 등 6개 전공에서 심사 통해 선정   일반대학원 경영학과·국제경영학과가 주최한 ‘최우수 영어 논문 시상식(Best English Thesis Award)’이 2월 10일 15시 경영본관 연구부원장실에서 열렸다. 시상식에는 김우찬 연구부원장과 수상자 6명이 참석했다.      최우수 논문은 △경영관리 △국제경영 △마케팅 △재무 △회계 △LSOM △MIS 등 6개 전공에서 추천 받아 선정위원회의 엄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됐으며, 마케팅 전공에서는 이번 시상식에 추천을 하지 않았다.   ▲김우찬 부원장(좌)과 문국기 LSOM 석사과정생    ▲최용득 경영관리 박사과정생(우)   ▲최희정 재무론 박사과정생 (우)   수상자는 △문국기(LSOM 석사과정) △최용득(경영관리 박사과정) △최희정(재무론 박사과정) △추재연(회계학 석박통합과정) △함주연(MIS 박사과정) △홍가혜(국제경영 박사과정) 등 총 6명으로, 이들에게는 각각 상패와 장학금 30만원이 주어졌다.    ▲추재연 회계학 석박통합과정생(우)   ▲함주연 MIS 박사과정생   ▲홍가혜 국제경영 박사과정생   이름 전공 과정 논문명 문국기 LSOM 석사 A Method for Forecast-Updating for Box-Office 최용득 경영관리 박사 Leaders' Social Ties and Employee Voice Behavior - A Multi-Level Analysis 최희정 재무론 박사 Three essays on corporate decisions of privately-held companies - investment, financing, and cost behavior 추재연 회계학 석박통합 Analysts' Industry Recommendations and Earnings Forecasting Performance 함주연 MIS 박사 Open Innovation Maturity Model for the Government - An Open System Perspective 홍가혜 국제경영 박사 The Moderating Effect of Leader-Follower Dista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In-Role Performance: A Comparative Study between Korean and U.S. Employees 김우찬 부원장은 “대학의 핵심 경쟁력은 교수진과 석·박사들의 연구 역량에서 비롯된다”며 “우수한 연구 성과를 내고 있는 신진 연구자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하기 좋은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물심양면으로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Best English 논문 요약 소개   A Method for Forecast-Updating for Box-Office / 문국기 LSOM 석사과정 / 지도교수 신호정 Most of the existing studies focus on forecasting sales from individual variables (number of screens, number of audience, and etc.). Such approach has limitations that the standard film (Benchmark) changes and predictive value fluctuates following the forecast origin, because it bases its standard of conformity for success on each individual film. On the contrary, we identify the optimum number of clusters within all screened films through hierarchical cluster analysis, and based on this, we suggest a forecasting method to estimate the success of each individual film. Leaders' Social Ties and Employee Voice Behavior - A Multi-Level Analysis /최용득 경영관리 박사과정 / 지도교수 이동섭 본 연구는 조직의 기능 및 업무와 관련된 구성원들의 도전적 의견제시, 발언행동(voice behavior)에 대한 연구이다. 발언이 상사에게 의견이나 이슈를 전달하는 리더지향적이고 의존적인 행동이라는 점에 착안하여, 구성원들이 중요하게 여기는 직속상사의 사회적 영향력에 주목하였다. 구체적으로, 본 연구는 팀 리더가 가지고 있는 팀 외부와의 사회관계적 자원 즉, 동료리더 및 상위 리더와의 사회적 관계가 팀원들의 발언행위에 어떤 과정을 통해 영향을 미치는 지를 고찰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조직구성원들의 발언행동을 이끄는 팀 리더의 관계적 역량을 고려함으로써 조직구성원의 발언행동을 리더의 사회정치적 맥락 속에서 이해할 수 있는 이론 및 실무적 시사점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아울러, 이러한 연구목적을 수행하기 위해 발언을 구체적인 행동특성에 기반을 두고 창안적 발언(initiative voice), 경계적 발언(problem-focused voice), 지원적 발언(supportive voice), 반대 발언(dissenting voice)과 같이 4가지로 유형화함으로써 개념적 명확성을 증진시키고자 하였다. Three Essays on Corporate Decisions of Privately-held Companies:Investment, Financing, and Cost Behavior / 최희정 재무론 박사과정 / 지도교수 이동욱 This dissertation consists of three essays on corporate decisions of privately-held companies. Specifically, it focuses on investment, financing, and cost behavior. The first essay examines the link between the correlated corporate investment of private firms and public firm presence. The second essay analyzes the relation between stock prices of public firms and corporate decisions of privately-held companies. The last essay provides new empirical evidence on how resource management practices differ between listed and unlisted companies. Results from those three essays are consistent with the general conclusion of previous studies that corporate decisions of privately-held companies are more efficient than those of public firms. Analysts’ Industry Recommendations and Earnings Forecasting Performance/ 추재연 회계학 박사과정 / 지도교수 배진한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 between analysts’ industry knowledge and their earnings forecast accuracy. Using analysts’ promulgation of industry recommendations or outlooks in their research report as a proxy for their industry knowledge, I find that analysts with industry knowledge predict earnings more accurately than those without such knowledge.However, the beneficial effect of industry knowledge on earnings forecast accuracy would not be uniform across firms. I conjecture that analysts’ industry knowledge will be more useful for firms whose performance is more synchronous with that of the industry. Consistent with the prediction, analysts with industry knowledge exhibit superior earnings forecasting performance when they cover firms with high stock return synchronicity with the industry. In contrast, I find no beneficial effect for firms with low stock return synchronicity with the industry. Open Innovation Maturity Model for the Government: An Open System Perspective / 함주연 MIS 박사과정 / 지도교수 이재남 오늘날의 정부는 오픈 데이터(Open data) 제공 및 활용에 중점을 둔 개방형 혁신(Open innovation)을 통해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는 오픈 시스템 이론(Open systems theory)을 기반으로 (1) 정부차원의 개방형 혁신 성숙도 모델 및 평가지표를 개발하고, (2) 각국 정부의 개방형 혁신 현황을 평가하여 향후 발전방향과 지침을 제시함으로써 정부의 오픈 데이터 중심 개방형 혁신에 대해 이해하고자 하였다. 정부의 개방형 혁신 성숙도 수준을 레벨1~5(Limited, Defined, Interactive, Integrated, Generative open innovation)로 정의하고 30개국 정부를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대부분의 정부가 개방형 혁신 성숙도 수준 레벨1(Limited) 또는 레벨2(Defined)에 머물러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정부의 개방형 혁신 수준은 정부의 정치적, 경제적, 사회적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정부 차원의 개방형 혁신 성숙도 모델 및 평가지표를 개발하는 초기 연구로, 정부 차원에서의 개방형 혁신 영역에 이론적 및 실무적으로 다양한 시사점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연구의 의의가 있다. The Moderating Effect of Leader-Follower Dista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In-Role Performance: A Comparative Study between Korean and U.S. Employees / 홍가혜 국제경영 박사 과정 / 지도교수 신만수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d empirically confirm a multidimensional conceptual model of leader-follower distance (i.e., physical, structural,psychological, and non-work socializing distance) based on the contingency theory. This study examines how four different types of leader-follower distance moderate the relationship between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followers’ inrole performance for both Korean and US employees. Also, this study investigates how those the moderating effects of leader-follower distance are different depending on cultural differences. The results from 391 Korean and US employees show that transformational leadership is positively related to the follower’s job performance. In addition, this relationship is moderated by the two types of leader-follower distance, psychological and non-work socializing distance, in both countries. Moreover, this study finds that the moderating effect of non-work socializing distance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ransformational leadership and job performance was stronger in Korea than in the United States.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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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AMP, ‘2017 최고위과정 선호도 조사’ 사립대 1위
고려대 AMP, ‘2017 최고위과정 선호도 조사’ 사립대 1위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 이하 AMP)이 ‘2017 한경 대학 최고위 과정 평가’ 선호도 조사에서 사립대 부문 1위에 올랐다.  고려대 AMP는 상경계열 평가에서 사립대 중 ‘최고’의 평가를 받아 전체 종합 순위 2위에 올랐고 △연세대(3위) △KAIST(4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작년 전체평가보다 두 계단 상승한 것으로, 변화된 교육프로그램 및 수강생 구성 혁신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학 관계자들은 “탄탄한 교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고려대 AMP가 교육 프로그램 혁신을 통해 그 명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고려대 AMP는 다른 최고위과정과의 차별화를 위해 커리큘럼 혁신 등 경쟁력 강화에 집중했고 이번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교육 프로그램 혁신을 위해 강의 내용을 100% 새로 짰다. 김상용 AMP 주임교수는 “생명공학 관련 강의 등 이공계 콘텐츠도 포함하는 등 강의 내용을 모두 바꿨다”고 말했다. 또한 네트워크의 힘을 강화시키기 위해 2세 기업인을 선발하며, 수강생 평균연령을 50대 초반까지 낮췄다.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질도 높였다. 면접을 강화해 지원자 중 10명 이상을 탈락시켰다.  동문 네트워크 관리로 유명한 고려대 AMP에는 특별한 ‘3교시’과정도 있다. 2교시 후 수강생들이 학교 인근에서 맥주잔을 기울이며 갖는 교류의 시간도 정규 프로그램에 포함돼 있는 것이다. 끈끈한 교우 관계를 구축해 네트워크 자산으로 활용하라는 취지에서다. 권수영 경영대 학장은 “AMP를 수강하는 목적이 경영에 필요한 지식 습득이 절반, 지도층 인사 간 네트워크가 절반이라고 하는데 고려대는 네트워크가 그 어느 곳보다 뛰어나다”고 강조했다. 또한 1976년부터 교우회를 운영하고 있는 고려대 AMP는 5000여 명에 달하는 국내 최대의 동문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커리큘럼도 있다. 권수영 경영대 학장은 “동기는 물론 선배들도 참석하는 자리를 마련해 고려대 특유의 친밀한 동문 관계를 AMP에서도 이어간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번 평가는 한국경제신문이 글로벌리서치와 공동으로 진행했으며 정부·공기업의 임원 및 인사팀 간부 417명이 참여했다. 서울지역 주요 20개 대학이 추천한 분야별 최고위과정 42개를 6개 계열로 나눠 교육 내용, 현재 및 미래의 평판, 네트워크 구축에 유리한 정도를 지표로 삼아 항목별로 1~3순위 또는 1~5순위까지 매기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2017.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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