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S 소식

최고경영자과정(AMP) 84기 신입생 모집
최고경영자과정(AMP) 84기 신입생 모집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이하 AMP) 84기의 모집이 오는 8월 25일(금)까지 진행된다. AMP 모집은 △기업 최고경영자 및 임원 △군 장성 △행정, 사법부 2급 공무원 이상 △기타 위와 동등한 자격을 갖춘 인사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50명 내외의 인원을 선발한다.     AMP 84기에서는 매주 월요일 저녁 6시 45분부터 9시 30분까지 정규 강의가 진행된다. 경영·경제 분야 외에도 인문학, 예술, 의학, 정치, 법학 등 각 분야의 저명한 인사들을 초청하여 경영자의 기본 소양을 다방면으로 갖출 수 있도록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정규 강의 외에도 다양하고 풍부한 커리큘럼이 함께 마련되어 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오리엔테이션과 세미나, 해외 산업 현장 및 유수 대학을 방문하는 해외연수, 선후배 기수가 특별 주제의 강연 또는 공연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합동 이벤트 등 다양한 교외활동을 통해서도 실질적인 전문성을 기르고 네트워크를 강화할 수 있다. 또한 AMP 교우회와 함께하는 조찬세미나, 비즈니스 포럼 등을 통해 4,000여명의 교우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접수는 온라인(amp.korea.ac.kr) 또는 우편(주소: 서울시 성북구 안암로 145 경영본관 109호 최고경영자과정 담당자 앞)을 통해 가능하다. 관련 문의는 최고경영자과정 담당(02-3290-1695)에게 하면 된다. 한편 AMP는 설립이래 총 4천명 이상의 CEO를 배출하며 국내 최대의 동문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2017년 한경 대학 최고위과정 평가 선호도 조사’에서도 사립대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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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는 기업을 성공시키고, 열정은 인재를 성장시킨다” - 오스만 알 감디 S-Oil CEO 특강
오스만 알 감디 S-Oil CEO 특강 “인재는 기업을 성공시키고, 열정은 인재를 성장시킨다” “성공하는 인재의 가장 중요한 자질은 열정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해서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  열정이 넘치는 인재들이야말로 기업을 성장시키는 에너지입니다.” 5월 31일 현대자동차경영관 202호에서 오스만 알 감디(Othman Al Ghamdi) 에쓰오일 CEO의 특별강연이 개최됐다.    강연 전 박경삼 부원장은 감사패를 전달했으며, 알 감디 CEO는 한국어로 감사 인사를 전했다. 강연은 △석유 산업에 대한 소개 △S-OIL의 성공 스토리 △성공의 비결 순으로 진행됐다. 강연을 시작하며 알 감디 CEO는 “우리가 잘 인지하지 못하지만 일상의 곳곳에 많은 제품들이 모두 석유로 만들어졌다”며 “석유는 지금의 인류에게 가장 효과적이고 지배적인 자원”이라고 설명했다. 국제 관심사인 석유시장에 대해 알 감디 CEO는 금융 시장의 영향으로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진단했다. 유가는 생산 설비에 대한 투자, 산유국의 군사적 혹은 정치적 갈등, OPEC의 움직임에 큰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알 감디 CEO는 “최근 유가는 몇 시간, 심지어 몇 분 사이에 크게 요동치고 있으며, 특히 금융시장도 유가에 영향을 미친다”고 설명했다. 한국의 석유산업에 대해서는 “경이적인 성공 신화”라고 평가하고 원유와 석유제품의 민간 비축을 통한 에너지 안보 기여, 납세, 수출 등 국가경제 차원에서도 막중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대한민국은 기름 한 방울 나지 않지만 세계 6위 규모의 원유 정제시설을 갖추고, 세계 5위의 석유 수출대국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지난해 국내 정유사들은 판매량의 57%를 수출로 거두었고, 석유화학제품과 합치면 석유는 대한민국 수출 1위 품목”이라고 전했다.  또한 알 감디 CEO는 에쓰오일이 글로벌 기업으로 발돋움한 비결로 △품질차별화 △창의적 마케팅 △수출 주도 전략 △적기 투자 △세계 최대 규모의 생산능력 확보 △사우디 아람코와 시너지(안정적 원유 수급, 국제 마케팅 시장 최적화, 인재 공유) 등을 들었다. 또한 자신이 제시한 ‘Passion, Work, Good, Focus, Push, Serve, Ideas, Persist’를 실천하는 사원들 역시 성공의 중요한 견인차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미래를 이끌 젊은 인재들이 열정을 가지고 변화에 대응하는 리더가 되어 달라”고 당부하며 강의를 마쳤다.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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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을 위한 KUBS의 글로벌 개강 파티
외국인을 위한 KUBS의 글로벌 개강 파티   지난 3월 16일 ‘Beginning-of-Semester Party for KUBS International Faculty & Students’행사가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진행됐다. 경영대학 국제실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외국인 학생과 교직원들의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된 개강파티다. 이날 행사에는 권수영 학장을 비롯한 외국인 교원 및 외국인 학생 150여 명이 참석해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권수영 학장은 환영사를 통해 “KUBS에서 의미 있는 경험들이 쌓여 만족스러운 학교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어려움을 겪거나 고민이 생기면 언제든지 찾아오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후 학부생, 석·박사생, 교환학생 등 외국인 학생들이 경영대학에서 생활하며 느낀 점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준비된 다과와 함께 자유로운 네트워킹 시간으로 이어졌다. 경영대학 외국인 정규학생 도우미 KUBS Global의 대표 에드가(Edgar Nuwajuna)씨는 “경영대학의 아낌없는 지원 덕분에 생활에서 겪는 불편함은 전혀 없다”며 “주기적으로 외국인 학생들과 교수님과 교류할 있는 자리가 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2017년 1학기를 기준으로 경영대학 외국인 정규학생 수는 405명, 외국인 교환학생 수는 95명이다. 경영대학에서 글로벌 경영교육을 받고 있는 외국인 학생들을 위해 경영대학 국제실은 외국인 학생을 돕기 위한 교환학생 도우미 ‘KUBS Buddy’, 외국인 정규학생 도우미 ‘KUBS Global’ 등을 운영하고 있다.
2017.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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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로봇은 넘어진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도전하라” - 데니스 홍 교수 특별강연
데니스 홍 교수 초청 ‘KUBS Futurum - Lecture Series’ 개최 “모든 로봇은 넘어진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도전하라” 경영대학(학장=권수영)이 ‘KUBS Futurum - Lecture Series’의 일환으로 데니스 홍 UCLA 교수를 초청해 5월 22일 오후 4시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 데니스홍 교수는 2009년 젊은 과학자 상을 수상하고 시각장애인을 위한 무인자동차 로봇을 개발하는 등 로봇 분야에서 인정받는 세계적인 전문가다. 이번 강연에는 약 250여명이 참석해 강연장을 뜨겁게 달궜다.     ▶ 특강 사진 전체 보기 (클릭) ◀     본격적인 강의에 앞서 권수영 학장은 인사말에서 “KUBS Futurum은 미래로 도약하기 위한 경영대학의 노력”이라며 “이번 강연을 통해 우리 경영대학이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성공적으로 준비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데니스홍 교수는 ‘모든 로봇은 넘어집니다’는 주제로 2시간 가량의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로봇이 왜 사람처럼 생겨야 할까”란 질문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휴머노이드 로봇은 사람처럼 생긴 로봇이다. 인체는 복잡하기에 두 다리로 걷는 등 사람과 비슷한 형태의 로봇을 만드는 건 힘들다. 그럼에도 연구자들이 휴머노이드 로봇에 집착하는 이유는 ‘사람과 함께 생활하는’ 로봇을 만들기 위해서다. 로봇이 일상에서 사용되기 위해서는 사람과 같은 형태여야 한다는 것이다. 계단이나 문 손잡이 등은 사람의 신체가 사용하기 적합한 형태로 만들어 졌다. 로봇이 사람과 비슷하게 만들어지지 않으면 생활 속 도구를 사용하거나 도구에 접근하기 어렵다.      데니스홍 교수는 다윈(DARWIN) 로봇을 개발해 ‘로봇컵’에 출전했다. 로봇컵은 세계 각지의 로봇들이 축구경기를 치러 우승자를 가리는 일종의 ‘로봇 월드컵’이다. 2050년까지 꾸준히 축구 로봇을 개발해 인간 월드컵 우승 팀과 겨뤄 이기는 걸 목표로 한다. 그는 “첫 출전 경기에서 다윈이 공을 안 차고 상대팀 로봇 머리를 찼다”며 “경기 결과에 실망했지만, 로봇컵 트로피를 보고 반드시 우승해야겠다고 다짐했다”고 말했다. 이후 수많은 테스트와 실패를 거치며 로봇 개발에 힘쓴 결과 결국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사람을 돕는 로봇을 만드는 데 도전하기 시작했다. 기존의 로봇이 너무 비싸 교육용으로 부적절하다고 느낀 그는 교육용 다윈(DARWIN-ROMELA) 로봇을 개발해 모든 연구내용과 설계를 온라인에 무료로 공개했다. 주변인들이 ‘애써 개발한 로봇을 왜 무료로 나눠주냐’고 말렸지만 소용없었다. 데니스홍 교수는 “선택의 순간에 부딪힐 때마다 일을 시작한 이유를 먼저 떠올린다”며 “연구용과 교육용으로 개발을 했으니 기술을 무료로 공개하는 게 옳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달파 로봇 챌린지’인 재난구조로봇대회에 참가한 이유도 이와 비슷하다. 원전 사고 이후 후쿠시마를 방문한 그는 방사능에 오염된 처참한 모습을 보고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재난구조로봇을 만들기로 결심한다. 데니스홍 교수는 “후쿠시마 원전 사고가 났을 때 누군가 원전으로 들어가 밸브 하나만 열었어도 참사를 방지할 수 있었다고 한다”며 “지구와 인류를 구할 로봇을 만들지 못하면 그게 무슨 의미가 있겠냐는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데니스홍 교수는 재난구조로봇대회 과정에서 수차례 실패를 경험했지만 포기하지 않았다. 예선전에선 바람 때문에 로봇 머리가 떨어지기도 했고, 대회 하루 전 리허설 땐 로봇이 넘어져 로봇 팔을 새로 만들어야만 했다. 하지만 그는 끝까지 미션을 수행했다. 수상엔 실패했지만  이 때의 경험을 바탕으로 2족 보행 로봇 나비로스(NABIROS), 넘어지지 않는 로봇 발루(BALLU) 등을 발명하기도 했다.      그는 “모든 로봇은 넘어지며 배우고, 사람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 로봇이 넘어지고 때론 고장 나며 기계적 결함을 고쳐가는 것처럼, 사람도 실패의 과정을 통해 자신의 부족함을 보완하고 새롭게 도전할 기회를 얻는다는 의미다. 데니스홍 교수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항상 도전하라”며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유쾌함으로 도전하면 언젠가 꿈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한편, 라틴어로 ‘미래’의 의미를 가진 Futurum은 ‘Future(미래)’과 ‘Forum(포럼)’의 합성어다. 포럼은 △렉처 시리즈(Lecture Series)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Asia Trilateral Seminar) △라운드 테이블(Roundtable) △경영·경제 아웃룩(Business and Economic Outlook) 등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한국 사회와 경제가 맞이할 미래 이슈를 발굴해 함께 고민하고, 혜안을 제시하는 것이 ‘KUBS Futurum’의 목표다. 본교 차원에서도 2015년부터 ‘미래를 열고, 미래를 이끌고,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뜻을 담은 ’KU-the Future' 슬로건을 걸고 미래사회 인재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이번 데니스홍 특강은 렉처 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오는 8월에는 중국 북경대학교,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교와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한다. 우리나라와 경제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중국, 일본과 함께 제4차 산업혁명의 대응방안을 공유하자는 취지다. 올해는 ‘한·중·일 기업들의 저성장시대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미래사회 변화와 미래를 주도하기 위한 전략과 정책을 논의하게 된다.         라운드 테이블은 매년 9월 정기고연전 하루 전 날, 교우들을 초청해 진행되는 미래 토론회이다. 과거·현재·미래와 연관된 주제의 강연을 진행하고 경영대학 교우들이 한데 모여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를 진단하며, 복잡한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토론의 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매년 12월에는 경영대학과 경제학과가 공동으로 ‘경영·경제 아웃룩’을 진행한다. 국내외 많은 기관들이 매년 거시경제 전망을 하지만 산업별로 구체적인 전망치를 내놓는 기관은 전무한 것이 현실이다. 경영대학은 경제학과와 함께 미래 전망 보고서를 공동 발간해 산업별 매출, 순익, 투자 등 정량적 전망치를 내놓을 계획이다. 매년 12월 초 공개 세미나를 통해 보고서를 발표한 뒤, 보고서는 추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관련기사 ​경영대학이 제시하는 미래비전, ‘KUBS Futurum’
2017.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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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경영대학-스타트업 연구원, ‘츄츄데이(CHOO CHOO DAY)’ 개최
실질적인 투자 네트워킹 통해 성공적인 안착 돕는 스타트업 데모데이 ‘츄츄데이(CHOO CHOO DAY)’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스타트업 연구원, ‘츄츄데이(CHOO CHOO DAY)’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권수영)이 주최하고 스타트업 연구원이 주관한 ’2017 츄츄데이(CHOO CHOO DAY)’가 5월 18일(목)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고려대학교 경영본관 2층에서 열렸다. 츄츄데이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플랫폼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Startup Station)’의 데모데이로, 6개월 간 진행된 스타트업 인큐베이션 프로그램의 마지막 행사다.      이날 행사는 벤처캐피탈, 엑셀러레이터, 엔젤투자자 등 관계자와 예비 창업가들 150여명의 열기로 가득찼다. 이번 츄츄데이에 참가한 입주팀은 ①대학생 대상 크라우드 펀딩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드로켓’ ②셀럽(celebrity)을 활용한 마켓 플레이스 ‘트렌디스트’ ③영유아를 위한 1:1 맞춤형 방문 교육 서비스 ‘키돕’ ④강의 제공자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재능 공유 플랫폼 ‘탈잉’ ⑤동영상 편집 도구를 제공하는 ‘블로거’ ⑥국내 이모티콘의 글로벌화를 추진하는 ‘아트릿지’ ⑦주얼리 디자이너를 위한 3D 프린팅 기술 기반 생산 및 판매 플랫폼 ‘캔바스’ 등 7개 기업이다. 7개 스타트업은 10분의 공개 기업설명회(IR)와 부스를 통해 그 동안 개발한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에 입주한 기업들은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Startup Express)’를 통해 10:1이 넘는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치열한 경쟁을 통해 선발된 팀들이다. 팀 별 1백만 원에서 5백만 원의 운영 비용이 지급됐으며 경영본관 2층 일진창업지원센터의 사무 공간과 네트워킹 및 홍보·마케팅 서비스 등을 무료로 지원받았다. 뿐만 아니라 경영대학과 MOU를 체결하고 있는 △김앤장 법률사무소 △삼일회계법인 △아마존웹서비스 △Y 크라우딩펀딩 등을 통해 스타트업을 시작하고 운영하는 데 실질적인 지원을 받기도 했다. 입주한 6개월의 기간 동안 벤처캐피탈, 엔젤투자자 등 전문가들의 5차례의 중간평가와 멘토링 등 수행 성과를 점검하며 츄츄데이를 준비했다.      이번 츄츄데이의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한 블로거(Vlogr)의 이태준 대표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우리의 비즈니스를 더욱 구체화하고 투자를 실질적으로 유치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고민을 할 수 있었다”며 “열심히 준비한만큼 좋은 결과가 있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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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목 한국도자기리빙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김영목 한국도자기리빙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5월 11일(목) LG-POSCO경영관 432호에서 김영목 한국도자기리빙 대표의 강연이 있었다. 워싱턴대학교에서 순수미술을 전공하고, 본교 Executive MBA 1기 교우이기도 한 김영목 대표는 세계적인 도자기 브랜드 prouna를 만들어 한국도자기의 큰 성공을 이끌었다. 이번 강연은 △prouna의 성공 스토리 △성공의 원동력 △한국도자기리빙의 비전 등을 다뤘다.     김영목 대표가 한국에서 럭셔리 도자기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뜻을 밝혔을 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를 불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했다. 그는 “회장님을 간신히 설득해 1억의 예산과 1년의 시간을 허락 받았다”며 “prouna를 성공시키지 못하면 회사를 그만 둬야 하는 상황이었다”고 회상했다. 김영목 대표는 부족한 예산과 시간으로 어려움이 많이 있었지만 주변 사람들의 도움과 꿈에 대한 열정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를 탄생시킬 수 있었다. 그는 “예산이 한정되어 있어 브랜드명 창작부터 브로셔 제작까지 스스로 해결해야 했다”며 “꿈에 대한 믿음과 좋은 관계를 맺어 왔던 주변 사람들의 도움으로 버틸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prouna는 영국의 명품 백화점 Harrods를 비롯해 다양한 국가의 백화점에 진출해 있으며, 엘리자베스 여왕의 생일 선물 중 하나로 선정되기도 했다.     강연을 마치며 김영목 대표는 “꿈에 대한 믿음을 갖고 주변 사람들에게 겸손한 태도를 잃지 않으면 저절로 도움의 손길이 올 것”이라며 “꿈을 크게 갖고 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라”고 학생들에게 격려했다.     
2017.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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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로봇학자 데니스홍, ‘KUBS Futurum 렉처 시리즈’ 온다
세계적인 로봇학자 데니스홍, ‘KUBS Futurum 렉처 시리즈’ 온다   경영대학이 올해부터 미래에 관한 연간 포럼인 ‘KUBS Futurum’을 개최한다. 오는 5월 22일(월) 첫 세션으로 열리는 렉처 시리즈에는 로봇과학자 데니스 홍 UCLA교수가 ‘모든 로봇은 넘어집니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에 나선다. 이번 강연은 경영대학 및 경영전문대학원 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Futurum 사무국(02-3290-1306)으로 하면 된다.    데니스 홍 교수는 시각장애인 자율 주행 자동차를 개발한 로봇계의 유명인이다. 드리블이 가능한 로봇 ‘다윈’, 헬륨 가스 풍선으로 만든 푹신한 로봇 ‘발루’ 등을 제작해 ‘로봇공학의 다빈치’라는 별명으로 불리기도 한다.   라틴어로 ‘미래’의 의미를 가진 Futurum은 ‘Future(미래)’과 ‘Forum(포럼)’의 합성어다. 포럼은 △렉처 시리즈(Lecture Series)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Asia Trilateral Seminar) △라운드 테이블(Roundtable) △경영·경제 아웃룩(Business and Economic Outlook) 등 총 4개의 세션으로 구성된다. 한국 사회와 경제가 맞이할 미래 이슈를 발굴해 함께 고민하고, 혜안을 제시하는 것이 ‘KUBS Futurum’의 목표다. 본교 차원에서도 2015년부터 ‘미래를 열고, 미래를 이끌고, 미래를 만들어간다’는 뜻을 담은 ’KU-the Future' 슬로건을 걸고 미래사회 인재양성에 노력하고 있다.  매년 5월 경영대학에서 열리는 렉처 시리즈에서는 세계 저명인사를 초청해 미래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미래 사회 변화의 흐름을 진단하고, 변화가 가져올 미래를 논의해보자는 취지다. 매년 8월 열리는 아시아 트라이래터럴 세미나는 중국 북경대학교,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교와 공동으로 개최한다. 우리나라와 경제적으로 밀접한 관계에 있는 중국, 일본과 함께 제4차 산업혁명의 대응방안을 공유하자는 취지다. 올해는 ‘한·중·일 기업들의 저성장시대 대응전략’을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며 미래사회 변화와 미래를 주도하기 위한 전략과 정책을 논의하게 된다.      라운드 테이블은 매년 9월 정기고연전 하루 전 날, 교우들을 초청해 진행되는 미래 토론회이다. 과거·현재·미래와 연관된 주제의 강연을 진행하고 경영대학 교우들이 한데 모여 과거를 되돌아보고, 현재를 진단하며, 복잡한 미래사회에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 소통과 토론의 장을 개최할 예정이다. 매년 12월에는 경영대학과 경제학과가 공동으로 ‘경영·경제 아웃룩’을 진행한다. 국내외 많은 기관들이 매년 거시경제 전망을 하지만 산업별로 구체적인 전망치를 내놓는 기관은 전무한 것이 현실이다. 경영대학은 경제학과와 함께 미래 전망 보고서를 공동 발간해 산업별 매출, 순익, 투자 등 정량적 전망치를 내놓을 계획이다. 매년 12월 초 공개 세미나를 통해 보고서를 발표한 뒤, 보고서는 추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무료로 배포할 예정이다.       권수영 원장은 “KUBS Futurum은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이 증가하는 4차 산업시대의 상황을 점검하고,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초지능사회와 마주한 기업들이 어떻게 변신을 꾀하는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한국 경제가 어떻게 해야 생존할 수 있는지, 그리고 이를 위해 필요한 기업가 정신에 대한 집단 지성을 모으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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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니어그램, 진로탐색 전 자신을 돌아볼 기회
에니어그램, 진로탐색 전 자신을 돌아볼 기회 “성격탐색으로 제 자신에게 한 발 다가갈 수 있었죠”   2017년도 1학기 학부 진로개발프로그램 자기이해세미나 ‘에니어그램’이 4월 14일 오후 2시 LG-POSCO 쿠쿠홀에서 열렸다. 에니어그램은 성격분석도구 중 하나로 그리스어인 Ennea(아홉)+Grammos(그림)의 합성어다. ‘내가 세상을 어떻게 바라보는지’, ‘선택의 상황에서 어떤 결정을 내릴 가능성이 높은지’, ‘어떤 가치관을 가졌는지’를 성격으로 풀어내기 때문에 삶의 주된 동기를 성찰하기 적합한 프로그램이다.      이번 강연은 ‘나와 세상을 이해하는 9가지 성격 유형’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의를 맡게 된 최현주 강사는 “자신을 이해하는 건 스펙을 쌓기 전 해야 할 최우선 과제”라며 “나를 꿰뚫어 볼 수 있고 나를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다”고 자기이해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사람은 각자 특정한 성격의 틀을 가진다. 최현주 강사는 “이를 벗어나 자유롭게 자신을 키워가야 성장이 가능한데, 대다수의 사람은 틀의 문을 열 수 있는 열쇠가 있음에도 열기 위한 노력을 하지 않는다”며 “연극이나 영화 보듯 한 발 떨어져 자신을 직시하는 것이 자기이해의 시작”이라 했다.  참석자들은 먼저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다. 별명, 생활신조, 롤 모델, 장점, 단점을 준비된 종이에 적고, 주변 사람들과의 소개를 통해 나와 타인의 차이를 이해하기 위해서다. 이어 ‘에니어그램 유형 찾기 테스트’가 진행됐다. 최 강사는 1번부터 9번까지 나뉜 성격유형 분석을 통해 각자의 성향에 맞는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 예시로 ‘열정’ 키워드를 가진 7번 유형의 경우, 어딘가에 더 나은 것이 있다고 느끼기 때문에 항상 즐거움을 추구한다. 최 강사는 “7번 유형은 지나치게 행복을 추구하기 때문에 광적인 도피로 왜곡될 가능성이 있다”며 “지금 이 순간 반드시 모든 걸 다 가질 필요가 없음을 깨닫는 게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성격분석이 끝난 뒤 최현주 강사는 “각 성격은 건강함과 건강하지 못함을 가지고 있다”며 “내가 건강한 성격에 가까이 위치하면 좋은 성격, 그렇지 않으면 일반적으로 좋지 않은 성격이라는 소리를 듣는 것”이라 했다. 성격의 좋고 나쁨을 일괄적으로 나누는 건 큰 의미가 없다는 것이다. 최 강사는 이어 “사람은 ‘날개’에 비유되는 보조성격을 가진다”며 “두 성격을 이해하고 건강도를 체크함으로써 자신의 성장방향을 이해하고 본질에 접근할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이서연(경영16) 씨는 “2학년이라 진로 고민이 많아 도움 받고자 왔다”며 “성격분석을 통해 부족하지만 제 자신에 대해 더 잘 알게 된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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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과 불확실성의 시대, 패러다임을 바꿔라” - 권수영 원장 EMBA CARE 프로그램 특강
권수영 원장 EMBA CARE 프로그램 특강 “저성장과 불확실성의 시대, 패러다임을 바꿔라”   2017 EMBA CARE(Continuing Alumni Reaching-out & Education) 프로그램이 4월 14일 오후 7시 30분 LG-POSCO경영관 433호에서 열렸다. 권수영 경영대학(원)장은 ‘저성장과 불확실성 시대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약 1시간 15분 간 강의를 진행했다. 이번 강연엔 윤현상 지도교수, 전재욱 주임교수를 비롯한 EMBA 13기 등 약 40명의 원우가 참석했다. 권 원장은 “최근 전 세계가 저성장의 늪에 빠져있다”며 “이런 상황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강연은 △기업의 수명주기 △저성장과 불확실성 시대 △성장패러다임의 전환 △지속가능기업이 되기 위한 대응방안 순으로 진행됐다. 권수영 원장은 “최근 기업의 수명주기가 짧아지고 있다”며 5년 이상 존속한 한국 신생기업이 29%에 불과함을 지적했다. 이는 한국 뿐 아니라 전 세계적인 추세다. 글로벌기업도 상황은 다르지 않다. 권 원장은 기업의 수명주기가 짧아지는 이유를 경제성장률 둔화, 국제유가 감소 등으로 인한 ‘저성장의 장기화’ 때문이라 했다.      특히 최대 불안 요소는 ‘금리인상’이다. 기준금리 인상이 신흥국 자본유출로 이어지고, 이는 중남미 외채위기나 아시아 외환위기 같은 환율 급등 가능성으로 이어진다는 것이다. 부채 의존도가 높고 경제 성장이나 대응 여력이 취약한 국가일수록 위기가 커진다. 권수영 원장은 “환율과 금리 리스크 등 대외충격에 대비해 경제 체질 변화를 도모하는 패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했다.     권수영 원장은 “불확실성의 시대에 예전에는 상상에 그쳤던 것들이 현실로 이뤄지고 있다”며 “때문에 민첩성에 사활을 걸어야 한다”고 조언했다. 전략적 탄력성과 조직적 탄력성이라는 민첩성을 동시에 가진 기업만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선 ‘리질리언스’가 중요하다. 리질리언스란 원래 상태로 회복하는 수준을 넘어 위기 이전보다 더 강한 경쟁력을 갖게 됨을 의미한다. 권 원장은 “미래를 읽어내는 능력, 위기 돌파력과 과감한 움직임으로 위험에 빠진 비즈니스를 정상화하고 지속적 성장을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지속가능기업이 되기 위한 대응방안으로 권수영 원장은 △소통과 분석 △협력과 상생 △결단력 있는 지속적인 움직임을 강조했다. 내외부의 장애와 위험요소를 구조조정, 신제품 개발 등 혁신으로 극복하고 외부환경의 변화에 따른 과감한 추진력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권 원장은 “저성장과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중요한 건 게임을 자신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변화시키는 것”이라며 “불안정함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지속적으로 움직일 때 외부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다”고 강의를 마무리했다.      강의에 참석한 윤여동 교우회장은 “불확실성은 시대를 살아가는 모든 사람이 고민하는 문제가 아닐까 싶다”며 “현상 분석은 물론 나아갈 방향까지 제시해 준 유익한 강의”라 말했다.       EMBA의 CARE 프로그램은 졸업생들이 졸업 후에도 배움을 이어감과 동시에 재학생들과의 네트워크를 확장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사회 이슈를 통해 보는 경영학부터 역사적인 부분까지 다양한 주제로 강의가 진행된다.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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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치평 아스트로너지 솔라 코리아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장치평 아스트로너지 솔라 코리아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4월 13일(목) LG-POSCO경영관 432호에서 장치평 아스트로너지 솔라 코리아(ASTROENERGY SOLAR KOREA) 대표의 강연이 열렸다. 장평 대표치는 본교 경영대학 79학번 교우로 경영대 발전을 위해 많은 기부를 해 왔으며, 현재 겸임교수직을 맡고 있다. 신재생 에너지 산업을 중심으로 한 이번 강연은 △태양광의 개념과 원리 △신재생 에너지의 전망 등을 다뤘다.     장치평 대표는 특별한 기술 없이 뛰어든 태양광 사업에서 연 매출 1000억 원을 달성하는 기업을 일구었다. 그는 “성공의 가장 큰 요소는 일단 부딪혀보는 기업가 정신”이라며 “사업을 시작하기 위해 무작정 교보문고에 찾아가 ‘창업하는 법’을 읽고 창업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후 강의는 신재생 에너지의 장점과 미래의 발전 가능성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장치평 대표는 “태양광은 한 번 건설하면 추가로 들어가는 비용도 없고 반영구적”이라며 “지금은 정치적 문제와 비용 문제로 급속히 퍼지지는 않고 있지만 언젠가는 신재생 에너지가 확산될 것”이라고 확신했다. 장치평 대표는 “태양광 산업은 신재생 에너지 중에서도 특히 진입 장벽이 낮다”고 강조하며, 수강생들에게 신재생 에너지 산업에 두려움을 갖지 말고 관심을 가질 것을 당부했다.       권수영 교수가 맡은 ‘글로벌 CEO 특강’ 과목은 국내외 유수 기업의 CEO 또는 대표들이 경험한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 미래의 사업방향, 그리고 젊은이에 대한 조언 등을 듣고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5월에는 △김영목 한국도자기리빙 대표(5/11) △황유노 현대캐피탈 부사장(5/18) △오나미 스와로브스키 대표(5/25)의 강연이 예정돼 있다.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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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연구원 정기렉처 시리즈 특강 #2]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가 말하는 ‘스타트업 M&A와 투자에 관한 모든 것’
[스타트업 연구원 정기렉처 시리즈 특강 #2]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가 말하는 ‘스타트업 M&A와 투자에 관한 모든 것’   4월 18일(화) 고려대학교 Startup Station에서 패스트트랙아시아 박지웅 대표의 강연이 열렸다. Entrepreneurship Academy 렉쳐시리즈의 일환으로 열린 이번 강연은 ‘스타트업 M&A 및 투자에 대한 모든 것’을 주제로 진행됐다. 강연 순서는 △패스트트랙아시아 소개 △벤처투자자와 창업가로서의 삶 △창업에 대한 조언으로 이뤄졌다.       박지웅 대표가 공동 창립한 패스트트랙아시아는 ‘회사를 만드는 회사’를 컨셉으로 2012년 설립됐다. 패스트트랙아시아가 투자한 대표적인 기업으로는 티몬, 배달의 민족 등이 있다. 그는 “소프트웨어 산업은 점차 규모가 커질 것”이라며, “시장의 규모는 크지만 아직 소프트웨어 서비스가 만들어지지 않은 산업을 공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후 박지웅 대표는 벤처투자자로서의 일상을 소개했다.     박지웅 대표는 벤처투자자를 진로로 선택했으면 ‘최대한 빨리 투자자의 길을 걷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벤처투자는 개인과 성실함이 아닌 오로지 실적으로 평가된다”며 “벤처투자의 지식을 배우려하지 말고 시장과 산업을 공부하고 실적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벤처투자자의 가장 중요한 덕목을 묻는 질문이 나왔다. 박지웅 대표는 “투자를 오랜 기간 하다보면 특정 산업에 자신감이 생기고 오만해지기 쉽다”며, “겸손함을 유지하는 자세가 신뢰를 쌓고 객관적인 투자를 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라고 강조했다. 
2017.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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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전공, 김응한 교수 초청 특별 세미나 개최
재무전공, 김응한 교수 초청 특별 세미나 개최 ‘Equity Financing, Capital Skill Complementarity’ 주제로 열려    재무전공에서 주최하는 재무세미나가 4월 21일(금) LG-POSCO관 216호에서 열렸다. 이 날 세미나에는 재무 분야의 세계적인 학자인 김응한(E. Han Kim) 교수를 연사로 초청해 ‘Equity Financing, Capital Skill Complementarity’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권수영 학장과 경영대학 교수들을 비롯해 대학원 석박사 재학생 40여명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김동철 교수의 환영 인사와 강연자에 대한 간단한 소개로 시작했다. 김응한 교수는 최근에 게재한 논문인 ‘Equity Financing, Capital Skill Complementarity’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강연을 시작했다. 이 논문은 새로운 자본 투입이 임금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내용을 담고있다. 김응한 교수는 “고숙련 노동자의 교육 차이에 의한 구성을 면밀히 살펴보면, 높은 노동 비용이 자본기술보완에 의해 좌우된다는 걸 알 수 있다”며 “연구 결과를 보다 광범위한 측면에서 바라본다면 자본에 대한 접근이 고숙련 노동자와 저숙련 노동자의 상대수요와 임금 불평등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연관성을 찾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 날 세미나에서는 활발한 토론이 눈에 띄었다. 참석자들은 논문과 관련해 심층적인 질문을 던졌고, 우리나라 현실과의 비교하는 날카로운 질의가 오갔다. 김응한 교수는 질문에 성심성의껏 답변하며 학문적 토론에 활기를 불어넣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한 송형근(MIS 석사과정)씨는 “다른 전공이지만 평소에 잘 몰랐던 분야에 대해 세계적인 교수님의 강연을 통해 재무 전공 분야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응한 교수는 현재 미시건대학교 비즈니스 스쿨의 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재무 분야 탑저널에 지속적으로 논문을 게재하며 우리나라 연구진의 위상을 높이고 있는 세계적인 재무학자다. 
2017.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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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BS-STEPI ‘Global Young Innovators Talk’ 공동 개최
KUBS-STEPI ‘Global Young Innovators Talk’ 공동 개최    고려대 경영대학(학장=권수영)과 과학기술정책연구원,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가 4월 18일(화) ‘Global Collaborations for Youth Startups’을 주제로 <Global Young Innovators Talk at Korea University>를 공동 개최했다. 경영본관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권수영 경영대학장, 과학기술정책연구원 송종국 원장, 박용호 청년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해 60여 명의 학생들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는 ‘미소’ 이학수 공동대표와 ‘문락’ 한나 웨이트 대표가 글로벌 창업을 꿈꾸는 국내외 청년들에게 각자의 창업 스토리와 노하우를 공유했으며 패널 디스커션, 네트워킹 시간으로 이어졌다.     권수영 경영대 학장은 “글로벌한 젊은 스타트업을 위한 행사를 이노베이션의 플랫폼인 경영대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개최할 수 있게 돼 영광”이라며 “보다 많은 글로벌 협력, 교류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환영사를 전했다.     이어진 순서에서는 ‘문락’ 한나 웨이트(Hannah Waitt) 대표가 K-pop 플랫폼인 문락(www.moonrok.com)에 대한 소개와 자신의 창업스토리에 대해 이야기했다. ‘문락(moonrok)’은 열고 닫는 문(moon)과 한국을 뜻하는 ROK을 뜻한다. 한나 웨이트 대표는 “소녀시대의 뮤직비디오를 보고 Kpop에 빠지게 됐다”며 “아시아 문화에 대해 전혀 몰랐기에 언어부터 배우고자 했다”고 말했다. 그는 한국의 비즈니스 문화에 적응하고, 여자 CEO로서 겪었던 어려움에 대해서 이야기하기도 했다. 한나 웨이트 대표는 예비 창업가들에게 “자신의 생각을 믿어야 한다”며 “남을 설득할 수 있는 것도 자신이라는 것을 명심했으면 좋겠다”고 조언을 건넸다.     ▲ 한나 웨이트 대표 ▲ 이학수 대표   ‘미소’ 이학수 대표는 스타트업 회사를 설립하고, 벤처투자회사인 와이 컴비네이터(Y combinator)로부터 지원을 받게 된 과정에 대해 이야기했다. 미소는 한국과 미국에서 온디맨드 홈 클리닝 가사 도우미 서비스를 제공하며 가사 도우미들이 별도의 가입비 없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고를 수 있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 이학수 대표는 “미소도 처음엔 매우 작은 사무실에서 시작했다”며 “한동안 같이 살며 매일매일 혁신할 수 있는 지점을 발견하기 위해 노력한 것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이학수 대표는 예비 창업가들에게 “누구나 시작은 더디다”며 “일상에서 혁신을 이끌어 내길 바란다”고 덧붙이며 강연을 마무리했다.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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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연구원 Lecture on Demand #1] “주주 간 공식 계약 통해 지분 분쟁 방지할 수 있어” - 정호석 변호사 특강
[스타트업연구원 Lecture on Demand #1] 정호석 변호사 특강 “주주 간 공식 계약 통해 지분 분쟁 방지할 수 있어”  4월 11일(화) 고려대학교 Startup Station에서 법무법인 세움 정호석 파트너 변호사의 강연이 ‘2017 렉처 온 디맨드(Lecture on Demand)’ 프로그램의 첫 순서로 열렸다. 정 변호사는 이번 강연을 통해 △창업자 간의 지분 분배 △법인 설립 시 주요 이슈 등에 대해 실무적인 지식을 공유했다. 정호석 변호사는 사업연수원 38기를 수료하고 현재 법무법인 세종과 법무법인 세움에서 국내외 유명 스타트업, IT기업 및 투자사를 자문하며 다양한 기업과 엑셀러레이터에 대한 자문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정호석 변호사는 “작은 스타트업에서도 지분으로 인한 분쟁이 굉장히 많다”며, “주주 간 계약을 공식적으로 작성해야 이러한 문제를 사전에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아무리 적은 지분이라도 신중히 배분하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후 법인 설립 시 주요 이슈와 임원진 구성과 같은 실질적인 법률 사항에 대한 설명도 진행됐다.      강연 종료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대표가 반드시 50% 이상을 가져야 하는지’에 대한 질문이 나왔다. 정호석 변호사는 “의사 결정의 효율성 위해서는 대표에게 과반의 지분이 필요하지만, 그렇지 않더라도 주주 간 계약을 통해 조정할 수 있다”고 답변했다. 이번 강연에 참여한 이진규(경영 14) 씨는 “실제로 창업을 계획하고 있는데, 강연을 통해 실전적인 지식을 배울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말했다. 스타트업 연구원은 매 학기 실무 밀착형 특강인 ‘렉처 온 디맨드’와 스타트업 및 벤처에 관한 특강 시리즈인 ‘렉처 시리즈(Lecture Series)’를 개최하며 창업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특강들은 오픈 강좌로 운영돼 입주기업 관계자, 경영대학 재학생은 물론 창업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내선 2551)으로 하면 된다.   
20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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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 사립대 중 500대 기업 CEO 최다배출
고려대 경영, 사립대 중 500대 기업 CEO 최다배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권수영)이 500대 기업 CEO 출신학과 조사 결과 국내 사립대 중 1위를 차지했다. 출신학교에서도 고려대가 사립대 1위를 차지한 가운데, 그중에서도 경영학과가 국내 사립대 단일학과 중 가장 많은 CEO를 배출한 것으로 집계됐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기관인 CEO스코어(대표 박주근)가 올해 4월 1일을 기준으로 국내 500대 기업 중 출신학교 이력이 확인된 480명을 분석한 결과, 이중 19명이 고려대 경영학과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고려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주요 CEO로는 △허창수 GS그룹 회장(경영67) △이철영 현대해상 사장(경영71) △허진수 GS칼텍스 부회장(경영72) △김창수 삼성생명사장(경영73) △정몽원 한라그룹 회장(경영74) △정몽진 KCC 회장(경영79) △임영진 신한카드 사장(경영79) △정몽규 현대산업개발 회장(경영80) △박정원 두산 회장(경영81)  등이 있다.    한편 국립대를 포함한 전체 대학 단일학과 순위에서는 서울대 경영학과 출신이 21명으로, 고려대 경영학과와 단 2명 차이로 1위를 차지했다. 고려대 경영학(19명)에 이어 △연세대 경영학(14명) △서울대 화학‧화학공학(11명) △서울대 법학(9명) △고려대 법학(8명) 등이 뒤따랐다. 조사에 따르면 전체 대학별로는 △서울대(122명) △고려대(52명) △연세대(44명) 순으로 CEO를 많이 배출했으며, 전공별로는 △경영학과 출신(105명) △경제학과 출신(39명) △기계정비·기계공학과 출신(30명) △화학·화학공학과 출신(30명) △법학과 출신(24명) 순인 것으로 조사됐다.
2017.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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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스타헬스케어 윤여동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폴스타헬스케어 윤여동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4월 6일(목) LG-POSCO경영관 432호에서 영상의학 관련 첨단 사업을 하는 폴스타헬스케어(주) 윤여동 대표이사의 강연이 개최됐다. Entrepreneurship & Frontier Spirit를 제목으로 한 이번 강연은 기업가 정신과 혁신성을 주제로 진행됐다.     윤대표는 “의사로 활동하다 경영학적 지식의 필요성을 느껴 고려대학교 EMBA에 입학했다”며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기대 이상으로 많은 것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의학과 사회과학은 뗄 수 없는 관계이며, 어떤 분야의 직업을 갖든 기업가 정신과 혁신성을 가져야 변화하는 사회에서 뒤처지지 않을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기 위해 무작정 서점에 찾아가 ‘창업하기’책을 읽었다”며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기업가 정신을 갖고 실천하라”고 말했다.  EMBA 교우회장인 윤대표는 고려대학교의 정신인 Frontier Spirit을 잊지 말 것을 학생들에게 강조하며 강의를 마쳤다.      권수영 교수가 맡은 ‘글로벌 CEO 특강’ 과목은 국내외 유수 기업의 CEO 또는 대표들이 경험한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 미래의 사업방향, 그리고 젊은이에 대한 조언 등을 듣고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장치평 아스트로너지솔라코리아(4/13) △박영훈 GS홈쇼핑 전무(4/20) △에티엔 롤랑 피에그(Etienne Rolland-Piègue) 프랑스 수석참사관(4/27) △김영목 한국도자기리빙 대표(5/11) △황유노 현대캐피탈 부사장(5/18) △오나미 스와로브스키 대표(5/25) △이형우 마이다스아이티 대표(6/1) △장형근 에코樂갤러리 대표(6/8) △오광현 도미노피자 회장(6/15) 등이 향후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2017.0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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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QS 세계대학평가 경영 및 회계재무 분야에서 국내 사립대 1위
고려대, QS 세계대학평가 경영 및 회계재무 분야에서 국내 사립대 1위   지난 3월 8일 발표된 영국 QS(Quacquarelli Symonds) 세계대학 학과별평가에서 고려대 경영분야가 총 302개교 중 45위로 국내 사립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고려대 경영분야는 총점 77점으로, 국내 대학 중에는 서울대(79.5점)에 이어 2위다. KAIST, 성균관대, 연세대는 51-100위권, 한양대, 서강대가 101-150위권을 기록했으며 이어 경희대 151-200위, 이화여대 201-250위, 중앙대 251-300위 순이다. 세계 1위는 미국 하버드대이며 이어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 프랑스 인시아드, 미국 MIT, 미국 펜실베니아대가 1-5위를 차지했다.  또한 고려대 회계·재무분야는 총점 74.7점으로, 200개교 중 세계 47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상승한 수치로, 국내 대학 중 서울대(76.1점)에 이어 74.7점으로 2위다.          QS는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으로 2011년부터 매년 상반기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를 발표한다. 다양한 개별학문을 46개 학과로 묶은 뒤 △학계 평판도(Academic Reputation) △논문당 피인용도(Citations per paper) △졸업생 평판도(Employer Reputation) △교수 생산성 및 영향력 등 네 가지 지표에 따라 분야별 랭킹을 매기는 것이 특징이다. 각 학문분야별로 상위 200위 대학에 대해 1위~50위 대학 까지만 세부 점수 및 순위를 공개한다. 한편, 고려대는 전체 46개 세부전공 평가 중 8개 분야에서 50위 이내인 최상위권에 진입하며 종합사립대학 중 가장 좋은 결과를 기록했다. 이외 100위권에도 24개의 전공분야가 위치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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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연구원 정기렉처 시리즈 특강 #1] 김대윤 피플펀드 대표 “스타트업, 절대 이렇게 하지 말아라”
[스타트업 연구원 정기렉처 시리즈 특강 #1] 김대윤 피플펀드 대표 “스타트업, 절대 이렇게 하지 말아라”   스타트업 연구원(원장=정호원)이 입주기업과 재학생들이 미래기업가로서 갖춰야 할 기본 소양을 쌓을 수 있도록 2017년 상반기 동안 매달 정기 렉처 시리즈를 개최한다. 지난  3월 14일(화)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는 정기 렉처 시리즈 특강의 첫 세션을 진행됐다. ‘스타트업, 절대 이렇게 하지 말아라’를 주제로 열린 첫 특강의 강연은 피플펀드의 김대윤(경영00)대표가 맡았다.      김대윤 대표는 “스타트업을 시작하기 전 ‘나는 스타트업을 해도 되는 사람인가?’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야 한다”며 “△관점(Perspectives) △선택(Choice) △실행력(Execution) △리더십(Leadership) △겸손(Humility)에 대해 자신이 어떤 성향을 지녔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또한 “미래 기업가를 꿈꾼다면 ‘실패는 과정’이라고 생각해야 한다”며 “천 번의 나무를 그리고, 그것을 즐기고, 그것을 믿는다면 끝내 최고의 나무를 그릴 수 있는 것과 같다”고 설명했다.  고려대 경영학과의 교우이기도 한 김대윤 대표는 글로벌 전략컨설팅사 베인앤컴퍼니 컨설턴트로 근무했으며, 인터넷·모바일 투자사인 소프트뱅크 벤처스에서 투자심사역으로 투자 및 사후관리에 관한 업무를 수행한 경험을 갖고 있다. 2014년부터는 개인간 금융(Peer-to-Peer Lending) 기업 피플펀드를 창업해 국내에서 유일하게 1 금융권을 통한 개인간 금융 서비스를 합법적으로 구현한 바 있다.      오는 4월 18일(화) 오후 6시 30분 스타트업 스테이션에서 열리는 두 번째 특강에는 ‘회사를 만드는 회사, 패스트트랙아시아와 M&A 케이스’를 주제로 박지웅 패스트트랙아시아 대표가 연사로 나선다. 관련 문의는 스타트업 연구원(내선 2551)으로 할 수 있다. 
2017.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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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G 채수일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BCG 채수일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3월 30일(목) LG-POSCO경영관 432호에서 세계 3대 컨설팅업체인 BCG(Boston Consulting Group) 채수일 대표의 강연이 열렸다. 이번 강연의 주제는 ‘기업 가치 창출의 의미’였으며, △BCG 입사과정 및 채용기준 △BCG 미션과 비전 △컨설턴트의 임무 등을 다뤘다.     강연을 시작하며 채수일 대표는 “첫 입사 인터뷰에서 자신이 타고 온 보잉 747 여객기의 무게를 구하는 문제가 주어졌다”며 “컨설턴트는 주어진 문제를 효과적이고 추진력 있게 해결하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이후 좋은 컨설턴트가 되기 위한 조건을 제시하면서 주어진 사안을 냉철히 구분할 줄 아는 능력과 이를 의뢰인에게 설득하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강조했다. 또한 “기업은 성과로 말하는데, 기업 성과로 연결되지 못하는 컨설팅은 시간과 돈 낭비”라며 컨설턴트의 역할과 임무를 설명했다. 채수일 대표는 강연 중간 수강생들의 질문과 진로 고민에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며 컨설턴트를 꿈꾸는 학생들을 격려하기도 했다.   ▶ 특강 사진 전체 보기 (클릭) ◀   권수영 교수가 맡은 ‘글로벌 CEO 특강’ 과목은 국내외 유수 기업의 CEO 또는 대표들이 경험한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 미래의 사업방향, 그리고 젊은이에 대한 조언 등을 듣고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윤여동 폴스타 헬스케어 대표이사(4/6) △장치평 아스트로너지솔라코리아(4/13) △박영훈 GS홈쇼핑 전무(4/20) △에티엔 롤랑 피에그(Etienne Rolland-Piègue) 프랑스 수석참사관(4/27) △김영목 한국도자기리빙 대표(5/11) △황유노 현대캐피탈 부사장(5/18) △오나미 스와로브스키 대표(5/25) △이형우 마이다스아이티 대표(6/1) △장형근 에코樂갤러리 대표(6/8) △오광현 도미노피자 회장(6/15) 등이 향후 강연에 나설 예정이다.    관련 기사 보기 이충희 에트로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2017.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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