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UBS 소식

스타트업 스테이션 입주 기업 '스튜디오 링크'의 웹드라마, 3주만에 80만 조회수 돌파
스타트업 스테이션 입주 기업 '스튜디오 링크'의 웹드라마, 3주만에 80만 조회수 돌파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의 입주 기업 ‘스튜디오 링크(Studio LinK)’의 첫 웹 드라마 「쉘 위 링크?(Shall We LinK?)」가 베트남에서 방영 3주만에 80만 조회수를 돌파했다. 「쉘 위 링크」는 베트남의 10대, 20대 여성을 타겟팅한 웹 드라마로, 페이스북과 유튜브를 통해 지난 1월 27일 처음 방영됐다.    웹드라마 「쉘 위 링크」 포스터(사진=스튜디오 링크 제공)   총 25분 분량의 6부작 웹드라마인 「쉘 위 링크」는 베트남에서 온 교환학생 '탄하'와 그녀를 둘러싼 등장인물들의 로맨스를 그린다. 6화가 업로드 된 2월 20일 기준, 누적조회수 81만을 기록했다. 이 웹드라마의 뜨거운 반응은 베트남 밀레니엄 세대들의 공감과 참여를 겨냥한 결과다.   스튜디오 링크 팀 사진 (사진 = 스튜디오 링크 제공) 스튜디오 링크의 박경호 대표는 "짧은 러닝타임에 현지인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기 위해 한국에 거주하는 현지인 인터뷰를 진행했다"며 "베트남에서 유통된 한국 콘텐츠들을 분석, 활용한 점도 인기의 비결"이라고 밝혔다.  한편 스튜디오 링크는 현재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스타트업 연구원 내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하여 체계적인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 혜택을 받고 있다. 스튜디오 링크는 고려대 학생들이 창업한 콘텐츠 스타트업으로, 베트남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 국가들을 타겟팅해 모바일 콘텐츠를 기획, 제작, 유통하고 있다. 웹드라마 「쉘 위 링크」를 시작으로 베트남의 밀레니얼 세대를 더불어 동남아 국가의 시청자들까지 사로 잡는 콘텐츠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드라마 링크 바로가기(하기 버튼 클릭)] 페이스북 채널 [Is This LinK]  한국어 자막본 드라마 
2018.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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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QS 평가 경영, 회계·재무 분야서 국내 사립대 1위
고려대, QS 평가 경영, 회계·재무 분야서 국내 사립대 1위   지난 2월 28일 발표된 영국 QS(Quacquarelli Symonds) 세계대학 평가 학과별 순위에서 고려대 경영분야가 총 301개교 중 47위로 국내 사립대학 중 1위를 차지했다. 고려대 경영분야는 총점 79.2점으로, 국내 대학 중에는 서울대(80.5점)에 이어 2위다. 한양대, KAIST, 성균관대, 연세대는 51-100위권이다. 세계 1위는 미국 하버드대이며 이어 프랑스 인시아드, 영국 런던비즈니스스쿨, 미국 MIT, 미국 펜실베니아대가 1-5위를 차지했다.   또한 고려대 회계·재무 분야는 총점 76.2점으로, 200개교 중 세계 46위를 기록했다. 지난해와 비교해 1계단 상승한 수치로, 국내 대학 중 서울대(77.9점)에 이어 76.2점으로 2위다. KAIST, 성균관대, 연세대는 51-100위권이다. 세계 1위는 미국 하버드대이며, 이어 미국 MIT, 미국 스탠포드대, 영국 옥스포드대, 영국 런던정경대가 1-5위를 차지했다.     QS는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으로 2011년부터 매년 상반기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를 발표한다. 다양한 개별학문을 48개 학과로 묶은 뒤 △연구자 설문 평가(50%) △고용주 설문 평가(30%) △논문당 피인용 수(10%) △논문당 H-인덱스(10%) 등 네 가지 지표에 따라 분야별 랭킹을 매긴다. ‘H-인덱스’는 연구자당 논문 수와 논문 인용 빈도가 높을수록 높다. 각 학문분야별로 상위 1-50위 대학까지만 세부 점수 및 순위를 공개한다.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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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1학기 외국인 교환학생 OT 열려
‘고려대 경영대학에서 배우는 다양한 경험’ 2018학년도 1학기 외국인 교환학생 OT 2018학년도 1학기 경영대학 외국인 교환학생 오리엔테이션(OT)이 2월 27일 오후 4시 LG-POSCO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이재남 부원장을 비롯한 외국인 교환학생 9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외국인 교환학생과 2학기에 교환학생으로 선발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학부생(63명)의 만남으로 시작됐다. 교환학생들은 자신의 학교와 국가에 대해 서로 이야기하며 정보를 교환했다. 이재남 부원장은 축사에서 “여러분은 글로벌 시대에 가장 중요한 인적 네트워크를 쌓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잡았다”며 “새로운 친구들을 만들고 문화적인 활동을 하며 다양한 경험을 통해 미래의 자산을 쌓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교환학생들은 경영대학과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소개를 들었다. 경영대학 국제실에서는 “고려대 경영대학은 많은 조사에서 국내 1위를 차지했다”며 “국제적인 수준의 경영학 리더를 배출하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교환학생 대표인 Ekaterina Melnichuk (University of Economics, Prague)는 발표에서 “우리는 서로 다르지만 각자의 목표를 위해 이곳에 왔다는 공통점이 있다”며 “언어를 익히고 사람들을 만나 서로의 문화에 대해 배운다면 미래에 대한 기회가 열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8학년도 1학기에 경영대학에서 수학하는 외국인 교환학생은 △학부 70명 △대학원 13명 △MBA 7명으로 총 90명이다. 싱가포르 20명, 프랑스 17명, 미국 13명 등 18개국의 42개교에서 왔다.  
2018.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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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고향을 뒤로 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2017학년도 경영대학(원) 학위수여식
마음의 고향을 뒤로 하고 더 넓은 세상으로… 2017학년도 경영대학(원) 학위수여식 2017학년도 경영대학(원) 학위수여식이 2월 24일 인촌기념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권수영 학장, 정몽원 경영대학 교우회장, 신동기 Korea MBA(이하 KMBA) 교우회장, 이승현 Executive MBA(이하 EMBA) 교우회장을 비롯한 경영대학 교수진이 참석했다.     학위수여식의 주인공인 경영대학 및 경영전문대학원 졸업생들은 학사모와 졸업 가운 차림으로 인촌기념관 대강당을 가득 채웠다. 2017학년도 전기 및 후기 통틀어서 △학부 △석·박사 △KMBA △EMBA △S³ Asia MBA(이하 AMBA) △Global MBA(이하 GMBA) △Finance MBA(이하 FMBA) 졸업생은 총 822명이다.   권수영 학장은 졸업식사에서 “자유 정의 진리의 전당에서 수년 간 학문을 연마하고 미래를 준비한 졸업생들에게 응원과 축하를 보낸다”고 말하며 “시대가 불확실하지만 교우들의 열정과 패기, 그리고 실력으로 이 어려움을 헤쳐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고 격려했다.   이어 우수 졸업생 시상이 이뤄졌다. 총장상은 △학부 김동욱(경영11) △KMBA 최지원(경영16), 원장상은 △KMBA 권내영(경영16), 김수지(경영16), 김종석(경영16) △EMBA 백의지(14기), △ AMBA DUDAGONDA, VAMSI KRISHNA REDDY(9기)에게 돌아갔다. 이후 전체 졸업생에 대한 학위기 수여가 진행됐으며 학위기는 권수영 학장이 직접 수여했다. 이어서 졸업생들이 학위모를 던지는 졸업 축하 세레모니와 교가 및 교호 제창으로 행사가 마무리됐다.   한편 올해 학위 수여자는 △학사 520명 △석사 45명 △박사 18명 △KMBA 170명 △EMBA 46명 △AMBA 15명 △GMBA 7명 △FMBA 1명이다.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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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기 명예교수 | 칼럼] 일본 학자가 본 「德川時代의 日․朝關係」
일본 학자가 본 「德川時代의 日․朝關係」   김동기 대한민국학술원 부회장 고려대학교 명예교수   필자는 작년 10월 22일부터 5일간 일본학사원에서 개최되었던 제89차 「국제학술원연합회」(UAI) 년차 총회에 참가했었다. 총회 기간중 특별프로그램으로 있었던 학술논문 발표일에 한국관련 논문발표가 단1건이 있었는데 일본학사원의 田代和生(Kazui Tashiro) 회원이 발표한 「德川時代의 日․朝關係」 (일어 원문 제목) 논문의 주요내용을 요약해서 소개하고자 한다. 일본 학자가 쓴 이 논문의 주요내용을 알아보는 것은 도구가와 시대의 양국관계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아 소개해 보려는 것이다. 이 논문은 264년간의 도구가와 시대(1603~1867)에 있었던 조선과 일본간의 외교 및 무역에 대해서 史実에 입각해서 쓴 논문인데 양국간의 외교와 무역이 이루어지도록 중간에서 仲介者 역할을 한 對馬島의 영주 宗氏의 활동내용과 양국간의 외교(조선통신사의 訪日 포함) 및 무역의 주요내용을 소개하고 있다. 도구가와 시대 전기간을 통해(264년간) 12차례에 걸쳐 朝鮮 通信使(400~500명 내외)가 일본을 방문했었는데 첫 번째로 일본에 간 조선 통신사는 무려 504명으로 구성된 대규모 방문단이었다. (필자 註 : 1607년부터 1811년까지 약260년간 계속된 조선 통신사는 사무라이(武士)들이 主流를 이루었던 당시의 일본 지배계층에 대해 고도의 정신문화의 문물을 전달했던 문화․친선 사절단이었다. 제1기(1607, 1617, 1624, 3회) 선조, 광해군, 인조 시대, 제2기(1636, 1643, 1655, 1682, 1711, 5회) 인조, 효종, 숙종 시대, 제3기(1719, 1748, 1764, 3회) 숙조, 영조 시대, 제4기(1811, 1회) 순조 시대 총 12회 조선 통신사가 12회로 끝난 것은 400~500명 내외의 다수 인원이 장기간 일본에 체류하는 동안 발생하는 엄청난 비용부담 때문에 12회로 끝났다는게 일본측의 설명이었다.) 제2기의 첫해인 1636년에 일본에 왔던 조선 통신사는 총475명으로 문관, 무관, 통역관, 화가, 의사, 곡마단, 童子들로 구성되어 있었다고 한다. 도요토미 히데요시(豐臣秀吉)가 明나라를 치기위해 조선반도를 거쳐가야겠다는 핑계로 두 번에 걸쳐 조선을 침략했었다(1차 1592~1593, 2차 1597~1598). 일본의 조선침략으로 악화된 양국관계를 우호선린 관계로 전환시키려는 양국간의 강화(講和)교섭을(조선통신사의 일본방문이 실현될 때까지) 실제로 담당했던 主役은 德川時代가 아니고 중세부터 양국간 무역을 독점해온 對馬島의 宗氏였다. 단절되었던 양국간의 관계 修復은 朝·日 양국간의 무역으로 생계를 이어온 대마도 도민에겐 死活문제였다는 것이 田代和生 발표자의 주장이었다. 강화교섭은 대마도 영주 宗義智(1568~1615)를 비롯한 柳川調信과 智永父子 및 外交僧 玄蘇 등이 중심이 되어 1599년부터 시작되었다. 조선에 支援軍으로 주둔해 있던 明나라 군대가 1600년 철수하게 되어 조선이 일본과의 각종교섭에 明나라가 직접 간섭하는 일이 없어지자 宗氏는 1604년 대마도에 체류중이던 조선사절을 설득하여 京都를 방문토록 해서 德川家康·秀忠(1579-1632)父子와 접견토록 주선해서 成事가 되었다. 德川家康은 조선사절에게 자기는 조선침략에 가담하지 아니하였다는 사실을 강조하여 조선정부와 조선사절의 이해를 구하는데 최선을 다했다. 朝鮮은 통신사를 파견하는 조건으로 德川家康에 의한 사죄의 뜻을 담은 國書를 보내줄 것을 요청하였는데 幕府가 이런 요구에 응하지 않으리라고 판단한 宗義智 등은 양국간의 修交를 성공시키기 위해 「德川家康의 國書」를 위조해서 양국간 수교를 실현시키고저 1606년 이 위조된 國書가 조선측에 전달되어 다음해 조선통신사의 일본 파견이 결정되었다는 것이다. 두차례에 걸친 조선 침략으로 단절된 조선과 일본과의 관계를 선린․우호관계로 복원하기 위해 「평화 및 문화사절단으로서의 조선 통신사」를 도구가와 정부가 받아드리기로 했다고 田代和生 논문 발표자는 설명하였다. 양국간의 외교 및 무역은 대마도의 영주 宗氏가 중개자 역할을 성공적으로 수행해서 마침내 도구가와 정부로부터 양국간의 무역 독점권을 부여 받았다고 한다. 양국간 무역은 ①封進(조선 국왕에의 조공무역) ②公무역(조선 정부와의 무역) ③私무역(조선의 민간 상인들과의 상거래) 등 3가지 종류였는데 封進과 公무역은 년 1회 私무역은 월 6회 이루어졌다고 田代和生 논문 발표자는 설명하였다. 무역 총액은 公木(조선의 고품질 木綿(솜))으로 결재했는데 어떤 경우엔 조선 쌀(약 1,200톤)로 결재 한 적도 있었다. 양국 무역이 Peak를 이루었던 해엔 銀으로 계산해서 6,000貫目(1貫目=3.75kg)에 달했다고 한다. 당시의 양국간 무역은 막대한 이익이 생기는 私무역 중심으로 이루어 졌는데 조선에 대한 일본의 수출은 최고 품질의 銀貨(순도 80%)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전체무역의 60% 이상). 기타의 對조선 수출품은 구리와 주석 같은 광물, 물소뿔, 후추, 염료 및 담배였고 조선의 對日 수출품은 生絲, 견직물 및 인삼(전체수입의 20%) 등이 었다. 대마도의 宗氏는 조선 인삼을 많이 수입하기 위해 최고품질의 銀貨(순도 80%)를 매년 5톤씩 주조해서 조선으로 수출할 수 있는 허가를 도구가와 정부로부터 받아냈다고 한다. 일본의 대조선 수출의 반이상을 차지했던 銀은 1750년대에 들어와서는 거의 중단되었는데 私무역에서 일본이 조선으로부터 수입한 주요품목은 牛皮, 黃芩, 소뿔, 소발굽 등이 었다. 1811년 파견된 마지막 조선 통신사는 일본 본토에 가지 못하고 대마도에서 모든 행사를 진행했기 때문에 도구가와 정부는 막대한 경비 절감을 할 수 있게 되어 그 보답으로 宗氏에게 5년간 2,500兩의 手當金과 2万石의 곡물생산이 가능한 토지를 하사 하였다. 조선 정부도 宗氏를 통해 對日 외교와 무역을 했을 뿐만 아니라 그를 통해 조선 통신사의 일본 방문을 성사시켰기 때문에 그와 그의 참모들이 國書(일본 정부의 공식 외교 문서) 위조 등의 잘못이 있었지만 그의 공적이 더 컸기 때문에 그의 잘못을 문제삼지 않았다고 볼 수 있다. 양국 정부 입장에서 보면 豐臣秀吉에 의한 2차에 걸친 조선 침략으로 단절된 양국간의 외교․무역 관계를 조선 통신사와 같은 문화․친선 사절단의 訪日을 허용하면서 재개․강화하는데 중개자 역할을 훌륭하게 수행한 대마도의 宗氏의 공로를 양국 정부가 높이 평가했다고 해석 할 수 있을 것이다.   ※ 田代和生 일본학사원 회원의 일본어 논문을 필자가 요약해서 소개했음을 밝혀 둡니다.
2018.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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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전기 MBA 신입생들의 힘찬 발걸음
2018학년도 전기 MBA 신입생들의 힘찬 발걸음 경영전문대학원 2018학년도 전기 MBA 과정인 Korea MBA(이하 KMBA)와 Financial MBA(이하 FMBA)의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이 2월 10일-11일 1박2일에 걸쳐 열렸다. KMBA와 FMBA의 합동 입학식은 오리엔테이션 장소로 출발하기 전,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2018학년도 KMBA 신입생 189명, FMBA 신입생 31명과 재학생 7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입학식은 권수영 원장의 입학식사로 시작하여 박경삼 부원장의 KUBS 소개로 이어졌다. 이후에는 교과과정 안내와 학사안내 및 질의응답이 진행됐다.  점심식사를 마친 후 KMBA 신입생들은 강원도 오크밸리로 이동해서 오리엔테이션에 함께했다. 첫 시간에는 각 전공 소개와 교우회 소개가 진행됐으며 이후에는 학생회 주도로 이뤄진 Ice-Breaking 시간을 통해 서로 친목을 도모했다.    저녁 식사 후에는 본교 응원단이 함께 하는 가운데 응원가를 배우고 KMBA 학생회와 함께 고대인의 문화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 날은 KMBA 학생회와 동아리 소개를 끝으로 KMBA 오리엔테이션이 마무리됐다. 한편 FMBA 오리엔테이션 또한 KMBA과 같은 장소인 강원도 오크밸리에서 진행됐다. 오리엔테이션 프로그램 역시 KMBA 오리엔테이션과 비슷하게 △그룹 자기소개 △아이스브레이킹(Ice-Breaking) 및 응원가 배우기 △저녁 만찬 등으로 구성됐다.  특별히 2018년에는 FMBA 교육과정이 1년 주간 과정에서 2년 과정으로 변경되어 눈길을 끌고 있다. 직장을 다니며 공부하는 직장인들의 수요를 고려한 결과다. 따라서 FMBA 과정은 더욱 효과적인 교육 시스템의 이점을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18.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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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BA 10기, “Welcome to KUBS!”
AMBA 10기, “Welcome to KUBS!”   2018 S³ Asia MBA(이하 AMBA) 10기 오리엔테이션이 2월 23일 AMBA 전용 강의실인 현대자동차경영관 209호에서 열렸다. 이번 환영식은 2월부터 고려대에서 수업을 듣게 된 10기 원우들을 환영하고 학교생활과 수업 전반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는 권수영 원장, 정재호 AMBA 주임교수를 비롯해 AMBA 10기 재학생 15명이 참석했다. 권수영 원장은 과거 해외 유학 경험을 소개하며 AMBA 10기 원우들에게 유학 생활을 위한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오리엔테이션에선 정재호 주임교수가 2학기에 진행될 커리큘럼과 과정 전반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에서는 2학기에 제공될 커리어 서비스를 소개했다. 이어 경영대학 국제실에서 외국인 학생들의 비자 신청 등과 관련하여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경영대학 캠퍼스를 돌아보고, 오후부터는 조별로 나누어 ‘Hi, Seoul!’이라는 이름으로 미션을 수행하는 네트워킹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0기 원우들은 서울 곳곳의 명소를 방문하고, 한국 음식을 맛보면서 한국의 역사, 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Simeng han 원우는 'Hi, Seoul!’ 미션 게임 동안 한국의 전통적인 문화를 알 수 있는 장소들을 가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며 “뿐만 아니라 서로 다른 나라에서 온 다양한 학생들을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말했다.     LG-POSCO 경영관 안영일홀에서 진행된 저녁 행사에서는 AMBA를 졸업한 교우들과 함께 네트워킹 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10기 원우들은 고려대학교 응원단으로부터 응원과 FM을 배우며 하나가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 AMBA는 고려대와 푸단대학교(Fudan University), 싱가포르국립대학교(National University of Singapore, NUS) 등 3개 경영대학이 공동 운영하고 있는 아시아 특성화 MBA 프로그램이다. 세 학교 모두 1905년 설립되어 112년의 전통을 갖고 있다. 1년 6개월 과정인 AMBA는 첫 학기(9월~12월)는 상해에 위치한 푸단대에서, 두 번째 학기(2월~6월)는 서울 고려대에서, 마지막 학기(8월~12월)는 싱가포르 NUS에서 수업을 듣는다. 졸업 후에는 고려대 MBA 학위를 기본으로 중국 푸단대 또는 싱가포르국립대의 MBA 학위를 복수 취득할 수 있다.   
2018.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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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경영대학 외국인 신입생 OT 진행
'국적은 다르지만 우리 모두 고려대 경영대학 학생' 2018학년도 경영대학 외국인 신입생 OT 진행   2018학년도 1학기 경영대학 외국인·재외국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2월 22일 오전 10시 현대자동차경영관 B306과 B307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권수영 경영대학장을 비롯한 행정실 직원과 신입생 약 6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두 강의실에서 한국어와 영어로 나누어 진행됐다.     권수영 학장은 축사에서 “신입생일 때는 한국어를 듣고 말하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며 “문화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부분이나 차별이 있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만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마음을 열고 다가가면 오히려 더 많은 것을 배우고 얻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서 신입생들은 학적, 장학제도, 학사일정, 수강신청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외국인 신입생들은 졸업요구조건으로 ‘경영영어 Ⅰ,Ⅱ’를 이수해야 한다. 경영대학 행정실 박선영 직원은 “신입생 영어평가를 신청했다면 결과에 따라 면제가 될 수 있다”며 “경영대학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온라인으로 수강 신청이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수업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을 위한 TNT(Tutor&Tutee)프로그램도 소개됐다. 튜티를 신청하면 전공필수와 전공관련교양 과목에 한해 튜터인 선배에게 직접 도움을 받을 수 있다.     2018학년도부터 외국인 신입생 교과과목이 개편되기도 했다. ‘사고와표현’과 ‘Academic English’ 과목이 외국인특별반으로 운영되고, 사고와표현은 필수지만 Academic English는 선택적인 수강으로 이뤄진다. 신입생들은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에서 운영하는 기업 방문 프로그램도 지원이 가능하다. 관심 있는 기업체를 직접 방문해 인사 담당자나 교우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며 해당 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다. 한편 이번 2018년 경영대학에 입학한 외국인 신입생은 81명, 재외국민은 7명이다. 국적은 중국, 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 호주 등 12여개국으로 다양하다.   
2018.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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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 OT 진행
2018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신입생 OT 진행   2018학년도 전기 일반대학원 경영학과·국제경영학과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이 2월 20일 오후 2시 LG-POSCO경영관 432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이종호 부원장을 비롯한 각 전공주임교수와 신입생 약 50여명이 참석했다.      이종호 부원장은 축사에서 “논문 쓰기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는데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오지 않아도 연구과정을 면밀히 기술해 누구나 알 수 있다면 좋은 논문”이라며 “선배 옆에서 주의 깊게 배워 같은 실수를 피하고, 리서치 노트를 준비해 그때그때 글로 남기고, 모르면 망설이지 말고 물어보라”고 조언했다.     이어서 신입생들은 교과과정, 학과내규, 학사일정, 장학제도 등 학교생활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그밖에 연구비 지원, BK21플러스 사업단, 도서관에 관한 안내도 받았다. 이지원 사서는 “매년 4억 가까이를 경영학 도서 구매에 소비하고 있다”며 “학생들은 수당학술정보관에 구축된 19개의 데이터베이스를 통해 원하는 자료를 이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LG-POSCO경영관 3층에 위치한 수당학술정보관에는 경영학 분야 서양서와 동·서양 연속간행물 등 총 2만여권이 구비돼 있다. 일반대학원 이정우 임시 총학생회장은 “일반대학원 총학생회에서는 대학원 도서관의 개인 사물함 신청, 학술단체 지원사업, 세미나 비용지원을 하고 있다”고 안내했다.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에는 전공별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전공별 교수님과 세부적으로 전공에 관해 알고,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전기 일반대학원에는 △재무론 14명 △회계학 13명 △경영관리 12명 △마케팅 12명 △국제경영 10명 △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 4명 △LSOM(Logistics, Service and Operations Management) 3명 등 총 68명이 입학했다.  
2018.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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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이상훈 교수 장녀 이화영 여사, 경영대학에 발전기금 5천만원 기탁
故 이상훈 교수 장녀 이화영 여사, 경영대학에 발전기금 5천만원 기탁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의 초대 학장인 故 이상훈 교수의 장녀 이화영 여사가 경영대학 발전기금으로 5천만원을 기부했다. 이번 발전기금 기부는 아버지와 경영대학 캠퍼스에서 함께 했던 이화영 여사의 어린 시절 추억을 기리고자 이뤄지게 됐다.    2월 19일 경영대학 학장실에서 열린 기부식에는 이화영 여사를 비롯해 최병훈 이시영초대부통령기념사업회 이사, 고려대 경영대학의 △김동기 △신수식 △어윤대 △조익순 명예교수(가나다순)와 △권수영 경영대학장 △유병현 대외협력처장 등 1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이 날 기부식에서는 현판식도 함께 진행됐다. 경영대학은 故이상훈 교수의 뜻을 기리며 그의 호를 따 학장실의 명칭을 ‘시연(施衍) 학장실’로 바꿨다.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기부식에 참석해 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시연 학장실로 명명함으로써 학장실에 오고가는 많은 사람들이 오늘의 기부를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화영 여사는 기부식에서 “아버지인 이상훈 교수를 따라와 고려대 본관에서 놀던 것이 아직도 생생하다”면서 “고려대 경영대학은 나의 어린 시절 향수가 가득한 곳이라 애정이 남다르다”고 인사를 시작했다. 이어 “인생을 돌아봤을 때 보람된 일을 하고 싶어 기부를 하게 됐다”며 “별 일 아닌데 이렇게 환대해주어 고맙고, 오늘을 평생 기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행사에 참석한 어윤대 명예교수는 “고려대 경영대학은 전통적으로 기부하는 문화가 강해 캠퍼스의 세 개 건물 모두 교우들의 기부로 이루어졌다”며 “학교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기부 문화에 함께 동참해 주신 여사님께 감사드리며, 이 전통이 후대로 유지되길 바란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한편, 故이상훈 교수는 1935년 보성전문학교 교수가 된 후 1946년부터 1947년까지 고려대학교 경상대학(現 경영대학)의 초대 학장을 역임했다. 발전기금은 경영대학의 선진 인재 양성에 쓰일 예정이다. 
2018.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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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경영자과정(AMP) 84기 수료식 성료
최고경영자과정(AMP) 84기 수료식 성료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 이하 AMP) 84기 수료식이 2월 12일 오후 4시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AMP 84기 수료생 42명과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 박경삼 부원장, 김영식 AMP 교우회장, 김상용 주임교수, 오승연 부주임교수 등 7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수영 원장은 수료식사에서 “AMP 84기 여러분의 앞날에 큰 영광과 행복이 있기를 기원하며 수료를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권 원장은 “현재 세계는 최고경영자의 어떤 선택이 어떤 기회를 가져다줄지 모르는 불확실성으로 가득 차있다”며 “이러한 시대에 흐름을 주도하고 새로운 성장 분야를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서는 AMP 교우들이 서로 돕고 뭉쳐야 한다”고 당부의 말을 전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영식 AMP 총교우회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AMP 교우회 일원이 되심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린다”며 “그동안 AMP 원우로서 배우고 경험했던 것들을 토대로 AMP 교우회  발전의 역사를 여러분들이 직접 써가는 주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치평 AMP 84기 원우회장은 “우리 사회의 책임 있는 경영인으로서 서로 의기투합해 소중한 자산을 함께 키워나가겠다”고 답했다. 1975년 국내 최초로 설립된 고려대 AMP 과정은 2018년 2월 수료 누적 인원 4,543명을 기록하며 그 명성을 더욱 키워가고 있다.  
2018.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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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EO과정 제101회 수료식 개최
KCEO과정 제101회 수료식 개최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KUBS CEO Academy(이하 KCEO)과정 101회 수료식이 2월 2일 오후 4시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KCEO 101회 수료생 49명과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 원장, 박경삼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문형구 주임교수, 김홍매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장 등을 비롯해 9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수영 원장은 수료식사에서 “생업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고생 많으셨다”며 “졸업하더라도 교우들 간의 우정과 네트워크가 지속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김홍매 KCEO 교우회장은 “작년 100회에 이어 국내 특수전문대학원 사상 101회 졸업이라는 전대미문의 금자탑을 쌓게 됐다”며 “진정한 고대인이 됐으므로 항상 높은 자긍심으로 모범적인 활동에 앞서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KCEO과정 101회 수료자 대표로 원장상을 수상한 이광일 원우는 답사에서 “배움에 목말라있던 원우들을 만나 좋았다”며 “1년 내내 고생하신 교수들과 직원들에게도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최초 경영전문대학원의 산학협동 프로그램인 BMP(경영연구)과정에서 새롭게 개편된 과정인 KCEO과정은 2017년 2월 수료 누적인원 10,081명을 기록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KCEO과정은 2018학년도부터 경영연구과정(Management Studies Program)으로 명칭이 변경된다.
2018.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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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KUBS" Executive MBA OT 진행
"Welcome to KUBS" Executive MBA OT 진행     Executive MBA(이하 EMBA) 오리엔테이션이 2월 2일부터 3일까지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는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 유원상 주임교수, 전재욱 주임교수, 이승현 교우회장을 비롯한 EMBA 16기 신입 원우 43명이 참석했다. EMBA 15기 재학 원우와 교우들도 자리에 참석해 신입 원우를 맞이했다.     유원상 주임교수는 환영사에서 “고려대 EMBA 과정은 한국 최초의 EMBA로서 가장 많은 교수님이 계시고, 매년 유수의 졸업생을 배출하고 있다”며 “이번 16기 신입 원우의 입학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했다. 이어 EMBA 과정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가 진행됐다. 이어 16기 신입 원우들은 독창적인 3분 스피치를 통해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신입 원우들은 자신의 직업을 비롯해 EMBA 신입생으로서의 포부를 밝혔다. EMBA 15기 회장인 강명철 원우는 학업생활에 도움이 되는 조언을 담아 신입 원우들을 환영하는 인사말을 건넸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16기 원우들이 궁금한 점을 자유롭게 물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저녁 행사에서는 EMBA 교우와 신입 원우들이 소통할 수 있는 만찬이 마련됐다.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장은 “우리 EMBA 과정은 영국 파이낸셜 타임즈가 선정한 ‘2017년 세계 100대 EMBA 순위’에서 20위를 차지한 명품 MBA”라며 “이제는 인텔리전스(Intelligence)가 아닌 익스텔리전스(Extelligence), 즉 단편적인 지식을 연결해나가는 능력이 중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어 이승현 교우회장은 “일과 학습을 병행하기가 어려운데 힘든 결정을 하신걸로 안다”며 “열심히 학습하셔서 원하던 목표를 이루고 교우들과의 네트워크를 쌓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녁 만찬과 함께 진행된 어울림 한마당에서는 15기 재학 원우들이 신입 원우를 환영하기 위해 준비한 축하 공연이 펼쳐졌다.     한편 기업의 중역 및 고급관리자를 대상으로 하는 EMBA 과정은 창조적 글로벌 CEO를 양성하기 위해 2003년 신설됐다. 2년의 커리큘럼을 통해 경영지식과 소양을 습득하고, 현 CEO 및 임원 교우들과의 네트워크를 형성할 수 있다.   
2018.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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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테이션 입주 기업 소브스, 아이폰 앱스토어 유료앱 인기차트 1위 차지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 입주 기업 소브스, 아이폰 앱스토어 유료앱 인기차트 1위 차지   KUBS 스타트업 스테이션의 입주 기업 ‘소브스(SOVS)’가 지난해 12월 출시한 '촬영 부탁 애플리케이션'(이하 소브스 앱)이 사용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소브스 앱은 출시 한 달 만인 지난 1월 31일, 아이폰 앱스토어 유료 앱 전체 카테고리에서 1위를 기록했다.   (사진제공=소브스)   소브스 앱은 다른 사람에게 사진 촬영을 부탁할 때 사용자가 설정해놓은 구도와 배경대로 촬영할 수 있게 한다. 소브스는 4만 4천여 장의 스냅사진을 분석해 인물 비율에 최적화된 17가지의 인물 구도를 앱에 설정했다. 또한 스마트폰 카메라의 광각렌즈를 이용해 다리는 길게, 머리는 작게 나올 수 있는 구도도 제공한다. 간단한 터치로 원하는 위치, 크기 등을 조절할 수 있으며 사용자가 구도 및 배경까지 바꿀 수 있다.     소브스의 소수영(경영16) 공동대표는 “여행할 때 다른 사람에게 사진을 부탁하면 원하는 대로 찍히지 않아 속상했던 적이 많았다”며 “동료들과 이런 경험을 공유하다 보니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왼쪽부터 소브스 공동대표 소수영, 박조은(사진제공=소브스)   한편 소브스는 작년 고려대학교 LINC+ 사업단이 주최하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일진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한 창업경진대회 '2017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섬머시즌'에서 경영연구회상을 수상하고, 현재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하여 체계적인 창업교육 및 창업지원 혜택을 받고 있다.   
2018.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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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고경인을 위한 ‘제6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 성황리에 종료
차세대 고경인을 위한 ‘제6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 성황리에 종료   경영학 특강 및 실습, 입학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전국 고등학생 80여 명 참여     지난 1월 27일 “제6회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이하 ‘청소년 멘토링데이’)가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 ‘큐브(KUBE)와 경영대학 재학생 멘토 약 20여 명이 행사를 진행했으며 사전에 선발된 고등학생 84명이 참가했다. 김재환 경영대학 부학장은 “오늘 행사를 통해 차세대 고대 경영인으로서 꿈을 키우길 바란다”고 말하며 행사를 열었다.      청소년 멘토링데이는 특강과 실습을 중심으로 하여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에게 ’경영학‘에 대한 이해를 돕도록 기획됐다. 특강을 진행한 박진관 교수는 경영학의 개념, 세부 전공, 진로 선택 등을 고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게 설명하여 학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날 행사는 경영학 특강 외에도 △KUBS 캠퍼스 라이프 및 7전공 소개 △캠퍼스 투어 △경영학 실습 △재학생과의 멘토링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행사에 참여한 신윤호 (동탄고등학교, 예비고2) 학생은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서 개최하는 행사에 직접 와서 각종 프로그램을 경험해보니 감회가 색다르다”며 “앞으로 진로 방향을 선택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경영대학은 앞으로도 경영학과 진학을 희망하는 고등학생들을 위해 방학마다 멘토링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멘토링데이 기획을 맡은 경영대학 학생홍보대사 홍창의(경영14) 씨는 “고등학생들이 경영학에 대해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학생들의 반응도 무척 좋았다”며 “앞으로도 경영대학의 지원과 많은 고등학생들의 참여가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다음에 진행되는 ‘제7회 경영대학 청소년 멘토링데이’ 행사는 여름방학 중 개최될 예정이다. 행사는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2018.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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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 경영대학, 일본 히토츠바시대 상학연구과와 국제교류협정 체결
고려대 경영대학, 일본 히토츠바시대 상학연구과와 국제교류협정 체결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권수영)이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교(一橋大学, Hitotsubashi University) 상학연구과 대학원(Graduate School of Commerce and Management)과 5년의 국제교류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국제 교류를 위한 협정식은 1월 9일, 일본 동경 히토츠바시대학교 캠퍼스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고려대 권수영 경영대학장을 비롯해 △김재환 부학장 △이종호 부원장 △박경삼 부원장 등과 히토츠바시대 △토요히코 하치야(Toyohiko Hachiya) 학장 △ 코이치로 타카오카(Koichiro Takaoka) 교수 △토모유키 시마누키(Tomoyuki Shimanuki) 교수 △카즈히로 타나카(Kazuhiro Tanaka) 교수 △히로노리 후쿠카와(Hironori Fukukawa) 교수 등 양 교의 교수진 80여명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협정은 경영분야 교육과 연구 등 학문적 교류를 위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경영대학은  히토츠바시대학과 △학술교류 △교환학생 선발 및 파견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학술교류는 세부적으로 공동 연구 프로젝트, 교수 간 교류, 세미나 등의 활동이 포함된다. 교환학생의 경우 1회에 최대 2명을 파견할 수 있으며 일반대학원생은 물론 MBA, 학부 학생 모두 지원 가능하다. 1회 파견 시 한 학기 혹은 1년 간 교환학생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한편 히토츠바시대학교는 1875년 모리 아리노가 세운 상법강습소(商法講習所)에서 시작되었다. 학부생 5,000여명, 대학원생 2,000여명 정도의 소수 정예 학교이며, 대학의 초기 이름이 도쿄 상업학교였을 정도로 상경분야에서 강점을 가지고 있다.  권수영 고려대 경영대학장은 “이번 협정으로 두 학교가 서로의 강점을 공유하여 보다 더 나은 미래를 향해 갈 수 있길 바란다”며 “앞으로 연구진 교류와 학술 교류가 긴밀히 이뤄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8.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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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스테이션, 독일에서 스타트업의 미래를 찾다
스타트업 스테이션, 독일에서 스타트업의 미래를 찾다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스타트업 스테이션(KUBS Startup Station)은 지난 12월,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창업박랍회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베를린(Tech Crunch Disrupt Berlin 2017)’에 참가하여 실질적인 창업 역량을 길렀다. 박람회 참가와 더불어 독일 내 스타트업 관련 기관 방문까지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에는 스타트업 연구원 산하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한 △레드로켓 △블로거 △스티팝 △히든트랙 △돈많은백수들 △디앤아이 △소브스 △코스메테우스 △닥터테디 등 9개 기업의 학생창업가 30여명이 참가했다.     12월 4일, 5일 양일에 걸쳐 참가한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는 전 세계 스타트업 기업들이 자신의 사업영역을 소개하고 서로 교류함과 동시에, 경쟁부문에 선정된 세계 15개의 기업들이 스타트업 배틀필드(Startup Battlefield)를 통해 디스럽트 컵과 약 $50,000의 상금을 걸고 경연을 펼쳤다. 일진창업지원센터 입주기업들은 해외의 선도 기술을 직접 조사하고, 글로벌 창업 컨퍼런스에서의 네트워킹을 통해 기업투자 유치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에서는 자동차 관련 하드웨어와 IoT, 의료기기, 블록체인과 관련된 사업이 대다수를 이루었으며, LIA의 친환경 임신 테스트기가 경쟁부문에서 1등을 차지했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확장성이 뛰어난 아이템을 가진 스타트업이 많았다고 입을 모았다. <돈많은 백수들>의 노을 대표는 “테크크런치 디스럽트 행사를 통해 기존의 시장이 제공하던 가치 이상의 확실한 가치를 제공하는 기업이 되어야겠다고 느꼈다”며 “스타트업이 지향해야할 정체성을 발견한 시간”이라고 말했다. <디앤아이>의 박상준 대표는 “디스럽트 배틀필드에서 우승한 LIA 친환경 임신테스트기 팀의 문제 인식 및 해결방안이 특히 인상깊었다”며 “환경분야가 앞으로 매력적인 시장이 될 것이라는 인사이트를 얻어 이를 디앤아이에도 적용해보고자 한다”고 말했다.    이후 6일에는 입주기업들이 KIC(Korea Innovation Center Europe) 유럽에 방문하여 베를린 내 스타트업 현황을 살펴보았다. 지석구 KIC 유럽 센터장은 독일 스타트업 문화의 특성과 한국 기업의 독일 진출 가능성에 대해 직접 설명해주었다. 베를린은 2016년, 세계에서 가장 스타트업을 하기 좋은 도시로 선정된 이후 스타트업과 사무실 대여 업체의 수가 빠르게 늘고 있는 곳이다. <소브스>의 오형준씨는 “해외로 진출 하는 것이 많이 어렵긴 하지만 그래도 해외로 나가 사업을 하는 것이 더욱 기회가 많고 시장이 크다는 것을 느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려대학교 LINC+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스타트업 연구원은 11월 말부터 테크크런치 디스럽트와 베를린의 스타트업에 대한 사례조사를 진행한 바 있다.   
2018.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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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합격생 설명회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합격생 설명회   2018학년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합격생 설명회가 12월 23일 오후 2시에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개최됐다. 이번 합격생 설명회는 △경영대학장 인사 △경영대학 소개 △재학생 및 졸업생 소개 △KUBS Life 소개 △Q&A △경영대학 건물 투어 및 다과회로 구성됐다.     권수영 학장은 수시 합격까지 고생한 수험생들에게 환영사를 전하면서 “고려대학교가 우수한 랭킹을 기록하는 데는 이유가 있다”며 “무엇이 고대경영을 세계에서 인정받게 하는지 생각해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김재환 부학장은 경영대학 소개와 함께 “15명의 교수가 수많은 토론을 통해 여러분들을 선발했다”며 “우수한 인재인 여러분들의 중요한 꿈들이 실현될 수 있도록 경영대학이 물심양면 돕겠다”고 전했다.     재학생 소개는 고대 응원단장 출신으로 CPA에 합격한 안경환(경영11)씨가 맡아 ‘스스로 무얼 하고 싶은지 생각하고, 추진하고, 결과를 받아들이는 연습’을 강조했고, 졸업생 소개는 SAP에 입사한 임주원(경영13)씨가 맡아 “글로벌 경험을 적극적으로 해나가는 데 고대경영의 많은 지원이 있었다”며 “고대경영에서 합격생 여러분들도 꿈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후 설명회는 경영대학 홍보대사 ‘큐브(KUBE)’의 진행으로 △장학금 △교환학생 △국제인턴십 등 경영대학에서 누릴 수 있는 다양한 생활에 대해서 상세히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큐브는 경영대학에 대한 퀴즈를 제시하여 정답은 맞히는 18학번 합격생에게 경영대학 로고가 새겨진 야구점퍼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여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큐브의 경영대학 캠퍼스라이프 소개에 이어 Q&A 세션을 통해 18학번 합격생 및 학부모들이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에 대해 궁금한 점을 직접 묻고 답하는 시간도 제공됐다. 또한, 설명회가 끝난 뒤에는 간단한 질의응답시간을 가진 후 경영대학 캠퍼스 투어가 진행됐다.   수시 합격자들은 경영대학에서 마련한 다과를 즐기며, LG-POSCO경영관과 현대자동차경영관 등 경영대학의 건물을 둘러보고 경영대학 재학생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대학생활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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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BA Night으로 하나된 KMBA 원우들
KMBA Night으로 하나된 KMBA 원우들   Korea MBA과정이 연말을 맞아 12월 22일 오후 7시, 콘래드서울에서 KMBA Night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존의 경직된 송년회 분위기를 탈피하고 KMBA구성원들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졸업을 앞둔 16학번과 이제 선배가 될 17학번 서로를 축하하는 자리였다.     KMBA 내부동아리 딩가는 KMBA Night만을 위해 준비한 축하공연을 선보였다. 딩가 구성원들이 준비한 춤과 노래가 행사장 분위기를 달궜다. 다수의 원우들은 야광봉을 흔들며 무대 앞에서 환호하기도 했다. 성균관대, 카이스트 MBA 등 타 대학의 학우들도 참석해 이날 행사를 함께 즐겼다.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 원장은 이날 행사를 축하하며 원우들에게 “공부할 때는 열심히 공부하고 놀 때는 화끈하게 노는 모습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년간 정신없이 달려왔을 텐데 2018년을 향한 희망찬 다짐을 가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권수영 원장의 축사가 끝난 후 이동원 교수가 건배제의를 하며 모두를 격려했다.     이어 KMBA 학생회 이취임식이 진행됐다. 2017년 온유학생회 학생회장을 역임했던 이지영(16학번) 원우는 “KMBA 2년이 너무 빨리 지나갔다”며 “400명 원우의 격려와 응원 속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2018년 학생회장으로 선출된 단비학생회 손유경(17학번) 원우는 “우리 인생에 작지만 소중한 부분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7.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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