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enix Business Computing] 2018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1월 5일부터 2월 8일까지 5주 동안의 인턴 생활은 길지는 않은 시간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미래와 진로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보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인턴 생활을 했던 Phoenix Business Computing이라는 회사는 미국의 건강 보험 회사인 Cigna를 주 고객으로 하여 Cigna의 보험 감사를 편리하게 하는 프로그램을 디자인하고 설계하는 데이터 베이스 관리 회사입니다. 사장님(선배님)과 직원 4분 이렇게 총 5명으로 이루어진 규모는 작은 회사이지만 대기업과 꾸준히 프로젝트를 해오고 있을 정도로 튼튼하고 안정적이며 외부로부터 인정받고 있습니다. 벌써 저를 포함하여 12명의 후배가 Phoenix Business Computing에서 인턴을 마쳤으며 앞서 인턴을 하고 가신 선배님들의 체험 후기에서도 알 수 있듯이 사장님께서는 인턴 기간 동안 저희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셨으며 항상 따뜻하고 친절하게 저희를 보살펴 주셨습니다. 덕분에 타지에서 전혀 불편함 없이 생활하고 행복하고 잊을 수 없는 추억들로만 가득한 인턴 생활을 할 수 있었습니다. -업무 관련 인턴 기간 동안, 실질적인 회사의 업무를 도왔기 보다는 회사에서 사용하는 프로그램(SQL, C# Visual Studio)을 배우고 인턴을 같이 온 언니들과 이 프로그램들을 활용하여 사이트를 만드는 팀 프로젝트를 수행했습니다. 출국 전, 선배님께서 SQL과 미국의 건강 보험 시스템에 관해 공부해 오라고 미리 말씀해 주셔서 간단하게 SQL 명령문을 공부해 갔습니다. 인턴 생활을 시작하고 첫 주 동안에는 선배님께서 제공해주신 샘플 데이터를 이용하여 SQL을 직접 활용해보는 연습을 했습니다. SQL을 사용하는 것이 조금 익숙해지기 시작했을 무렵, 선배님께서 팀 프로젝트를 시작해 보라고 하셔서 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자신에게 맞는 학과 수업을 추천해주는 사이트를 약 3주간 만들어보았습니다. SQL과 엑셀을 이용하여 데이터 클리닝부터 데이터 베이스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직접 해보면서 실력이 빠르게 느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4주째부터는 Visual Studio C#을 활용하여 저희가 만들어놓은 데이터 베이스를 바탕으로 실제 웹사이트를 제작하였습니다. 마지막 주에는 Cigna 직원들과의 전화 미팅을 참관하고 구체적인 회사의 업무를 익혔습니다.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게 된 후라 업무 내용을 이해하는데 보다 수월해졌습니다. MIS분야로 진로를 생각하고 계신 분들이나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Phoenix Business Computing에서의 인턴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제게는 진로와 관련해서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고 해도 될 정도로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선배님께서는 기업인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시며 나눔을 실천하시고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셨는데 이 점이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인턴을 하는 동안 일 주일에 두 번씩 선배님께서는 지역의 한 고등학교에서 고등학생들에게 데이터 베이스 관리 수업을 하셨습니다. 저희도 선배님을 따라 수업을 가서 학생들을 도와주었는데, 바쁘신 와중에도 시간을 내셔서 지식을 다른 사람들과 나누려는 선배님의 열정적인 모습을 옆에서 보면서 느끼는 바가 많았습니다.   -생활 관련 Phoenix Business Computing 은 보스턴에서 한 시간 가량 떨어진 New Hampshire의 Hooksett라는 작은 마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Hooksett은 평화롭고 조용하고 깨끗한 살기 좋은 마을이었습니다. 다만, 대중교통이 없기 때문에 운전을 하거나 우버를 타야만 주변에 나갈 수 있습니다. 저와 인턴을 함께 간 언니들 모두 운전을 하지 못해서 처음에는 걱정을 했지만 선배님과 사모님, 그리고 선배님 지인 분들께서 드라이브를 해주셔서 퇴근 후나 주말에 이곳 저곳 많이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Phoenix Business Computing에 동계 인턴십으로 인턴을 온 학생들은 저희가 처음이었는데 동부라 눈도 많이 오고 추운 편이었지만 주로 회사 안에서 생활하여 크게 추위를 느끼지는 않았습니다. 숙소는 회사에서 제공해 주었는데 회사 안에 위치하고 있어서 매우 편리했습니다. 언니들과 방은 각각 썼으며 화장실은 함께 사용했습니다. 숙소 안에 조리 시설도 다 구비 되어 있어서 보통 요리를 해먹었습니다. 아침 식사 비용을 선배님께서 지원해주셔서 식비도 예상보다 훨씬 적게 들었습니다. 또한 New Hampshire는 의류 등에 세금이 붙지 않아서 쇼핑을 하기 좋습니다. 따라서 짐을 처음에 많이 챙겨가지 않고 기후 등을 보고 필요한 옷들은 가서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 것 같습니다. 주말에 언니들과 지역 안에 있는 아울렛이나 쇼핑몰에 가서 쇼핑을 하고는 했습니다.   뉴헴프셔의 Phoenix Business Computing에서의 인턴 생활을 통해 재충전을 하고 여유를 가지며 앞으로 무엇을 할지,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해 볼 수 있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저희가 5주 동안 즐겁고 알찬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신 선배님과 선배님 가족분들, 회사 직원분들, 그리고 선배님 지인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이런 좋은 기회를 주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국제실 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Mar 15, 2019
391
# 2278
[Phoenix Business Computing(PBC)] 2018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2018 겨울계절학기 국제인턴십으로 Phoenix Business Computing(PBC)에 파견되었던 경영학과 16학번 탁재연입니다. 5주 간의 인턴 업무는 대학 생활에서 잊지 못할 경험이었으며, 저의 진로와 향후 계획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짧게나마 저의 체험 후기가 국제인턴십을 고민하고 계실 분들께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우선 PBC는 미국 뉴햄프셔주에 위치한 회사입니다. 데이터베이스를 다루는 회사로, 주 고객은 미국의 생명보험회사인 Cigna Healthcare 입니다. 회사의 규모는 크지 않지만, 담당하는 업무의 양은 많으며 심도 있는 insight도 요구됩니다. 경영학적 안목을 접목시킨 프로그래밍이 회사의 주된 상품이었습니다. 그리고 회사 사장이신 진태원 선배님꼐서 직접 인턴 업무와 생활 전반을 책임져 주십니다. PBC에 인턴으로 파견되시면, 선배님께서 데이터베이스를 다루는 프로그램인 SQL에 대해 직접 가르쳐 주십니다. 첫 주는 SQL을 구동해보고 구문을 연습하는 것으로 시간을 보냅니다. 그 후에는 같이 파견된 다른 두 명의 인턴 동기들과 함께 자체 프로젝트를 맡습니다. SQL로 procedure을 만들고, C# visual studio라는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홈페이지 제작도 직접 합니다. 저희들은 SQL과 visual studio에 대한 지식이 전무했지만 선배님께서 하나하나 자세하게 알려주셨기에 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젝트를 완성한 후에는 PBC의 직원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도 하였습니다. 또한 인턴 근무를 하면서 Jesse Remington High School에서 주 2회씩 보조 교사로 활동을 하였습니다. 선배님께서 학교에서 강의를 하셨기 때문에 같이 가서 학생들의 실습을 도와주는 일을 했습니다. 그 시간을 통해 저희들도 많이 배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더불어, 선배님께서는 저희에게 많은 것들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다양한 곳에 데려가 주셨습니다. 하나씩 언급하자면, BNI (Business Network International) 라는 기업가들의 모임에 참석할 수 있도록 해주셨습니다. 그곳에서 다른 회사 사장님, 직원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만남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 financial manager 분의 회사에 찾아가 직접 업무에 관한 설명도 들을 수 있었고, 전세계적으로 지사를 두고 있는 CartridgeWorld라는 회사에도 초대받아 경영 업무에 대한 설명을 듣고 회사를 구경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교회, 모임 등에도 저희를 데리고 가주셔서 정말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볼 수 있었습니다. PBC가 위치한 뉴햄프셔주 훅세트는 도시보다는 시골에 가깝지만 마트, 편의점, 식당, 영화관 등 편의시설이 가까이 있어 생활에 불편함이 없었습니다. 음식은 저희가 마트에서 식재료를 사와서 직접 조리해 먹었습니다. 숙소는 회사 내에 남는 방들을 사용하게 해주셨습니다. 또한 운전면허증이 있으시다면 선배님께서 자동차도 빌려주신다고 하셨지만, 저희는 안타깝게도 모두 면허가 없어 우버를 타거나, 선배님께서 감사하게도 ride를 해주셨습니다. 주말에는 보스턴, 맨체스터에 놀러가거나, 스키, 스케이트, 얼음낚시 등 activity를 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겨울에는 눈이 많이 오는 뉴햄프셔의 특성 상,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는 장점도 있었습니다. 여름에는 카약, 양궁 등 더 많은 액티비티를 할 수 있다고 하셨지만 겨울도 겨울 나름의 장점이 있었습니다. 저와 다른 인턴 동기들은 저희에게 주어진 시간을 최대한 알차게 보내려고 했습니다. 같은 시간이 주어져도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더 풍요로운 인턴 생활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인턴 근무를 하면서 선배님의 기업가정신과 회사 창업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것도 좋은 기회였습니다. 단순히 이과적, 공학적 업무라고 생각했던 코딩과 프로그래밍이 경영학적 안목 없이는 불가능하다는 것을 꺠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미국으로 건너와 아무런 연고 없이 30여 년간 회사를 성장시킨 선배님의 비즈니스 마인드와 노하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미국의 의료보험 제도와 그것이 돌아가기 위한 시스템을 알 수 있었습니다. 모두 현장에서 생생하게 배우고 알 수 있어 더욱 기억에 남습니다. 또한 아무리 경여학도라고 해도 MIS에 특별히 관심이 있지 않는 이상, 데이터베이스에 관해 깊게 알 수 없는데, 인턴 업무를 통해 현장에서 어떻게 사용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자유로운 업무 분위기였기 떄문에 부담도 덜하고 편하게 배움을 청할 수 있었습니다. PBC에서 인턴으로 근무하게 된다면 다양한 모임에서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게 되어 바쁘실 수도 있지만 그만큼 생각할 거리도 많아지고 향후 진로에 대해서도 고민을 많이 할 수 있습니다. PBC에서의 인턴은 생각했던 것 그 이상으로 좋았습니다. PBC에서 근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신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과, 진태원 선배님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Mar 15, 2019
346
# 2277
[CAPVISION Information Technology Corporation LTD (Shanghai Headquarter)] 2018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이 두 달 동안 인턴을 통해서 금용 전문적인 내용에 대해 믾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정보 기술 회사가 어떻게 운영하는지도 잘 알게 되었다. 우선, 전문 용어에 대해 더 깊게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신규 발행 시장(Primary Market)과 유통 시장(Secondary Market)을 업무적으로 어떻게 구분하는지, 그들의 구체적인 함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두 종 시장에서 사는 쪽과 파는 쪽 각자 중점을 무슨 내용에 놓는지 대체적으로 이해 하게 되었다. 또는 실제 업무 처리를 토해서 업무상 필요한 기능을 많이 복습하거나 실습했다. 자료를 수집할 때 무슨 방면 내용이 염보나 연구 보고서의 어떤 부분에서 찾을 수 있는지 연속 수집 과정에 배웠다. 그리고 무슨 내용이 문장이나 Word파일로 정리하면 좋은지, 어떤 데이터가 Excel로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많이 학습했다. 이 과정에도 오피스 소프트웨어와 Wind같은 플랫품의 사용법에 대해 배웠다. 그리고 실제 업무 내용을 통해서 TMT(주로 소비전자)와 항공 영역에 대해 많이 알아 보았다. 도자 부품, MLCC, CMOS등 단어는 실습 전에 하나도 물랐는데 이 과정을 통해서 그들이 무엇인지, 그들이 소비전자 업계중에 어떤 추세가 있는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또한 항공 영역에 티켓과 관련된 요인(화페 환율, 석유 가격 등)의 추세와 변화가 어떤 영향을 줄 건지, 시절과 좌석 점유율 등 요인이 항공 회사들 영업 수입 사황에 대해 어떤 영향을 줄 건지도 알게 되었다. 전문적인 내용외에 회사 운영과 직장 생활에 대한 알게 된 거도 많았다. 대인 관계는 모두 사람이 말할 화제인데 쉬워 들리지만 실제로 많은 세부에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테스크를 맡을 때 요구와 제출 기한 꼭 정확하게 확인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그런데 열심히 하고 책임감을 가지는 전제하에 인턴이나 신입 사원으로서 실수를 하는 것이 무섭지 않다고 생각한다. 실수를 해야 뒤에 어떻게 바르게 처리할지 배울 수 있다. 실수를 하는 것을 알자마자 책임을 지고 진심으로 사과해야 된다. 인턴으로서 실수를 할 수 있지만 아주 노력하게 일하는 태도는 더 중요한다. 능동적으로 테스크를 물어봐서 맡고 처리하는 과정에 상사께 즉시 피드백을 드리고 완성후에 적당한 시간에 피드백에 대해 물어보는 방법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특히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을 하는 과정에 상사나 선배께서 적당한 세부로 자기의 진도를 알려드리는 것이 아주 중요한다는 점은 이번 인턴의 큰 수확중에 하나이었다. 이번 실습으로 좋은 상사와 선배를 만나는 것도 큰 수확이라고 믿는다.
Mar 15, 2019
391
# 2276
[Phoenix Business Computing] 2018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뉴햄프셔의 Phoenix Business Computing에서는 자유로운 업무 환경을 가질 수 있어 매우  좋았다.  사 장님 내외분이 굉장히 이타적이시고 밝으신 성격이어서 업무 환경에 적응하는 데에 매우 순조로웠으며  시차적응을 할 수  있도록  Melatonin을  지원해주시기도  하셨다.  처음에는  데이터베이스  회사라고  하여 굉장히 딱딱한 분위기에 힘든 업무 환경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회사도  굉장히  가족적이고  화목한 분위기여서 업무하는 내내 즐거웠던 것 같다. 회사는 뉴햄프셔의  Hooksett이라는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차를  운전하지  못하면  밖에  나갈  수  없을   정도로  운전이  필수적인  곳이며  매우  조용한  곳에   있   다. 이웃은  거의  다  백인일  정도로  약간은  시골  같은  분위기를  가지고  있기도  하다.  따라서  추후에  파견  되는  학생이  있다면  꼭  운전  면허를  소지하는  것을  추천한다.  겨울에  파견된  지라  눈이  많이  왔으며  공  기가  매우  좋아  심신의  안정을  취할  수  있었다.   직원분들은   모두   다정하시고   인턴들로   인해   일정   공간 을 사용하지 못하게  됐음에도  항상  친절하게  대해주셨다.  이번  기수  인턴  학생들은  회사에서  제공하는  사무실 내의 실내 공간에서  거주하게  되었다.  사무실은  학교  건물을  개조해서  만든  터라  많은  침실을 보유하고 있었다. 우리는 사무실과 매우 가까운 세 개의  방에서  각자  지내게  되었다.  비록  화장실은  공 유했지만  매우  깨끗하였고  주방  역시  모든  식기  도구를  갖추고  있어  아무런  불편함  없이  지낼  수  있었       다. 또한 주방에 한국 재료들이 많아 한국 음식을 많이 조리해 먹을 수 있었다. 또한 사장님이 항상 아버지처럼 대해주셔서 점심에 사장님과 같이 점심을 먹기도 하고 저녁에 같이 맥주를 마시기도 하였다. 선배님은 봉사활동도 많이 진행하고 계셨고 그러한  선배님을  보면서  이타적인 삶에 대해서 크게 배운 점이  많다.  사실  선배님께  있어서  인턴십  학생들을  받는  것이  회사에  도움이  되 지 않았지만 그래도 후배들을 받아들여 가르침을 주시고 회사업무를 배우도록 해주시고 계셨다. 선배님 밑에서 데이터베이스를 배우기도 했지만  인생  교훈  역시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다.  선배님은  우리  와 로컬 주민들을 이어주기 위해서도 많이 노력하셨고 우리가 미국에서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도록 노 력하셨다. 인턴십 활동을 하면서 힘들었다는 주변 친구들의 이야기를 많이 들었지만 나를 포함한  이번  인턴십  학생들은 인턴이  끝나갈  무렵 더 머물고  싶다는  얘기를 할 정도로  배움도 많이  얻고 정서적으로   도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다.   비록  여름에  간  것이  아니어서  카누,  트레킹  등  많은  액티비티를   즐기지는   못했지만   스키도   타러가  고  얼음낚시도  도전해보는  등의  겨울  외부활동을  즐길  수  있었다.  선배님과  함께한  5주는   나의   내면에 많은  성장을  일구어  주었고  프로그래밍도  배울  수   있어서  대학생이  되어  보냈던  방학  중  가장  뿌듯하다    고 할 수 있었다.  곧  뉴햄프셔로  돌아가  선배님을  다시  뵙고  맛있는  저녁을  대접해드리고  싶다.  살면서  선배님  같이  후배들을  생각해주는  분을  다시  만날  수  있을까  생각한다면  불가능할  것  같다.   선배님께 도움을  받은  만큼  나도  미래에  고려대학교  후배들에게  길잡이가  되고  많은  도움을  주는  그러한  선배가   되고 싶다는 목표를 꿈꾸게 되었다.  항상  긍정적인  자세로  삶에  임하시고  타인을  도우면서  사시는  선배  님에게 아주 큰 깨달음을 얻을 수 있었던 5주였다. 이러한 소중한 기회를 제공해준 Phoenix Business Computing의 진태원 선배님과 고려대학교 국제실에게 큰 감사를 표하고 싶다.  
Mar 15, 2019
312
# 2275
[Sally H. Kim & Associates, APC] 2018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Sally H. Kim & Associates 미국] 2018 동계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경영학과 16학번 이경은 저는 이번 2018년 겨울 국제현장실습으로 미국 캘리포니아 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회계법인 Sally H. Kim & Associates에서 근무를 하였습니다. 혼자 외국에 가는 것이 처음이라 외국 생활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또한 제가 아는 회계 지식이 부족하다고 느껴서 업무를 하는 데 지장이 있지 않을까 걱정을 했었습니다. 하지만 걱정한 것과 다르게 미국 생활은 정말 좋았으며 업무 역시 직원분들께서 친절하게 알려주셔서 전혀 어렵지 않았습니다. 체험 수기를 업무적 측면과 업무 외적 측면으로 나누어서 써보려고 합니다. 혹시 인턴십 관련 질문 사항이 있으면 wp02157@네이버 으로 연락 주시면 됩니다. 업무적 측면 -하는 일: 주로 bank statement를 보고 quickbook 프로그램에 기입하는 업무를 담당했습니다. 겨울 시즌은 여러가지 세금 보고 due date이 몰려 있는 기간이었기 때문에 담당하고 있는 고객 회사 정보를 최대한 빨리 모두 기입해야 했습니다. 마감 기한이 되면 1년치 자료를 보고 기록해야 하기 때문에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립니다. 또한 고객 수가 많기 때문에 간단한 업무지만 계속해서 반복해야 했습니다. 특히 마지막에 수치를 맞춰야 하기 때문에 정확하게 입력하는데 주의를 기울여야 하며 행여 수치가 맞지 않으면 일대일 대조하여 문제가 생긴 곳을 찾아 해결해야 합니다. 하루 종일 모니터를 보고 있기 때문에 눈이 좀 피곤할 수 있습니다. 시력이 좋지 않다면 안경을 착용하고 업무를 하는 것을 추천 드립니다. Quickbook 다음으로 많이 사용하는 프로그램은 AME입니다. 주로 VENDOR나 직원을 관리하는 프로그램으로 저는 고객들께서 제공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AME에 정확하게 기입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추가로 EDD라는 국세청에 세금을 내기 위한 양식을 준비하는 역할을 했습니다. 이 외에도 세 명의 직원 분들에게 도와드릴 일이 없는지 여쭤본 후 그때 그때 필요한 일을 했습니다. 가령 근처 우체국에 가서 서류를 부치거나 서류 무더기에서 요청한 서류를 찾는 일을 했습니다. 주변 정리, 스캔 등과 같은 보조 업무도 도맡아 했습니다.  2) 업무 외적 측면 -물가: -물가: 한국보다 1.3~1.5배 정도 비쌉니다. 달러로 계산하니까 돈 개념이 잘 안 잡혔는데 원화로 빠져나가는 돈을 보니까 물가가 비싸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마트에서 대량으로 파는 식료품을 사는 것은 저렴한 편입니다. 각종 놀이 티켓의 경우 klook사이트를 제일 많이 이용했고 여기서 월별로 할인 이벤트를 하는 데 그것을 이용해서 좀 더 싸게 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가장 싸게 간 것은 중고나라나 ‘미여디’ 카페에 올라오는 티켓을 30% 이상 할인된 가격으로 살 수 있었습니다. 쇼핑 같은 경우 아울렛을 추천합니다. 쿠폰 북이 활성화되어 있으니 인터넷에 쿠폰북을 검색해서 가시면 더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습니다. - 기후: 한국보다는 춥지 않지만 겨울이라 춥습니다. 두꺼운 옷 많이 필요하고 두꺼운 코트 입을 날씨입니다. -인터넷: 회사 및 집에선 와이파이 연결이 원활합니다. 만약 한국에서 2g무제한 유심을 사간다면 그건 좀 느린 편입니다. 저는 제일 저렴한 simple mobile유심을 사가서 lte 3gigabyte 모두 소진한 이후 2g/3g 무제한을 사용하고 있는데 카톡이나 구글맵 정도는 잘 되지만 인터넷 서칭은 많이 느리거나 안 되기도 합니다.  
Mar 15, 2019
403
# 2274
[New Millennium Bank] 2018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세계에서 가장 큰 도시 중 하나인 뉴욕에서의 8주는 정말 즐거웠습니다. 일을 끝나고 나면 매일 새롭게 할 일이 생기고 주말에는 집에서 쉬기가 아까울 정도로 볼 곳이 많은 도시였습니다.   우선 회사에서의 경험을 얘기하자면 은행이지만 규모가 작아 어려운 일은 없었습니다. Private Banking 느낌이 강해 우리가 아는 은행처럼 바쁘지도 않을 뿐더러 고객 수도 작아 일하기 수월했습니디. 초반에는 인턴인 제가 할 일이 많이 없겠다고 느껴졌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오퍼레이션에 대해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같이 일했던 분들은 총 4명으로 가족같은 분위기 속에서 일할 수 있었습니다. 서로 생일도 챙겨주며 점심식사도 같이 하고 중간중간 얘기도 하면서 즐겁게 일 할 수 있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뉴욕에는 워낙 다양한 것들이 많아 퇴근 후에도 가볼 곳이 많습니다. 저는 식당 위주로 많이 돌아 다녔습니다. 뉴욕와서 꼭 먹어 봐야하는 것이 스테이크라고 들어서 비싸지만 아주 유명한 스테이크 집에서 먹어보기도 하고 길거리에서 파는 2불짜리 핫도그도 먹어보는 등 먹을 것이 아주 다양하고 많은 도시입니다. 저희 은행 지점이 코리아 타운에 위치하고 있어 한식도 자주 먹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지점 바로 옆블럭에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이 있어 매일 퇴근길에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또한 식당 외로 퇴근 후 꼭 해볼만한 것은 바로 문화생활입니다. 저는 총 2개의 브로드웨이 뮤지컬과 1개의 발레공연 그리고 1개의 오페라를 관람했습니다. 너무나 재미있었고 뉴욕의 예술 수준에 감탄할 수 있었던 경험이였습니다. 또한 저는 Alvin Ailey Dance School에서 현대 무용 수업도 들었습니다. 댄스 외에도 뉴욕에는 drop-in class가 많아 원하는 수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주말에는 주로 관광을 했습니다. 맨해튼 내에 있는 센트럴 파크, 라커펠러 센터, 자유의 여신상 등 유명한 관광지를 둘러봤습니다. 그리고 아름다운 미술관이 많이 있습니다. 저는 Whitney 와 Guggenheim을 방문했는데 둘다 너무 좋았습니다. 미술에 큰 지식을 가지고 있지 않아도 건물이 이쁘고 뷰가 예뻐 곡 가볼만한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주변 도시들도 갔다 왔습니다. 보스턴과 워싱턴은 버스러 4-5시간이 걸리며 비용도 20불 선이라 쉽게 다녀 올 수 있었습니다. 다만 개인적으로는 보스턴이나 워싱턴 둘다 볼게 많이 없어 당일치기로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숙소는 맨해튼 내에서 구하기는 힘듭니다. 우선 월 렌트비가 너무 비싸고 다른 가람들과 쉐어 한다고 해도 한달에 2000불 정도 생각해야 합니다. 따라서 저는 뉴저지에 숙소를 정했고 지하철을 이용해 맨해튼까지 나오는데 40분 정도 소요되는 거리에서 출퇴근했습니다. 숙소는 한국인 주인이 방하나를 sublet하는 방식으로 구했고 heykoreans라는 사이트를 통해 구했습니다.                      더 궁굼한 점이 있으시다면 rebeccakim9@학교메일 로 연락을 주시면 더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Mar 15, 2019
395
# 2273
[PT. KBC International] 2018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졸업하기 전 강의실에서 배운 지식이 실제로 어떻게 쓰이는지 알아보고 싶었습니다. 세상을 바라보는 저의 시야를 넓히고 싶었고, 가능하다면 기업에서 일하며 제 능력을 키워보고 싶다는 생각에 국제 인턴십에 지원하게 됐습니다. 이전에 선배들이 쓰신 수기를 읽고 파견 기업 리스트를 봤을 때 위의 조건을 만족하면서 제 방학 일정과도 일치한다고 생각 된 기업은 PT. KBC International 뿐이었습니다. 망설임 없이 지원했고 운 좋게 합격하여 2019년 1월에 1달 간 인턴십을 다녀왔습니다. 망설임 없이 지원하긴 했지만, 막상 출국일이 다가오니 불안함을 떨치기 어려웠습니다 .이전에 동남아시아를 한번도 가본 적 없던 저에게 인도네시아는 미지의 세계였기 때문입니다. 한국과 거리가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도 몰랐고, 경제적으로 어떤 관계에 놓여 있는지도 잘 몰랐습니다. 2018년 아시안게임 개최국이었다는 것 정도가 제가 인도네시아에 대해 아는 전부였습니다. 더구나 출국하기 며칠 전 인도네시아에 큰 지진해일이 발생해 부모님도 매우 걱정하셨습니다. PT. KBC International이라는 회사에 대해서도 잘 몰랐습니다. 한국에 소재한 회사가 아닐 뿐더러 규모가 큰 편도 아니었기 때문에 어쩌면 모르는 것은 당연했습니다. 선배들의 수기를 읽으며 비철금속을 주로 다루는 무역회사라는 것 정도를 파악한 채 출국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PT. KBC International에서 한달 간 생활하면서 제가 가졌던 불안함은 즐거움과 보람으로 바뀌었습니다. PT. KBC International에서의 한달은 제가 국제 인턴십에 기대했던 바를 충족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회사에서 제가 주로 맡은 일은 아이템 조사 및 시장 조사였습니다. 제가 현지에 도착했을 때 이미 대표님께서 새로 거래를 시작해보고자 생각하신 아이템이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대표님께 그 리스트를 받아 아이템에 대해 분석하고, 그 아이템이 시장에서 얼마나 거래되고 있는지, 주로 그 아이템을 구매하는 기업은 어디인지 등을 조사하는 것입니다. HS Code (국제통일상품분류체계) 및 회사 내부 자료를 주로 활용하여 업무를 진행할 수 있었고, 가장 우선으로 영업을 시도할 기업들이 어디인지까지 도출해 내면 제가 맡은 업무는 비로소 끝이 났습니다. 물론 한달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모든 아이템에 대해 완벽히 조사하지는 못했지만, 대략 20가지 아이템에 대해 다뤄볼 수 있었습니다. 업무를 보면서 학교에서 배운 이론과 현장이 맞닿아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그 두가지가 일대일로 대응되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이론이 결코 포섭 할 수 있는 현장만의 영역이 분명히 존재한다는 것도 두 눈으로 확인했습니다. 그러나 비단 제가 주로 맡았던 업무 뿐 아니라 회사에서 일어나는 일의 대부분이 경영학적 지식을 필요로 했고, 당장은 필요로 하지 않을 지라도 경영학적 지식이 접목된다면 더 나은 결과를 이끌어 낼 수 있어 보였습니다. 가령 타겟기업을 정하는 방식이나 시장상황을 분석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가 무엇인지 등은 강의시간에는 단순히 암기해야 할 내용에 불과했지만 현장에서는 업무를 위해 꼭 알고있어야 할 상식이었습니다. 동남아시아에 대한 편견을 깨고, 그 문화와 정치 그리고 경제에 대해 어렴풋이 알 수 있게 된 것도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특히 이 부분에서는 함께 생활했던 회사 분들의 영향이 컸습니다. 회사에서는 주로 조용래 대표님 및 Marcel 과장님과 함께 근무했는데 두 분을 통해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습니다. 회사가 위치한 브카시로 출근하지 않고 자카르타에서 업무를 보시는 김영건 부장님도 업무 차 브카시에 오실 때면 인도네시아의 전반적 시장 상황에 대해 말씀해주시곤 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도네시아와 동남아시아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던 저는 동남아시아 시장의 가능성과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었습니다. 제 자신의 능력을 끌어올리고,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된 한달이기도 했습니다. 이 점에서는 작은 규모의 회사였다는 점이 오히려 좋았습니다. 기업 경영에 많은 경험을 갖추신 대표님을 바로 옆에서 모실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제가 해온 업무를 직접 지도해주시고, 제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들을 일깨워 주시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인생의 선배로서 제 미래와 진로에 대한 진심 어린 충고와 격려도 아끼지 않으셨습니다.  업무나 능력 배양 측면 뿐 아니라 생활 측면에서도 행복한 한달이었습니다. 회사 사무실과 숙소가 같은 건물에 위치하고 있어 출퇴근 시간을 아낄 수 있었고, 숙소는 냉방이 잘되고 화장실이 따로 있어 사용하기에 편했습니다. 대표님의 배려로 금요일 오후에 출발하여 일요일 저녁까지 가까운 곳으로 여행을 다닐 수도 있었습니다. 저는 자카르타, 족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에 다녀왔고 이러한 여행 역시 저에겐 값지고 행복한 경험으로 남아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기회를 주신 조용래 대표님 및 회사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하고, 학교 선생님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덧붙여 혹시 국제인턴십을 고민하다 제 글을 보게 되는 분이 계시면 주저 말고 지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인생에 둘도 없는 소중한 경험이 될 것임을 자신합니다.       
Mar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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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2
[Daesang Food Corporate] 2018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2019년도 겨울방학에 대상 상하이법인으로 인턴을 다녀왔습니다. 인턴 관한 내용은 여기서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제가 중국 사람 이고 한국어도 잘 하지 못하니까 그냥 중국사람으로서 중국에 생활하는 팁 위주로 소개하고싶습니다. (1) 중국에서 아주 잘 쓰는 앱    Alipay: 안암 Olive Young / Lalavla에서도 보시다시피 중국에서 전자 결제가 아주 추세가 되니까 거의 무현금사회가 되고 있습니다. 어떨 때 중국에서 현금으로 몰건 사면 상가에서 찾을 돈 없을 수 있으니까 Alipay 설치하는게 아주 편할 수 있습니다. Alipay설치하는게 두까지 필요합니다 – 1. 중국의 은행 카드 + 2.중국 번호. 여기는 1번 꼭 필요하고 2번은 그냥 본인 인증용으로 주변 중국 동료한테 인증 빌려 달하면 됩니다.        WeChat: 중국의 카카오톸. 회사 업무 관한 것은 WeChat로 소통할 때 많습니다. Plus WeChat에서  WeChat Pay의 function도 있으니까 결제하기 편합니다.    Baidu map: 외출 할때 위치를 찾고 / 주변 있는 식당, 쇼핑몰, 가게 추천하는 기능 있어서 좋은 가게 발견하는데에 도움이 됩니다. 그리고 앱에서 집적 Taxi를 불를 수 있어서 “Uber” “Didi Taxi”같은 앱 따로 안 다운해도 됩니다.    大众点评:중국판 TripAdvisor같은 존재. 쿠폰이나 추천한 음식/활동 많아요.    Psiphon VPN:무료하고 쓰기 편하는 VPN,중국에서도 Kakao,Ins, Facebook 쓸 수 있게.   (2) 숙소 / 생ㅋ등      저는 회사 측에서 숙소를 지원하지 않았기때문에 자기 “城家公寓” 호텔식 아파트를 사용하였습니다. 회사에서 도보로 20-25분, 버스 10분, 자전거로는 약 9-10분 정도 거리의 숙소여서 편하게 출퇴근하며 다닐 수 있습니다. 다음에 중국 지역 인턴 가는 친구한테 “城家公寓”추천합니다. 당일 입주 가능하며 집사 있어서 사는게 아주 편합니다.      그리고 이번 인턴십 식품 관한 회사이라서 식품관한 이야기 좀 더 많이 하겠습니다. 상하이에서 맛있는게 엄청 많습니다. 대상 회사는 아주 도시 중심 위치에 있지 안았지만 그래도 큰 쇼핑몰 Mixc에 위치 있어서 먹을 것 많습니다. 회사 근처는 과일차/밀크티로 유명한(항상 1시간동안 줄 서야하는 정도로 인기 많습니다) 喜茶 / 奈雪的茶 꼭 한번 드셔보세요, 가격 좀 산게 찾으시면 一点点라는 밀크티도 좋습니다, 치즈터핑 꼭 추가해주시오; 그리고 매운게 좋아하시면 회사 나와서 쇼핑몰 지하 1층에 周黑鸭라는 가게 있습니다, 오리 신체 부위를 양념해서 팝니다. 오리 혀 / 오리 발 / 오리 다리 / 오리 쇄골등 매콤하고 얼얼해서 다 맛있습니다. 이 외에 小杨生煎/哈灵牛蛙面馆/大龙焱火锅/多伦多海鲜自助등 다 추천합니다. 많이 경험 해보는것은 회사 업무도 영감받을 수 있습니다. Enjoy하시오.   (3) 회사 생활 원래는 인턴에서 전문적 업무 기대는 크게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운이 좋게 재미있는 프로젝트에도 참여해보고 여러가지 일을 했습니다. 평소 관찰 많이 하는게 추천합니다. 대기업 어떻게 움지기는지를 보고 많이 배울 수 있을 겁니다. 그리고 주변 사람한테 많이 배워요. 인턴이라서 시간 좀 있어서 주변 사람에게 많이 도와주고 그리고나서 시간 날때 만다 많이 몰어봐요. 자기 전공 외에 또 많은 지식을 배울 수 있습니다. (4) 항공권/비자 학교서 국제 인턴프로그램을 선정된 학생에게 항공권장학금 줍니다. 학교가 정하는 진우 여행사 에게 출국 일자, 입국 일자 정하면 여행사가 항공권 발권해줍니다. 제가 중국 사람이라서  비자 필요 없는데 전에 중국으로 파견한 학생 분이 “중국으로 파견되는 경우, 인턴 파견기간이 길지 않으므로 여행 단기 비자(30/60일를 발급받아 가시면 됩니다.”이렇게 적혀있네요. 참고해주세요 ;) (5) 수강 신청 경영대 국제실에서 대신 계절학기 수강 해줍니다. 등록해서 학비 내면 됩니다. 그리고 인턴 끝나고 나면 학비를 장학금 형식으로 다시 학생한테 돌려줍니다.  
Mar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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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1
[Firstar] 2018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다행히 겨울방학 때 짧은 시간 동안 인턴십을 할 수 있어 전반부 현장실습과 후반부 인터넷 분석을 모두 잘 할 수 있어 이번 실습이 큰 영향을 미쳤다. 우선 팀장님이 굉장히 인내심이 강해서 입사해서 진짜 실습을 시작한 이후로 제가 모르는 기술과 상식을 많이 발견했는데 팀장님께서 열심히 저를 가르쳐주셔서 그분이 알고 있는 것을 세심하게 전송해 주셨다. 팀원들도 열정적이어서 입사하는 날 밤에는 함께 식사를 하며 정을 돋웠다. 팀원이 잘 어울리고 사무실 분위기가 화기애애하면 효율이 높아지고 더욱 역동적으로 일할 수 있다. 스스로도 겸허하게 가르침을 구해야 하며, 모든 사람에게 배울 점이 있고,  자신이 이해하지 못하거나 잘 하지 못할 때 주변에 있는 사람들이 큰 도움을 줄 수 있다. 실습 전에 내가 접했던 마케팅은 간단한 분석을 할 뿐, 깊이를 따지지 않았다. 이번에 큰 회사에서 인턴을 할 수 있게 된 것은 우선 마케팅 도우미가 되기 위해서는 고객을 적극적으로 상대하고 고객이 있을 때 원하는 것이 복잡하기 때문에 자기 회사에 대한 이해에만 국한해서는 안 되며, 동시에 상대방 회사를 이해하는 데 충분한 시간을 절약하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의 단계별 전략이 필요하고, 고객별 소비 능력 등등에 대해 심층적인 조사를 통해 알아야 제대로 된 전략계획을 세울 수 있다. 그리고 회사의 환경이 바뀔 때, 우리는 원래의 방안이 여전히 회사의 발전 방향에 적합한지, 그리고 전체적으로 적절하다면, 회사의 미래 발전에 더 적합하도록 국지적으로 바꿀 수 있는지를 고려해야 합니다. 만약 전체 방향이 잘못되었다면, 우리는 새로운 방안을 다시 세워야만 할 것이고 그렇지 않으면 엄청난 오류가 발생할 것이다. 시장에 대해서는, 우리는 더욱 정확한 분석을 해야 하며, 실시간으로 갱신된 자료나 뉴스를 수집하여 기존의 시장 방안과 비교해야 한다. 그래야만 시장 방안이 정확하고 효과적인 위치에 있을 수 있다. 동시에 경쟁자의 일거수일투족을 주시해야 하고 그들의 전략은 우리의 전략적 방향에 영향을 미친다. 어떻게 한 회사의 상황을 잘 분석할 수 있는지, 우리는 우선 이 회사의 역사, 문화, 환경 등등을 알아야 하고,이렇게 해야만 이 회사에 대한 포괄적이고 포괄적인 분석을 세울 수 있다. 다음으로, 회사가 처한 시장 환경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고객 분석도 필수 사항이고 경쟁자 분석도 중요한다. 이에 정보를 파악하면 전면적인 분석을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저는 아무 것도 괜찮지만, 제일 중요한 것은 인간관계다. 회사에서, 다른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 다른 사람들도 기꺼이 당신을 도울 것입니다. 그리하여 너는 좋은 환경을 갖게 될 것이고, 그것뿐만 아니라 너는 좋은 기분을 갖게 될 것이다. 퇴근 후에 같이 일하는 친구들과 긴장을 풀 수 있다. 맞은편에 앉은 제 동료와 좋은 친구가 되어 낯선 환경에서 큰 도움을 주었고, 실습이 끝난 후에도 계속 연락을 취했습니다. 매니저와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야한다. 이렇게 하면 너에게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다. 이번 실습에 대해 느낀 점, 방학을 이용해 실습을 하는 것, 자신의 수업에서 배운 지식을 검증하는 것, 그리고 자신의 능력에 대한 단련입니다. 나는 다음 방학에도 내 자신에게 계속 도전할 것이라고 믿는다. 끊임없는 경험을 쌓고 앞으로 진정으로 일을 시작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겠다.  
Mar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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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70
[상하이 YIQU교육과학 유한공사] 2018 국제인턴십 체험수기
숙박 시설 : 객실은 무료로 담당자가 제공합니다. 나는 기숙사가 없다. 나는 아파트를 대표단과 직원들과 함께 사용했다. 집은 매우 크고 따뜻하다. 시설로는 냉장고, 세탁기 등이 있습니다. 각 객실에는 에어컨이 설치되어 있으며 발코니는 매우 크고 햇살이 잘납니다. 그러나 TV는 없습니다. 또 다른 이모가 몇 일마다 청소했습니다.   식사 : 아침, 점심, 저녁이 없습니다. 평일에는 이모가 쌀을 요리하고 직원과 함께 먹습니다. 때때로 우리는 밖에 나가서 먹습니다. 식사는 매우 맛있습니다!   위치 :이 회사는 메트로 라인 1의 Xinzhuang 교실과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으며 아파트 1201에 있습니다. zhongsheng 쇼핑 센터가 있으며, 쇼핑은 매우 편리하고 매우 싸다.   교통 수단 : 지하철 1 호선과 6 호선, 홍차오 공항 등 많은 버스가 있습니다. 교통 카드는 지하철역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로 20 위안, 보통 3 위안을 예치해야합니다. 계속해서 교통 카드를 충전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당신이 그것을 잃으면, 당신은 돈을 되 찾을 수 없을 것이고, 당신은 편의점에서 체크 카드처럼 사용할 수 없을 것입니다. 자전거를 타고 싶다면 공용 자전거를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어디를 가든 공공 자전거를 찾을 수 있습니다.   환전소 : 상하이에 많은 한국 은행이 있고 직원들이 한국어로 의사 소통 할 수 있기 때문에 통화를 환전하는 것이 매우 편리합니다. 카드 결제도 가능합니다. 그러나 오기 전에 통화를 교환하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명동 대사관 맞은 편이 아닌 환전을 추천합니다. 대부분의 중국인들은 돈을 바꾼다.   일 : 회사를 앞서는 자매가 홍보 및 통계 보고서를 준비 할 것입니다. 물론 이것은 또한 자발적입니다. 회사의 발전에 힘을 기울 이길 바랍니다.   비자 : 인턴쉽 비자가 없으므로 중국 영사관에서 비자를 신청해야합니다. 가장 안전한 방법은 Nanshan의 여행사를 여행하고 여행사에 문의하는 것입니다.   여행 : 상해 수휘 (雪 淮) 구는 매우 번영하고 즐겁다. 항저우, 남경 (Nanjing)과 같은 주변 도시는 약 1 시간 거리에있다. 자유 시간 여행은 좋은 선택이다.
Mar 15,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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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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