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ina & Japan

이 두 달 동안 인턴을 통해서 금용 전문적인 내용에 대해 믾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실제적으로 정보 기술 회사가 어떻게 운영하는지도 잘 알게 되었다.

우선, 전문 용어에 대해 더 깊게 알게 되었다. 예를 들어 신규 발행 시장(Primary Market)과 유통 시장(Secondary Market)을 업무적으로 어떻게 구분하는지, 그들의 구체적인 함의가 무엇인지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리고 이 두 종 시장에서 사는 쪽과 파는 쪽 각자 중점을 무슨 내용에 놓는지 대체적으로 이해 하게 되었다.

또는 실제 업무 처리를 토해서 업무상 필요한 기능을 많이 복습하거나 실습했다. 자료를 수집할 때 무슨 방면 내용이 염보나 연구 보고서의 어떤 부분에서 찾을 수 있는지 연속 수집 과정에 배웠다. 그리고 무슨 내용이 문장이나 Word파일로 정리하면 좋은지, 어떤 데이터가 Excel로 어떻게 정리해야 하는지 많이 학습했다. 이 과정에도 오피스 소프트웨어와 Wind같은 플랫품의 사용법에 대해 배웠다.

그리고 실제 업무 내용을 통해서 TMT(주로 소비전자)와 항공 영역에 대해 많이 알아 보았다. 도자 부품, MLCC, CMOS등 단어는 실습 전에 하나도 물랐는데 이 과정을 통해서 그들이 무엇인지, 그들이 소비전자 업계중에 어떤 추세가 있는지, 무슨 역할을 하는지 알게 되었다. 또한 항공 영역에 티켓과 관련된 요인(화페 환율, 석유 가격 등)의 추세와 변화가 어떤 영향을 줄 건지, 시절과 좌석 점유율 등 요인이 항공 회사들 영업 수입 사황에 대해 어떤 영향을 줄 건지도 알게 되었다.

전문적인 내용외에 회사 운영과 직장 생활에 대한 알게 된 거도 많았다. 대인 관계는 모두 사람이 말할 화제인데 쉬워 들리지만 실제로 많은 세부에 조심해야 한다.

그리고 테스크를 맡을 때 요구와 제출 기한 꼭 정확하게 확인해야 실수를 줄일 수 있다. 그런데 열심히 하고 책임감을 가지는 전제하에 인턴이나 신입 사원으로서 실수를 하는 것이 무섭지 않다고 생각한다. 실수를 해야 뒤에 어떻게 바르게 처리할지 배울 수 있다. 실수를 하는 것을 알자마자 책임을 지고 진심으로 사과해야 된다.

인턴으로서 실수를 할 수 있지만 아주 노력하게 일하는 태도는 더 중요한다. 능동적으로 테스크를 물어봐서 맡고 처리하는 과정에 상사께 즉시 피드백을 드리고 완성후에 적당한 시간에 피드백에 대해 물어보는 방법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한다. 특히 시간이 오래 걸리는 일을 하는 과정에 상사나 선배께서 적당한 세부로 자기의 진도를 알려드리는 것이 아주 중요한다는 점은 이번 인턴의 큰 수확중에 하나이었다.

이번 실습으로 좋은 상사와 선배를 만나는 것도 큰 수확이라고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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