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신문

경영신문 역사
한국 최초의 경영주간지 탄생
 
 
 고려대학교 경영대학 부설 기업경영연구소가 1960 12 15 한국 최초의 경영전문지인경영신문 창간했다. ‘기업 경영의 나침반이며 기업융창의 안내자 경영신문의 창간 기치였다. 당시 연구소장이던 김효록 교수와 부소장 윤병욱 교수, 조사 담당 이사 조구연 교수 등이 주도하여 창간했다. 장면 정부 공식으로 발행 허가를 얻어 매주 주간단 위로 대판 4면씩 발행됐다. 인쇄는 서울 남대문의 민국일보( 신한은행 자리) 임대했다.


격동의 시기 휴간과 복간

 경영신문은 1964 초까지 발행하다가 잠시 중단상태를 는다. 한일 협상 반대 데모로 학교가 수차례의 휴교 사태를 맞으면서 신문 발행도 물리적으로 어려워진 것이다. 당시 대학 언론들은 대부분 발행 중단됐다경영신문은 이듬해경영신보라는 이름으로 복간됐다. 1965 921일의 일이다. 경영신문이 경영신보로 제호가 바뀐 것은 정부의 압력 때문이었다. 당시 박정희 정부는 학내 언론에 대해서도 신문이라는 말을 쓰지 못하도록 했다. 신문이란 말이 기성 언론을 상징하는 것인 만큼 사회적 이슈를 많이 다루게 되고 과정에서 데모의 빌미를 제공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고대신문 이때고대신보 제호 변경을 강요당했다경영신문이 아닌 경영신보로서는 만든 신문이 창간호였다. 지금의 지령은 1965 921일자를 1호로 하고 발행된 순서에 따라 하나 더해가는 방식으로 계산하고 있다. 1966년에 와서 경영신보를 다시 원래의 이름인 경영신문으로 환원했다. 그러나 1965 이전에 발행된 신문들은 지령 호수에 포함하지 않았다. 경영신보 발행 이전까지 나온 신문은 100 호에 달한다. 신문들이 지령계산에서 빠진것은 아픔이 아닐 없다.


학계와 학교 소식 모두 담아
 
 기업경영연구소( 기업경영연구원)에서 주간으로 발행하던 경영신문은 이후 경영대학원 소속으로 변경된다. 이에 따라 신문의 면은 경영대학원 재학생의 조직인 원우회 기사와 경영대학원 교우회(처음에는 동우회) 기사가 많이 실리게 되고 유가지 보급대상도 이들이 중심이 되었다. 1980년대 이후에는 경영대학 경영대학원 소식은 물론, 입시철에는 학교홍보 역할(연말 특집기사) 하고 있다. 2003 경영대학 산하 경영신문사로 독립(발행인 경영대학 학장)하여, 2019 8 현재 685호가 발간됐다. 현재 경영신문은 타블로이드판으로 분기별 1 20면을 기본으로 발행하고 있다.
경영신문 소개
 
경영신문
 경영 경제 분야에서는 한국에서 가장 오래된 신문인 경영신문은 1960년 12월 15일 <기업경영의 나침판이며 기업 융창의 안내자>라는 기치로 창간되어 오늘에 이르고 있다. 한국최초의 경영전문지로 그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경영신문은 첨단 경영정보 및 고려대학교 경영대학과 경영전문대학원의 소식을 신속하게 독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경영학 관계자 및 고려대 경영대학 구성원들 간의 의사소통과 여론 창구의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또한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다양한 필진의 선정, 새로운 경영기법과 이론을 전달하는데 최선을 다하고 있다.
 
발행
 창간 당시에는 주 1회 대판 4면씩으로 발행했으나 지금은 타블로이드 20면을 기본으로 발행하며 특집호의 경우 증면한다. 2006년 11월부터는 신문 전면을 칼라로 인쇄하고, 2009년 5월호부터 영문 페이지를 신설하는 등 경영대 구성원간의 유대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Contact Us
· 주소  :  02841 서울 성북구 안암로 145 고려대학교 경영본관 306호 홍보실
· 전화  :  02-3290-1688
· E-mail  : kubspr@adm.korea.ac.kr
경영신문 구독/변경/취소
경영신문 이번호
경영신문 제686호
경영신문 제686호
1면
最古와 最高의 KUBS MBA
CEO스코어, 500대 CEO 최다

2면
제9회 청소년 멘토링데이
한경, 100대 CEO 최다
SNS 이벤트

3면
공모전 수상자 인터뷰

4면
박명섭, 문형구 교수 정년퇴임식
고경학파 소식

5-6면 
KUBS 신규 커리큘럼
정기 고연전

7면
전윤자 교우 기부
이종욱 원우 기부
94학번 홈커밍데이

8-9면
학위수여식
신입생 모집 일정
E-MBA ELITE Project
K-MBA 학생회 패밀리데이

10-11면
E/K/F-MBA 주임교수 인터뷰
E/K/F-MBA 원우 인터뷰

12면
신입생 모집 일정
후기 대학원 OT
해외대학 임용 인터뷰

13면
2019.09.18
경영신문 667호

 
경영신문 제 667호
1면
- 경영대학, 세계를 넘보다
- EMBA FT 순위 발표

2면-3면
- 김동원 신임 경영대학(원)장 인터뷰
-신임 경영대학운영위원회 인터뷰
2014.12.01
경영신문 666호
경영신문 제 666호
1면
- '제2회 아시아 ․ 태평양 경영대학장 서밋’개최
- 경영대학, 홈페이지 리뉴얼 오픈

2면-3면
- "아시아 경영학의 중심 이어간다"
- 한국과 아시아 경영사례 세계 경영학계가 공유

4면-5면
- "동양 스승 정신과 서양 연구자 정신의 실천"
- 현대자동차경영관 경영대학 명예교수실 증설
- 경영대학 교우들의 모교사랑, 기부금 이어져
2014.09.25
경영신문 665호
경영신문 제 665호
1면 
-“유럽에 대한민국 경영학 수출한다"
- 칼리 피오리나가 말하는 위미노믹스 시대 리더십

2면-3면
- 칼리 피오리나 회장-이두희 학장 대담
- "20대는 어떤 실수도 만회할 수 있는 시기"
2014.09.25
경영신문 제 664호
경영신문 제 664호
1면
-고려대 경영대학, 진정한 University를 실현하다  

2면
[이두희 고려대 경영대학 학장 인터뷰] "아시아 경영학 교육의 영토 확장"  
 
3면
-우리는 고경 통해 세계 인재로 거듭난다! 
-경영대학 위상 드높일 자랑스러운 교우로의 첫 걸음  

4면
[경영대학(원) 수석 졸업생이 전하는 '나의 KUBS'] 경영대학에만 있는 기회 적극 활용하길, Ask questions, Be critical 
2014.08.11
경영신문 제 663호
경영신문 제 663호
1면
-진격의 고대 경영, 2013년에도 또 다시 ‘넘버원’ 
한경 비즈니스 ‘전국 경영대학 평가’ 6년 연속 1위! 
-단과대학 자체 어플리케이션 국내 최초 출시  

2면
[이두희 경영대학장 인터뷰]순혈주의 배제, 첨단 인프라 구축, 인문학적 소양 증진••• 고대 경영의 혁신은 '현재 진행형'  

3면
[이두희 경영대학장 인터뷰]순혈주의 배제, 첨단 인프라 구축, 인문학적 소양 증진••• 고대 경영의 혁신은 '현재 진행형'  

4면
-고대 경영, 대한민국 최고의 대학 경력개발 서비스 브랜드로 
-투자의 귀재가 고경에 전한 13가지 조언 
-고려대 MBA, 국내 최강자 '재입증' 
-Global MBA, 세계 86위로 껑충 
2014.08.11
경영신문 제 662호
경영신문 제 662호
1면
'아시아ㆍ태평양 경영대학장 서밋' 개최 
현대자동차경영관 준공식 지난달 11일 열려  

2면
특별인터뷰 - 경영대학(원)장 이두희  

3면
아태 경영대학장 서밋 - 아시아 태평양 경영학 서울 선언문  

4면
현대자동차경영관 건립일지 
2014.08.11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