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학준비반 KUBScholars 설명회 개최
    유학준비반 KUBScholars 설명회 개최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원) 산하 유학준비반  'KUBScholars'에서 설명회를 진행합니다.
    KUBS 유학 준비반은 글로벌 석학을 꿈꾸는 학생들의 정보 공유와 아카데믹 네트워크 형성을 목표로 운영되며, 실제 유학 경험이 있는 학자들과의 교류 및 이를 통한 멘토링을 통해 유학에 대한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3월 27일(월)에 진행되는 설명회에서는 유학준비반의 커리큘럼 및 가입방법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입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 경영전문대학원 2017학년도 주간 MBA 모집
    경영전문대학원 2017학년도 주간 MBA 모집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원장=권수영)이 2017학년도 경영전문대학원 후기 모집을 실시합니다. 이번 모집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은 △GMBA/CEMS MIM △S3 Asia MBA 등 2개 주간 과정입니다. 기존 후기 모집을 진행하던 Finance MBA는 과정 개편 후 올 하반기부터 2018학년도 전기 모집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문의 02-3290-5365)
  • 고려대 AMP, ‘2017 최고위과정 선호도 조사’ 사립대 1위
    고려대 AMP, ‘2017 최고위과정 선호도 조사’ 사립대 1위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최고경영자과정(Advanced Management Program, 이하 AMP)이 ‘2017 한경 대학 최고위 과정 평가’ 선호도 조사에서 사립대 부문 1위에 올랐다. 

    고려대 AMP는 상경계열 평가에서 사립대 중 ‘최고’의 평가를 받아 전체 종합 순위 2위에 올랐고 △연세대(3위) △KAIST(4위) 등이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작년 전체평가보다 두 계단 상승한 것으로, 변화된 교육프로그램 및 수강생 구성 혁신이 긍정적으로 작용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대학 관계자들은 “탄탄한 교우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고려대 AMP가 교육 프로그램 혁신을 통해 그 명성을 더욱 공고히 했다”고 말했다.
  • KUBS English Website Avail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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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6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 발표…고려대 74위
    ‘2016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 발표…고려대 74위

    고려대학교 경영대학(학장=권수영) 경영학 연구 분석 센터(The Center for Business Research Analytics)가 ‘2016 KUBS 세계 경영학 리서치 랭킹(이하 KUBS 랭킹, The KUBS Worldwide Business Research Rankings™)’을 발표했다.

    올해 1위는 펜실베니아대가 차지했으며 에라스무스대(2위)와 미시간대(3위)가 최상위를 기록했다. 아시아권에서는 홍콩시티대(8위)와 싱가포르국립대(9위)가 10위권, 홍콩폴리텍대(20위)와 홍콩과기대(23위)가 20위권에 랭크됐다. 한국에서는 고려대가 세계 74위로 국내 대학 중 유일하게 100위권을 기록했으며 △카이스트(139위) △연세대(164위) △서울대(167위)가 그 뒤를 이었다. 
[경력개발센터] 제2회 LUNA 뷰케팅 공모전 참가 안내
제2회 LINA 뷰케팅 공모전  화장품 브랜드 루나에서 화장품 마케팅 전문가를 꿈꾸는 국내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뷰케팅 공모전을 개최합니다. 관심 있는 학생들의 참여 바랍니다.   1.공모 자격 및 일정 - 공모 자격 : 2~4년제 국내 대학교 대학(원)생    ※ 휴학생 지원 가능 - 예선 접수 : 3월 13일(월) 11시 ~ 4월 10일(월) 13시 - 예선 발표 : 4월 28일(금)   ※ 예선 통과자는 개별 통보 예정 - 본선&시상 : 5월 13일(토)~ 5월 14일(일)  ※본선 일정에 참석 불가 시 시상 대상에서 제외   2. 공모 분야 및 주제: 분야별 주제 2개중 택 1 - 마케팅 부문: 아이디어 기획 / 3인 이내   -캠퍼스 마케팅 아이디어 (캠퍼스 내 LUNA PR 아이디어 제안)   -콜라보레이션 아이디어 (LUNA와의 콜라보레이션 아티스트 - 아이디어 제안) -뷰티 부문: 영상 제작 / 2인 이내   -메이크업 튜토리언 (내 인생템을 활용한 메이크업 튜토리얼)   -메이크업 꿀팁(나만 알고 있는 메이크업 꿀팁) 3. 공모 방법 - 네이버폼(http://naver.me/5JKbppWa) 을 통한 온라인 접수 - 마케팅 부문: 5p 이내의 pdf 파일을 첨부하여 접수 - 뷰타 부문: 제작한 영상을 개인Ingtagram 계정에 업로드 후 영상 url 제출 - 자세한 공모 요강 안내는 LUNA 네이버포스트(https://goo.gl/evfbCI)에서 확인 가능   4. 시상 내역 - 대상 상금 200만 원 - 최우수 상금 100만 원 - 우수 상금 50만 원 - 시상자 전원 LUNA 뷰티 서포터즈 참여자격 부여   5. 문의처 - LUNA 뷰케팅 공모전 운영사무국  (02-6959-1768 / luna_beauketing@naver.com)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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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eerHub
[학부] 2017-1학기 취득학점 포기제 시행 안내
취득학점 포기제도 시행 안내 2017학년도 제1학기 취득학점포기 신청을 아래와 같이 시행합니다. - 아        래 - 1. 신청대상     등록학기 7회 이상, 102(106)학점 이상 취득한 재(휴)학생     (학사편입생은 4학년인 학생. 복수전공 학생은 제외.) 2. 포기학점: 최대 6학점 가능. 졸업 이전 1회만 신청 가능. (단, 이수중인 과목은 제외) 3. 포기가능 과목     a. 2013년 2학기 이전 이수한 교과목     b. 2014년 1학기 이후 이수한 교과목 중 폐지로 인하여 재수강이 불가능한 교과목 4. 신청기간 *1, 2차 기간을 통틀어 1회만 신청 가능합니다(졸업 전 1회 허용에 해당함).  1차 : 3월 27일(월) 10:00 - 4월 14일(금) 17:00  2차 : 6월 27일(화) 10:00 - 7월 3일(월) 17:00 5. 제출방법: KUPID>학적/졸업>성적사항>취득학점포기에서 본인이 직접 선택 후 제출 6. 주의사항  a. 교양필수, 전공필수, 교직필수 과목 등 교과과정상 필수과목은 포기할 수 없다.  b. 학점 포기한 과목은 취득학점에서 제외하되 증명서에 과목명을 그대로 표기하고 성적은 “W”로 표기한다.  c. 재수강 중인 과목은 학점포기할 수 없으며 학점포기한 과목은 재수강할 수 없다.  d. 취득학점 포기신청 한 후 그 신청을 철회할 수 없다. (반드시 졸업학점을 확인 한후 신청) 2017.  3. 학 사 지 원 본 부 장
2017.0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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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ademic
이충희 에트로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이충희 에트로 대표, ‘글로벌 CEO 특강’ 수업 강연    3월 16일(목) LG-POSCO경영관 432호에서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ETRO’를 수입하고 있는 ㈜듀오 이충희 대표의 특강이 개최됐다. 경영대학 전공선택 과목으로 이번 학기 신설된 ‘글로벌 CEO 특강’ 수업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강의는 ‘성공하는 리더의 길’을 주제로 삼았다.  이충희 대표는 성공하는 리더가 되기 위한 방법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져라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라 △항상 노력하라 △대인관계를 중시하라 △베풀어라 등 5가지 덕목을 강조하며 경영대학 학생들에게 인사이트를 전했다.      이충희 대표는 이탈리아 브랜드 에트로의 잡화와 의류를 수입, 판매하는 ㈜듀오의 대표를 맡고 있으며, 2002년에는 ‘백운장학재단’을 설립해 지금까지 중·고등학생과 대학생 등 1200여명에게 27억원이 넘는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글로벌 CEO 특강’ 과목은 국내외 유수 기업의 CEO 또는 대표들이 경험한 사업에 대한 인사이트, 미래의 사업방향, 그리고 젊은이에 대한 조언 등을 듣고 배우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 과목을 맡은 권수영 교수는 “이 수업을 통해 현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기업인들을 만나 이야기를 들으며 특정 기업과 산업의 현실을 보다 실질적으로 이해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글로벌 CEO로서 필요한 다양한 자질과 경험들을 공유함으로써 학생들이 향후 커리어 계획 수립에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취지를 전했다.    ▶ 특강 사진 전체 보기 (클릭) ◀   첫 수업이었던 3월 2일에는 고려대학교 경영대학장을 맡고 있는 권수영 교수가 ‘Act like a CEO and will be a CEO’를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두 번째 강의는 스타트업 CrowdY의 Scott.H Jung 대표가 맡았다. 이충희 대표의 강연은 3주차 수업으로 진행됐다.  남은 커리큘럼 중에는 △채수일 BCG 대표(3/30) △윤여동    폴스타 헬스케어 대표이사(4/6) △장치평 아스트로너지솔라코리아(4/13) △박영훈 GS홈쇼핑 전무(4/20) △에티엔 롤랑 피에그(Etienne Rolland-Piègue) 프랑스 수석참사관(4/27) △김영목 한국도자기리빙 대표(5/11) △황유노 현대캐피탈 부사장(5/18) △오나미 스와로브스키 대표(5/25) △이형우 마이다스아이티 대표(6/1) △장형근 에코樂갤러리 대표(6/8) △오광현 도미노피자 회장(6/15) 등이 강연에 나선다. 
20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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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일반대학원 신입생 48명 입학
일반대학원 신입생 48명 입학     경영학과·국제경영학과 신입생오리엔테이션이 2월 20일 오후 3시 LG-POSCO경영관 432호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김우찬 부원장을 비롯한 각 전공주임교수와 일반대학원 신입생 약 20여명이 참석했다. 김우찬 부원장은 축사에서 “대학원에 오면 수업시간에 내용을 배우기 보다는 사회과학적 논문을 어떻게 쓰는지를 배우고, 실사례 중심으로 토론하게 될 것”이라며 “다른 친구들이 회사에서 월급받고, 출장가는 것에 대해 상대적 박탈감을 느낄 때도 있겠지만 다른 동기, 선후배들과 가깝게 지내며 함께 극복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일반대학원 신입생들은 오리엔테이션에서 교육과정, 수강신청, 학사관리, 장학제도 등 학교생활의 전반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그 밖에 교환학생제도와 도서관 및 데이터베이스 이용방법에 관해 안내를 받았다.     전체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에는 전공별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전공별 교수님들과 함께 세부적으로 전공에 관해 알고, 질의응답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일반대학원 MIS 석사과정에 입학한 송형근 씨는 “학부에서 경영정보시스템을 전공하면서 지도교수님의 조언과 스스로 더 공부를 해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어 입학하게 됐다“며 “열심히 배우고, 연구 활동을 하면서 좋은 연구 성과를 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2017학년도 일반대학원에는 △경영관리 10명 △마케팅 18명 △MIS(Management Information Systems) 6명 △LSOM(Logistics, Service and Operations Management) 6명 △재무론 9명 △회계학 3명, 국제경영학과 국제경영 단일 전공(박사과정, 석사과정, 석·박사통합과정) 4명 등 56명이 입학했다. 일반대학원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경영대학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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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Career Discovery “경력개발센터와 함께 커리어를 탐색하세요”
Career Discovery “경력개발센터와 함께 커리어를 탐색하세요”     경영대학 경력개발센터(Career Hub)가 2017학년도 1학기 커리어 디스커버리(Career Discovery)를 개최한다. 경력개발센터는 재학생들이 입학부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고 커리어에 대한 장기적인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다양한 경력개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그 중 대표적인 예가 바로 커리어 디스커버리다. 커리어 디스커버리는 △자기발견(Self-accessment) △진로발견(Career Overview) △진로설계(Career Design) △역량강화(Soft-skill Development)의 단계로 재학생들이 학년 별, 또는 현재 자신의 상태에 따라 필요한 경력개발 특강을 들을 수 있는 방식으로 구성된다. 예를 들어 상반기 공채를 앞두고 취업을 준비하는 예비 졸업생이라면 역량강화 프로그램에 참가해 △자기소개서 작성 △영문 이력서 및 커버레터 작성 △원데이 면접 캠프 등의 주제 특강을 통해 집중적으로 취업에 대비할 수 있다. 또한 아직 진로를 고민 중인 저학년 학생이라면 자기이해세미나, 기업 직무의 이해, 산업군 별 교우 패널토크(금융권, 일반기업, 로스쿨 등) 등을 통해 진로 탐색에 대한 기회를 가질 수 있다. 경력개발센터 담당직원 석화정 씨는“지속되는 저성장으로 기업의 채용도 급감한 상황에서 대학생들의 취업 준비가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재학생들이 취업 준비를 하며 겪는 어려움을 조금이나마 줄일 수 있도록 폭 넓은 경력개발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있다”고 전했다. 경영대학은 2016년 교육부 공시 취업률(기준연도 2015년) 81%를 기록했으며, 졸업생에 대한 기업의 실질적인 평판을 알아보는 지표로 활용되는 ‘200대 기업 인사담당자 전국 경영대학 평가’에서 지난 해까지 9년 연속 1위에 올랐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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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외국인 교환학생 OT 진행
외국인 교환학생 OT 진행   2017학년도 1학기 외국인 교환학생 OT 가 LG -POSCO 경영관 안영일홀에서 2월 28일(화) 오후 4시에열렸다. OT는 교환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을 와줄 KUBS 버디들과의 첫 대면으로 시작됐다. 세계 각국에서 온 교환학생들이 경영대학 학부생 버디들과 서로 소개를 하고 얼굴을 익혔다. 이재남 부원장은 먼 곳에서 온 교환학생들을 환영하고 독려하는 축사를 건넸다.     이어 노정민 양성평등센터 주임의 양성평등 교육 강의가 이어졌다. 학교생활을 하는 동안 마주칠 수 있는 성평등 관련 문제에 대해 알아봤다. 이후 교환학생들이 한학기동안 생활할 경영대학과 고려대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다. 교환학생 대표인 Megan TChen(The University ofTexas at Dallas), Leonard Nweze(York University)의 발표가 있었다. 이어서 KUBS 버디에 대한 정식 소개와 레크레이션이 이어졌다. 레크레이션은 본교생과 교환학생들이 테이블에 둘러 앉아 피자를 나눠먹으며 서로 궁금한 점들을 묻고 대답하며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 됐다.     2017학년도 1학기에 경영대학에서 수학하는 외국인 교환학생은 모두 95명이다. 2016학년도 2학기를 다니고 연장한 학생은 11명(△학부5명 △대학원 6명)이다. 신규학생은 84명으로 △학부67명 △대학원 9명 △MBA 6명이다. 외국인 교환학생은 19개국 44개교에서 왔으며, 대륙별로는 유럽이 36명으로 가장 많고 미주지역이 31명으로 많았다. 단일국가로는 미국, 싱가포르, 프랑스에서 각각 18명으로 가장 많은 교환학생이 파견됐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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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협정교 소개] 프랑스 그랑제꼴을 모델로 설립된 HEC Montreal
프랑스 그랑제꼴을 모델로 설립된 HEC Montreal   HEC Montreal은 캐나다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 몬트리올에 위치한 대학이다. 1907년 몬트리올 상공회의소가 Saint-Jean-Baptiste Society의 후원을 받아 프랑스의 그랑제꼴을 모델로 설립했다. HEC의 캠퍼스는 Cote-sainte-Catherine관과 Decelles관으로 이뤄져 있다. HEC은 프랑스어권 국가의 경영대학원(Hautes Etudes Commerciales)의 줄임말이다. HEC Montreal은 세계화에 대한 개방성을 함양한 관리자와 경영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한다. 2016년 가을 기준으로 전체 재학생은 1만 3천명이며, 유학생의 비율은 전체의 33%다. 경영대 학사과정 학생은 1만여 명이고, 3천여명이 대학원생이다.     HEC Montreal은 경영학 학사,경영학 석사, 경영학 박사 커리큘럼 외에 단기 대학원 프로그램, 전문교육프로그램, Executive 교육,전문석사, 국제 예술 경영 석사,ECUlib(무료 온라인 대학 수준 과정) 등의 과정을 운영한다. 또한 HEC Montreal은 40개국에 걸쳐 133개의 파트너 기관을 가지고 있어, 캐나다에서 가장 큰 규모의 국제 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경영학 학사과정은 응용경제,경영분석, 금융, 국제경영, 전문회계 등 14개 과목으로 이뤄진다. 학사과정 중 일반과정은 언어에 따라 3가지 형식으로 나뉜다. 프랑스어로만 핵심과목을 들을 수 있는 과정, 프랑스어와 영어로 된 핵심과목을 듣고 해외학기를 필수적으로 이수해야하는 과정, 프랑스어, 영어, 스페인어로 핵심과목이 진행되고 해외학기이수가 요구되는 과정 등이 있다. HEC Montreal은 수준 높은 교육 프로그램, 학생 및 교수진을 자랑한다. 북미에서 처음으로 AMBA(2002년), AACSB 국제인증(2003년), EQUIS인증(1999년)을 동시에 받은 학교다. 2015년에는 QS에서 발표한 세계 타겟 비즈니스 스쿨에서 상위 25위 안에 들었고, 블룸버그 비즈니스 위크에서는 미국 외 비즈니스 스쿨 순위에서 상위 30위를 기록했다. 같은 해에 이코노미스트가 발표한 비즈니스 스쿨 상위 100위권에 속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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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KCEO과정 제100회 수료식 개최
KCEO과정 제100회 수료식  개최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 KUBS CEO Academy(이하 KCEO)과정 100회 수료식이 2월 17일 오후 4시 LGPOSCO경영관 수펙스홀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엔 KCEO 100회 수료생 52명과 권수영 경영전문대학원 원장, 박경삼 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 문형구 주임교수, 이진현 경영전문대학원 교우회장 등을 비롯해 80여 명이 참석했다. 권수영 원장은 수료식사에서 “100회 수료식을 축하할 수 있게 되어서 영광”이라며 “일과 학업을 병행하느라 고생한 수료생들과 1년 동안 도와준 가족 여러분에게도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어진 축사에서 이진현 KCEO 교우회장은 “특수전문대학원 사상 100회 졸업이라는 금자탑을 쌓게 됐다”며 “반세기에 이르는 전통과 1만여 교우 선후배간 강한 유대와 결속을 특징으로 한 KCEO과정에 입학하게 된 것을 축하한다”고 전했다. KCEO과정 100회 수료자 대표로 원장상을 수상한 박종렬 원우는 “수료 후에도 고려대 품안에서 배우고 인격을 넓혀가는 즐거운 교우생활이 기다리고 있다”며 “서로서로 존중하며 학교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 최초 경영전문대학원의 산학협동 프로그램인 BMP(경영연구)과정에서 새롭게 개편된 과정인 KCEO과정은 2017년 2월 수료 누적인원 10,032명을 기록하며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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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윈터시즌 2기 입주팀 인터뷰 - Vlogr, B&B Brothers, 용감한, 그리다_집
이번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윈터시즌’에서는 젊은 열정으로 가득한 사업 아이디어들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43개 팀이 지원한 이번 대회에서 △Vlogr (최우수상) △B&B Brothers (우수상) △용감한 (장려상) △그리다_집 (고려대 경영연구회상)은 각자의 사업 가치를 크게 인정받아 입상했다. 4팀은 경영본관 2층 일진창업지원센터에 입주해 사업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경영대학 지원 아래 힘찬 도약을 꿈꾸는 4팀을 만나 그들의 사업 아이템과 향후 계획을 들어봤다. ▶관련기사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윈터시즌’ 개최…KUBS 스타트업 2기 입주팀 선발   최우수 (1위) - Vlogr    “영상은 삶을 풍부하게 전달할 수 있어요. Vlogr을 통해 자신의 일상을 직관적으로, 쉽게 전달할 수 있게 도와주고 싶어요.”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윈터시즌에서 1위를 차지한 Vlogr(대표=이태준, 경영11)는 직관적인 영상편집을 모토로 한다. Video Blog의 줄임말인 Vlog와 사용자를 뜻하는 er을 합친 Vlogr는 영상 편집 어플을 기반으로 한다. 직관적이고 자동화된 기능으로 영상편집의 진입장벽을 낮추는 것이 Vlogr의 목표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전문적인 영상이 아닌 일상을 공유하고 싶어 해요. 하지만 기존의 편집프로그램들은 기능이 너무 많아 이용하기 어렵죠. 최대한 직관적으로 자신의 일상을 맛있는 영상콘텐츠로 가공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싶었어요.” Vlogr의 어플은 영상과 관련된 모든 것을 제공한다. 날짜와 위치별로 영상을 분류시키며, 위치 추가, 필터, 프리뷰 제공, 얼굴인식, 자막 기능, 배경음악 등 편집 기능까지 자동화된 알고리즘을 통해 쉽게 이용할 수 있게 했다. “유튜브에서 비디오 블로그는 단순히 영상만 공유하는 상황이에요. 영상을 통해 일상을 풍부하게 만들고 싶었어요. 모바일에서 비디오 블로그를 만드는데 최적화된 편집 기능들을 구현했죠.” Vlogr는 리얼리티가 강한 영상 콘텐츠의 특징이 텍스트-사진으로 이어지는 SNS 타임라인에 균열을 가져올 거라 믿는다. “간단한 영상콘텐츠의 표준 단위를 만들고 싶어요. 최적화된 플랫폼 구현을 위해 영상 간 결합을 조율하며 퍼즐을 맞춰볼 계획이에요.” 우수 (2위) - B&B Brothers    “사물인터넷(IoT)을 접목시켜 효율적인 정리를 돕고 싶어요.” <B&B Brothers>(대표=박재현, 행정04)는 바구니 형태의 수납 플랫폼 ‘스택(가칭)’을 이용해 기존의 ERP(전사적자원관리) 시스템을 중소기업에 확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생활용품 제조업으로 시작한 <B&B Brothers>는 경쟁이 심한 제조업계의 벽에 부딪혀 생활용품과 사물인터넷을 접목시키는 아이디어를 고안했다. “대부분의 사물인터넷은 가전에 집중되고 있어요. 대기업들도 가전제품 개발에만 몰두하고 있죠. 그러나 여기서 조금 더 나아가 생활용품에 플랫폼을 결합한 형태로 접근하면 소영업장, 가정 등 어디에서든지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생기지요.” 기존의 자원 관리 시스템은 가격이 비싸 소규모 사업장에서는 구축할 수 없었다. <B&B Brothers>는 소규모 사업장의 전산화 시스템인 상황을 바꾸고자 했다. “플랫폼 ‘스택’을 이용하면 비싼 비용을 들여 따로 서버시스템을 갖출 필요가 없어요. 저희의 앱과 수납 플랫폼을 이용하면 물건 정리뿐 아니라, 물건들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를 할 수 있죠.” 모델링 이후의 금형 제작 및 기구설계 단계에 있는 수납 플랫폼 ‘스택(가칭)’을 센서 고도화, 앱 안정화 등의 단계를 거쳐 최종 제작할 계획이다. 누구나 부담 없이 접근 가능하고 생활에 필요한 정리함을 만들고자 하는 <B&B Brothers>는 여기에 빅데이터 기법도 접목시키고자 한다. “정리함에 담긴 물건들이 어떨게 사용되는지 분석하면 물류의 패턴을 알 수 있어요. 우리 플랫폼을 이용해 누구나 효율적인 물류 관리를 할 수 있게 돕고 싶어요.”   장려 (3위) - 용감한   2016 스타트업 익스프레스 윈터시즌에서 3위를 차지한 Brave Peach는 <용감한>(대표=오연주, 가정교육11)의 가이드 경험에서 비롯된 아이템이다. Brave Peach는 일당을 받는 여행 가이드들의 열악한 환경과 패키지여행에 대한 여행자들의 불만을 해결하기 위해 고안됐다. “여행사에서의 수익이 생계수단이 될 수 없으니 옵션을 추가하는 거예요. 대형 여행사에게 가는 수익구조를 가이드들에게 직접 연결하면 가이드와 여행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어요.” Brave Peach는 새로운 여행지에서 마주하는 여행자들의 미숙한 이미지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행을 나가는 도전적인 모습을 결합한 뜻이다. <용감한>은 이러한 복숭아 여행자들을 위해 가이드와 여행자를 매칭시켜주는 플랫폼을 제공한다. 여행자가 플랫폼에서 항공, 숙박, 일정이 담긴 항목별 요청서를 작성하면 전문 가이드들이 여행 일정서를 만들어 오는 형태다. 요청서 또한 템플릿화 돼 가이드가 견적서를 내기도 용이하다. 여행자는 그중에 마음에 드는 가이드를 선택해 여행을 하게 된다. “나에게 적합한 여행을 손쉽게 계획할 수 있어요. 가이드가 여행자와 소통하며 이동수단부터 여행일정까지 모든 걸 책임져요.” 팀원들이 자랑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는 오연주 대표는 여행업계에 새로운 개념을 제시하고 싶다고 했다. “패키지여행도 자유로울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싶어요. ‘전문 가이드가 함께 떠나는 자유여행’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만들어 업계를 바꾸는 촉매제가 되고 싶어요.”   경영연구회상 - 그리다_집   인테리어 자동 맞춤형 서비스로 일진창업센터에 입주한 <그리다_집>은 신뢰도 측면에서 취약한 인테리어 시장을 노렸다. 고객과 소통이 이뤄지지 않고, 가격 책정은 불투명하고, 디자인이나 시공의 완성도가 떨어지는 점을 해결할 서비스를 만들었다. “건축분야는 대학졸업하고 체계적으로 배운 사람들이 들어와서 일을 하고 있는데, 인테리어 업계는 전문성이 없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어서 저품질 문제가 발생한다고 생각해요.” <그리다_집>은 먼저 관리시스템을 만들었다. 한미글로벌의 시공관리시스템, 월마트의 고객관리시스템 등을 차용해 고객이 인테리어 공사의 진행상황을 파악하고, 본인이 고른 디자이너와 1:1로 상담하며, 시공과정을 실시간으로 살펴볼 수 있는 현재의 시스템을 구축했다. “관리시스템을 만들고 나니 한 달에 5명 정도 맡을 수 있더라고요. 일반 개인을 상대로 하기 때문에 5명만 상대를 하면 수익창출 규모가 너무 적어져 사업이라고 할 수 없었죠. 그래서 더 많은 고객을 상대할 수 있게 자동화를 접목했습니다.” <그리다_집>은 작년부터 사업을 시작해 올해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했다. 진승혁 대표의 사업 운영 경험과 김재헌 이사의 현장 경험이 합쳐져 지금의 성과를 이룰 수 있었다. 진 대표는 2013년도부터다른 사업을 진행하며 경험을 쌓았다. 김재헌 이사는 2006년부터 여러가지의 설계 및 시공을 해왔다. <그리다_집>은 더 나아가 주택 건축 자동화 플랫폼을 구축하고, 지속적인 수익을 보장할 IoT 토탈 인테리어 플랫폼을 완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7.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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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대학 교수 논문 소개]프라임브로커와 헤지펀드
경영대학 교수 논문 소개 | 프라임브로커와 헤지펀드 - 정지웅 교수 프라임브로커는 헤지펀드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가   고려대 경영대 정지웅 교수와 홍콩 이공대 강병욱 교수의 공동 연구인 'Prime Broker-Level Comovement in Hedge Fund Returns:Information or Contagion?'가 Review of Financial Stduies에 게재됐다. 아래는 저자인 정지웅 교수가 논문을 직접 요약한 것이다.     프라임브로커는 헤지펀드 산업에서 없어서는 안될 금융중개기관이다. 단순히 고객의 주문을 대신 체결해주는 일반 브로커들과는 달리 프라임브로커는 주식대여, 자금 지원, 매매 체결과 관리 및 결제, 리스크 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주고객인 헤지펀드들에게 제공한다. 혹자는 프라임브로커와 헤지펀드의 관계를 결혼에 비유하기도 하고, 프라임브로커 없이는 헤지펀드의 운용이 불가능하다고 말을 해도 과하지 않다. 우리나라도 법적으로 헤지 펀드 운용이 허용된 2000년대 중반이후, 업계와 감독당국에서 프라임브로커 산업의 육성을 위한 많은 노력을 펼치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이렇게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프라임브로커가 헤지펀드의 행태에 어떠한 영향력을 미치는지에 대한 분석을 하였다. 논문의 전반부에서는 같은 프라임브로커를 사용하고 있는 헤지펀드들 간에 수익률 동조 현상(Co-movement)이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후반부에서는 이러한 동조현상이 생기는 원인을 찾고자하는 분석을 하였다. 수익률 동조현상이 발견이 되는 원인에 대한 여러 가지 가설들을 검증을 하였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동조현상의 대부분이 같은 프라임브로커로부터 제공이 되는 투자정보에 기인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라임브로커는 내부 리서치를 통해 또는 자신들의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다양한 투자기회를 포착하고 이 정보를 헤지펀드 고객들에게 공유할 수 있는데, 이러한 산업 관행이 고객 헤지펀드들 사이에 수익률 동조를 일으키는 것이다. 그리고 동조가 강한 펀드들의 경우 수익률이 높게 나타났다. 물론 이러한 투자정보 생성 또는 습득 과정을 저자가 직접적으로 관찰할 수 없고, 또한 이러한 정보가 합법적으로 습득이 된 것인지도 알 수는 없다.동조현상의 또 다른 원인으로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프라임 브로커가 헤지펀드 고객들을 “공통적인 리스크”에 노출시키기 때문일 수도 있다는 것이다. 금융위기 초반에 리만브라더스(Lehman Brothers)가 파산을 하면서 리만 브라더스를 프라임브로커로 사용하고 있던 많은 헤지펀드들의 수익률이 동시에 하락하는 현상이 발견이 되었다. 이는 리만브라더스가 자금조달을 고객들에게 제대로 하지 못하게 되는 상황이 되자, 고객 헤지펀드들이 의도치 않게 자산을 헐값에 매도함으로써 수익률이 악화된 것으로 해석이 된다. 하지만 본 연구의 분석에 따르면 이러한 유동성 문제가 위기 상황에서의 동조현상을 일정 부분 설명할 수는 있지만, 정상적인 상황 하에서의 동조현상을 설명하기에는 부족하다는 것이었다. 본 연구는 헤지펀드의 행태에 있어 프라임브로커가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단순한 발견을 넘어서 헤지펀드 산업에 있어 프라임브로커에 대한 관리 감독이 중요할 수 있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한다. 헤지펀드 산업의 시스템리스크 관리 및 불법적인 거래 관행들을 감독하기 위해 감독당국이 프라임브로커에 초점을 맞추는 것이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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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스토리] 남종윤(경영08)·백주용(경영08) “취업 전 반드시 자신이 맞는 직무에 대해 고민 필요”
[취업 스토리] 남종윤(경영08)·백주용(경영08) “취업 전 반드시 자신이 맞는 직무에 대해 고민 필요”   남종윤(경영08) 1. 취업 준비를 하기 전에 저는 올해 삼천리 도시가스 사업지원팀에 입사하여 정책 및 제도 파트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저는 재학하며 경영학 이외에 사회학을 이중전공 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취업을 준비하면서 경영학회의 경험이 가장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산학연계 세미나, 프로젝트 등을 통해 실무적인 논리력을 기를 수 있었고, 인턴경험도 쌓았습니다. 원하는 직업군에대해서도 직·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었습니다. 2. 현재 취업한 회사를 택한 이유는 도시가스업의 특성상 회사 사업이 안정적이라는 점이 좋았습니다. 또한 전반적인 복지가 좋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기획 직무이긴하지만 경영학적 기획과는 다르고, 오히려 법과 관련된 내용이 많습니다. 하지만 무언가를 바꿔나감으로써 회사의 성장을 이끌 수 있다는 것이 매력적이었습니다. 또한 이 직무를 담당하는 팀이 회사에서 가장 중심이 되는 업무를 맡고 있는 곳이라고 느꼈습니다. 삼천리의 다양한 사업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이 도시가스이고, 그 업의 최전선에있는 팀이‘사업지원팀’이기 때문입니다. 추후 저의 성장에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3. 자기소개서 자기소개서는 해당 직업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하기 때문에 선배들의 도움을 받거나 최근 이슈를 정리하는 습관을 길렀습니다. 또한 최대한 많이 써보고 주변 친구, 경력개발센터 등에서 많이 첨삭 받았습니다. 4. 면접 PT면접 때는 해당 회사 및 산업에 대한 정보를 더 모으고, 실전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스터디를 꾸려서 연습한 것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인적성은 경력개발센터 등에서 주관하는 강의를 듣고 적용하는 연습을 많이 해보는 것 외에 왕도가 없는 것 같습니다. 5. 후배들에게 조언 관련 회사, 산업과 연결되는 활동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흔히들 말하는 ‘스토리’를 만들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특히 에너지 분야, 그 중에서도 가스업과 관련한 대외활동은 매우 적으므로 직무와 관련된 스펙을 쌓는 것이 좋습니다. 재무에 관심이 있다면 관련 수업을 찾아 듣거나 학회 활동, CFA 취득 등의 방법도 있습니다. 이렇게 작은 경험을 쌓아서 본인의 경험과 해당 회사를 연결시켜 자신이 합격해야 하는 당위성을 만드는데 집중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백주용(경영08) 1. 취업 준비를 하기 전에  저는 프랑스 최대 규모 은행인 BNP Paribas CIB 서울지점에서 기업금융부 신용분석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대학생활을 하며 가치투자학회에서 6개월 간상장기업과 산업 공부를 했습니다. 이는 국제 신용평가사 Fitch Ratings와 현재 재직 중인 BNP Paribas CIB 인턴생활로 이어졌고, 구체적 진로를 세우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업계조언을 들으며 부족한 점도 채울 수 있었습니다. 외국계 금융회사는 경력직을 우대해 신입 지원 시 경쟁력을 갖추기 쉽지 않습니다. 인턴은 실무지식을 쌓아 경쟁력을 높이는 데 유용하다고 생각합니다. 2. 어떤 업무를 하고 있나 한국 대기업 및 한국소재 다국적기업의 재무제표를 분석하고 해당 기업의 산업 보고서 및 내부등급을 산정해 기업이 거래를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3. 현재 취업한 회사를 택한 이유는 재학 중 평소 재무, 회계 분야에 관심이 많았습니다. 기업 및 산업을 분석하는 게 좋았습니다. 기업이 처한 각종 위험을 분석하고 적합한 등급을 산정해 다양한 관계자들의 의사결정에 도움을 주는 신용분석사는, 그래서 매력적이었습니다. BNP Paribas CIB가 세계 최고 은행으로 선정된 국제적 규모의 기업인만큼 체계적 시스템과 교육을 통해 저를 발전시켜 줄 수 있으리란 기대도 한 몫 했습니다. 4. 자기소개서 및 면접 외국계기업은 국내기업과 달리 채용 과정에서 개인마다 다른 이력서를 요구합니다. 때문에 본인의 이력서를 수시로 다듬고, 공고가 있을 때마다 빠르게 지원하는 전략을 추천합니다. 서류 합격 이후 영어면접을 준비해야 하는 만큼 자기소개를 막힘없이 말할 수 있는 별도의 준비 또한 필요합니다. 5. 후배들에게 조언 많은 학생이 외국계 금융기관에서의 근무를 꿈꿉니다. 선진화된 금융기법을 배우고, 다양한 케이스를 비교적 어린 나이에 접할 수 있는 장점은 분명 있습니다. 하지만 직무를 고려하지 않고 막연한 동경으로 입사하면 회사 생활과 현실의 괴리가 느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인턴 경험을 쌓고 업무특성을 충분히 고려한 뒤 직업을 선택하셔야 후회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본격적인 취직 준비 전 졸업요건을 챙겨 두는 것도 중요합니다. 입사 후 졸업까지 졸업을 챙기며 일을 병행하기가 쉽지 않았습니다. 후배들이 저와 같은 문제를 겪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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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인턴십 프로그램 후기 | CJ China “중국 현지에서의 실무와 문화를 배우며 한 층 더 성장”
국제인턴십 프로그램 후기 | CJ China “중국 현지에서의 실무와 문화를 배우며 한 층 더 성장” - 이제훈(경영11)   저는 2016년 하계 국제인턴십에 지원하여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CJ 중국본사 사업개발부에서 1달동안 인턴을 경험했습니다. 2015년부터 국제인턴십에 본격적으로 관심을 갖게 되어 지원 기간, 파견 국가,기업과 직무를 체크해두었습니다. 학기 중에는 고려대학교 경영학과 홈페이지에있는 체험수기를 읽어보고 주변에 해외 인턴십을 다녀온 친구나 선배들에게 연락을 해서 조언을 구하기도 했습니다. 취업준비를 앞둔 여름방학이었으나, 글로벌한 감각을 키우기 위해서 해외, 그 중에서도 중국에서 꼭 인턴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특히 고려대학교 경영전략학회 EGI를 하며 ‘전략’ 쪽에 관심이 생겨서 사업개발부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CJ 중국 본사는 CJ의 다양한 계열사들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업무를 경험해 볼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저는 사업개발부에서 중국 시장을 조사하는 것부터 신사업을 기획 및 개발하고, 계열사나 중국 현지 업체와 커뮤니케이션 하는 등의 업무를 진행해볼 수 있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사업개발부에서는 ‘멘토-멘티 시스템’을 통해 인턴에게 여러 업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습니다. 당시 매우 중요한 이슈였던 ‘사드 배치’가 CJ 그룹에 끼칠 영향이나 격주 단위로 전 그룹에 보내지는 ‘Biweekly’에 들어갈 중국 시장 트렌드 등을 조사하고, Jingdong과의 Joint Venture 등 다양한업무를 경험해 보았습니다. 대부분 직원들이 한국어를 조금씩은 하지만, 모든 회의는 중국어로 진행되기 때문에 중국어를 잘 해야 의사소통에 걸림돌이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회사는 8:20 출근, 오후 5:30 퇴근이었고, 그 이후는 자유시간이었기 때문에 베이징 다양한 곳을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주말에는 베이징 유적지들을 돌아다녔으며, 여유가 된다면 베이징 외곽에 가는 것도 추천합니다. 한번은 베이징에서2시간 거리에 있는 고북수진과 쓰마타이 만리장성을 다녀왔는데 매우 인상 깊었습니다.  학교에서 글로벌한 감각을 키울 수 있도록 제공해주는 프로그램은 1) 교환학생, 2) CICC 국제대회, 3) 국제인턴십 3개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운이 좋아 국제대회와 국제인턴십 모두 경험할 수 있었는데 국제인턴십은 실제 해외에서 실무를 경험해볼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대학생이 현지에서 해당 시장을 조사하고, 현지 직원과 함께 협력하며 일할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국내에서 하는 인턴십도 좋지만, 해외인턴십을 경험하는 것도 좋은 도전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좋은 기회를 주신 경영대학 관계자분들, CJ중국 본사의 관계자분들과 베이징에서 후배들의 경험을 위해 전폭 지원해주신 고려대학교 교우 선배님들께도 감사 인사를드리고 싶습니다.   이제훈(경영11)    
2017.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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