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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연 60주년 특집] 기업경영연구원, 창립 60주년 기념해 다채로운 학술 행사 진행
2018.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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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경영연구원, 창립 60주년 기념해 다채로운 학술 행사 진행
 
기업경영연구원(기연)이 창립 60주년을 맞아 5월과 6월에 걸쳐 일곱 차례의 학술 행사를 개최했다. 기연 창립 6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열린 이번 학술 행사는 기연 산하 △아시아경영연구센터 △재무금융센터 △마케팅연구센터 △LSOM연구센터 △초우량조직연구센터 △디지털이노베이션센터 △회계세무센터 순으로 주관·개최했다.
첫 번째 학술행사는 5월 11일 아시아경영연구센터가 주관한 ‘국제경영 홈커밍 학술발표회’다. 아시아경영연구센터는 경영대학 국제경영 전공 교수들이 주축이 돼 기업의 국제경영 관련 분야를 연구하는 모임이다. 매년 기업 경영활동과 같은 미시적 연구와 시장구조, 산업, 무역 및 투자환경 등과 같은 거시적 연구에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이슈를 이해하기 위해 필요한 기본지식을 제공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재무금융분야 홈커밍 학술연구발표회’로 5월 18일 개최됐다. 이날 학술 행사를 주관한 재무금융센터는 한국의 자본시장과 금융시장이 심화·다각화됨에 따라 체계적인 연구여건을 제공하는 연구기관이다. 국내외 재무학자들의 연구발표회를 주관해 학술교류의 장을 넓히고, 대학원생의 학위논문을 지원해 전문적인 연구 인력을 배출하는 활동을 하고 있다. 

세 번째 행사는 5월 25일 열린 ‘International Symposium of Marketing : Quantitative Marketing - Past, Present and Future’다. 이날 학술 행사를 주관한 마케팅연구센터는 기업들의 마케팅 능력을 제고시킬 목적으로 산학협력연구와 마케팅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연중 정기적으로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으며, 마케팅 리더를 초청해 특강을 개최하는 등 살아있는 학문을 지향한다.

이어 5월 31일에는 ‘LSOM Invited Seminar : New Frontiers in LSOM’이 개최됐다. LSOM연구센터는 기업의 국제경쟁력과 국가경쟁력 저하의 주요 원인이 되고 있는 물류·구매관리, 효율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자원의 운영 및 배분 문제 등을 개선·발전시키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학내외 연구자원을 집중화해 물류와 서비스 관련 연구를 활성화하는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같은 날 초우량조직연구센터가 주관한 학술토론회 “기업의 미래 : 기술, 일, 그리고 사람”도 열렸다. 초우량조직연구센터는 초우량 조직의 핵심 원리에 대한 이론과 방법론을 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기관이다. 정기적으로 국내 및 해외학자를 초빙해 세미나를 개최하며, 국내외 학술지에 대학원생들이 연구논문을 게재, 발표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다음 행사는 6월 22일에 열린 ‘IS Research Symposium’이다. 이날 심포지엄을 주관한 디지털이노베이션센터는 기업의 경쟁력 제고를 위한 필수요소 중 하나인 정보시스템 관련 이론적, 실무적 지식 제공 및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해 사회 발전에 기여할 것을 목표로 설립된 기관이다.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 비즈니스, 블록체인 등 4차 산업혁명의 기반이 되는 다양한 디지털 혁신기술을 연구한다.

마지막 행사는 6월 24일부터 27일까지 3박 4일 일정으로 열린 ‘2018 JAAF (Journal of Accounting, Auditing and Finance) Conference’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회계세무센터는 회계와 세무 관련 연구역량을 제고시키고 회계법인과의 연구협력 및 회계 전문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설립된 기관이다. 

회계세무센터는 주로 △회계와 세무 연구지원 △회계와 세무 학술교류 △연구논문 및 간행물 발간 △회계 세무 감사 및 지도 △교육훈련 및 강좌 개최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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